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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짭짤 고소한 김혜경의 사는 이야기, 요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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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엄마란~~ 2

작성자 : | 조회수 : 19,107 | 추천수 : 49
작성일 : 2011-07-29 20:29:28


장성한 자식에게 있어 엄마란~
그저 자식이 잘 사는 것을 묵묵히 지켜봐주는 존재.
자식이 도움을 청할 때 기쁘게 도와주는 존재,
그리고 몸은 멀리~, 사랑하는 마음만 가까이 하는 존재!
김혜경 (kimyswife)

안녕하세요?82cook의 운영자 김혜경 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우맘
    '11.7.29 8:35 PM

    네~~ 저도 친정엄마 생각이 나네요...

  • 2.
    '11.7.29 8:40 PM

    메뉴가 뭘까 궁금합니다~^^

  • 3. 초롱잎
    '11.7.29 10:06 PM

    따님배달용품 인가 봐요 ㅋ
    지금맘 같으면 너희끼리 잘먹고 잘살아라~
    하고 싶지먄
    시엄마 입장으로는
    모르죠 저도 김치보따리 들고
    뛸지

  • 4. 달자
    '11.7.29 10:13 PM

    전 82의 이야기와 정보가 친정 엄마같습니다.^^

  • 5. 호리
    '11.7.29 10:20 PM

    저희 엄마가 생각나네요..
    국 끓여서 1인분씩 용기에 담아 냉동했다 먹으라며 갖다주시고,,
    각종 김치 반찬 나물류 차곡차곡 담아서 갖다주시고..
    엄마덕에 밥 먹고사는 저.. ㅠㅠ
    엄마..

  • 6. 발상의 전환
    '11.7.29 10:25 PM

    저희 집에도 엄마의 사랑이 택배로 배달되어 옵니다.
    어느 때는 주체 할 수 없을만큼 차고 흘러 넘쳐서 가끔 썩히기도;;;

  • 7. 그린
    '11.7.29 10:25 PM

    세상에서 제일 불러보고 싶은 말!!!

    제게 있어서는 "엄마~~~~" 입니다........ㅠㅠ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
    부디 오래오래 건강하신 모습으로 함께 해 주세요!!!

  • 8. 하늘재
    '11.7.30 4:39 AM

    짧은 글..............
    깊은 울림.............

    모든게 다 들어 있네요...
    저 반찬통 속에...................

  • 9. 후레쉬민트
    '11.7.30 9:20 AM

    이래서 엄마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울컥 한것 같아요
    세상에 누가 나에게 이토록 조건 없는 사랑 심지어 그마음이 부담될까 한켠에 비켜선 사랑을 이렇게 한결 같이 줄수있을까요??
    저도 한국에선 습관처럼 받아놓고 먹고 그랬는데
    외국에 나오니 ....이렇게 싸주시던 엄마 생각이 자꾸 나요ㅜㅜ
    반찬은 안해줘도 좋으니 오래도록 나와 함께 있어 주기만 한다면
    더 이상 바랄것이 없어요

  • 10. 쑤기
    '11.7.30 10:38 AM

    선생님은참현명하신것같아요^^
    저도그런엄마가되고싶어요~
    자식에게부담이아닌힘이되는...

  • 11. 셀라
    '11.7.30 10:41 AM

    짧은글속에 모든 내용이 다 담아있는듯하네요..
    저두 어제 병원다녀옴서 엄마 보고왔는데, 퇴근하고 또 가야할듯함댜^^

  • 12. 풀꽃
    '11.7.30 10:52 AM

    짧은 글속에 담겨진 사랑 땜에
    왈칵 눈물이 날뻔 했다는.........

  • 13. 라라^^*
    '11.7.30 2:25 PM

    엄마란 ~ 1 이있었나 싶어 찾아보고 왔습니다.

    짤막한 글과 사진 한장..
    무한감동입니다..

    엄마...

  • 14. 엠마..
    '11.7.30 3:17 PM

    저도 나중에 제딸들에게 선생님 같은 엄마가 되고 싶어요.. ^^

  • 15. 상큼마미
    '11.7.30 4:31 PM

    저도 선생님 마음과 같네요^^
    아직 아이들이 미혼이지만 결혼하면 선생님 마음처럼 몸은 멀리~~~
    마음만 가까이하는 그런 친정엄마로 남고 싶어요~~~

  • 16. Eco
    '11.7.30 4:50 PM

    우와~ 꼴까닥!

  • 17. candy
    '11.7.30 9:01 PM

    저희집에도 저런 반찬들이....;;
    냉동실에도 가득.
    언제쯤 엄마께 저렇게 가져다 드릴런지....
    매주 시집에 다녀오는데...마음은 늘 엄마곁으로 갑니다.

  • 18. okbudget
    '11.7.31 3:24 PM

    나도저런엄마되려고 맘먹고있어요^^
    직장다니느라 일하느라 어려서못봐준것
    딸결혼하면꼭해줄겁니다.
    20살딸언제누가??

  • 19. 시네라리아
    '11.8.1 10:20 AM

    전 이리 만들어서 친정으로 보내는건 뭘까요?
    ㅎㅎ

  • 20. 리니턱밍밍
    '11.8.2 12:31 PM

    엄마란 ~ 1 이있었나 싶어 찾아보고 왔습니다. 2222

    짤막한 글과 사진 한장..
    무한감동입니다..

    엄마...

  • 21. 청어람
    '11.8.9 9:52 PM

    눈물 핑 도네요 ^^

    엄마는 결혼을 해 보니 이해가 가더구요
    철없을 땐 난 엄마처럼 안 살거야 하며 상처를 주곤 했는 데
    아이를 낳고 아이 때문에 가슴 앓이 하면서 죄송한 마음이 들더군요
    내일 전화 한통 해 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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