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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맛있는 집.....

| 조회수 : 3,643 | 추천수 : 65
작성일 : 2005-02-21 13:32:59
늘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면 사진 찍는 일이 습관이 됩니다....
제가 디지탈카메라를 가지고 다닌지는 7년...
주문한 음식이 나오면 반사적으로 카메라를 꺼내게 되는데요.....

맛이 있건 없건 언제나 사진을 찍고....이유는????그게 좀 웃긴데요...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ㅋㅋ
일산의 라페스타 주변에서 먹은  김치찜입니다....

맛이 달짝지근합니다....돼지 삼겹살이 들어갔는데 김치 향이 강해서 인지...
별로 돼지 냄새는 나지 않구요....

1인분에 7천원입니다....
삼겹살과 떡 등은 추가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LP판 만한 김치전도 먹을 만한데요...뭐 집에서 만들어 먹는 수준의 맛이지만
크기에 좀 반할 만 하구요 음식 익을 때 까지 기다리면서 먹으면...ㅋㅋㅋ
5천원입니다....
아래 사진은 키친토크에 올라온 사진인데요...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진이라....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르미온느
    '05.2.21 3:39 PM

    티티님... 사진에 여인네의 뽀사시한 살결이 나와서 좋아하는거죠...아무래도 그런것 가터...
    때끼~...ㅋㅋ...

  • 2. 박하맘
    '05.2.21 5:27 PM

    ㅋㅋㅋ....
    헤르님....장난꾸러기~~~
    티티님두,,,,장난꾸러기~~~

  • 3. 엉클티티
    '05.2.21 6:00 PM

    아래 사진은 키친토크에 올라온 사진인데요...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진이라....

  • 4. 미스테리
    '05.2.21 8:21 PM

    몽땅 다 떼끼 =3=3=3

  • 5. 커피러버
    '05.2.22 11:36 AM

    이런 스타일이란?^^
    티티님 !그런~거야!(웃찾사버전)

  • 6. 선화공주
    '05.2.22 11:52 AM

    ㅋㅋㅋㅋ....

  • 7. 칼라(구경아)
    '05.2.25 11:24 AM

    ""가스나~궁딩이 다 다나왔네.""........엄마가 보시면........분명히 그리 말씀하셨겠죠?ㅎㅎㅎ
    제가 울딸램이 보고 늘 하는말이죠.
    음식사진 군침넘어가네요.쇠주한장이랑~

  • 8. 무늬만20대
    '05.6.5 8:27 PM

    이제사 보니 소주가 한잔 생각나네요. 어제는 울남편만 마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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