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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짭짤 고소한 김혜경의 사는 이야기, 요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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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물 관리' 들어갑니다-

작성자 : | 조회수 : 5,941 | 추천수 : 118
작성일 : 2003-07-22 17:19:05
저 물관리에 들어갔습니다. 82cook 물관리..
무도회장도 아니고, '웬 물관리?' 하셨죠?
별건 아니구요, 식구들은 자꾸자꾸 늘어나고, 3000명 돌파 소식 얼마안된 건 같은데 4000회원 돌파한지 오랩니다, 중복되는 질문도 많고, 같은 주제의 질문들이 여기저기 오르고 해서...
그래서 물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쿠킹노트'는 제가 쓰는 일기 비슷한 거, 앞으로 리빙 다이어리로 바꿔야겠어요, 이름을...
요샌 요리얘기도 별로 안쓰면서...
하여간 '쿠킹노트'는 그렇구요.

'궁금해요'는 요리에 관한 질문들을 받는 게시판으로만 쓰겠습니다. 제가 아는 건 제가 대답하고, 제가 모르는 건 아는 다른 분들이 대답해주시고...
그래서 요리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분들은 '궁금해요'를 검색하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키친토크'는 여러분들의 요리솜씨 자랑난입니다. 앞으로서 여기서 좋은 요리 뽑아서 새책에 실을 계획을 갖고있고 요리법이 채택된 분들에게는 제가 마련한 부상도 드릴 생각입니다.
단, 요리솜씨라고 해서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어요. 아주 간단한 건데 해보니까 좋더라, 이런 거 더 환영합니다.

'살림돋보기'는 요리를 제외한 것들, 특히 주방도구나 가전, 가구, 육아용품 등 살림에 사용되는 물건에 대한 질문과 사용후기, 모두모두 올려주세요. 이 게시판을 잘 이용하면 아마도 세번째 네번째도 가능할 듯...

'자유게시판'은요, 그야말로 자유게시판이죠. 부부문제, 고부문제, 교육문제, 신세한탄 등등, 어디다 쏟아낼 수 없는 맘 속 얘기들을 풀어내세요. 단 요기 미성년 회원들도 있다는 사실을 감안, '찐한 얘기'는 피하시는 게 좋겠죠? ^^
또 독후감이니 영화평이니 드라마평이니 하는 것도 여기다 올려주세요.


당분간은 번지수를 잘못 찾은 글들, 제가 옮겨놓겠습니다.
물관리 도와주세요.*^^*  
그래야 제 어깨병 도지지않습니다.
김혜경 (kimyswife)

안녕하세요?82cook의 운영자 김혜경 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owings
    '03.7.22 5:54 PM

    부상도 있다구요?
    휴우, 나두 받고시퍼~.
    그러나 내가 아닌 누구들이 받는지 이미 감이 오네용.
    저라두 상을 드리고 싶은 82식구들이 많아서, 우리 혜경님 요리 뽑으려면
    꽤 고민하시겠네요.
    그래두 홧팅!

  • 2. natukasi
    '03.7.22 6:04 PM

    물관리래서..전 마시는 물을 생각했지 뭡니까?

    제생각인데...이왕 물관리 하실거...
    신규회원님들께 알리는 글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눈에 쏙 들어오게요.
    기존의 각코너에 있기는 하지만 눈에 잘 안들어 오는가 봐요.
    검색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검색방법 안내라든가...
    말씀하신것처럼 글내용에 따른 각각의 코너 안내라든가...하는....

    그나저나 혜경샘님...일이 한가지 더 늘으셔 어쩐대요....

  • 3. 김혜경
    '03.7.22 6:33 PM

    종합적인 개편은 10월1일, 1주년을 기해서 하려구요...
    자주하는 질문들도 정리하고, 얼굴도 좀 단장을 하고...더운 여름이나 지나야 할 듯...^^

  • 4. 우렁각시
    '03.7.22 8:59 PM

    물관리라 하셔서 좀 찔렸습니다요~~
    드디어, 요리사이트에서 레시피는 안 올리는 사람으로 분류되는 구나..하면서요.
    한국 , 지금 무척 덥다던데 쉬엄쉬엄 하세요.
    홧띵, 아자아자 ...야야야~~~

  • 5. 경빈마마
    '03.7.22 9:39 PM

    쥔장님!
    그리고 서로 대화할 수 있도록
    누가 들어와 있는지도 한 눈에 볼수도 있을 라나요?
    즉석에서 인사도 하구요.
    그리고 홈에 그날그날 인사말 쓸 수 있는 깜짝코너도 있었음 좋겠네요.

  • 6. 김새봄
    '03.7.22 10:15 PM

    전 제목만 보고 정수기 얘기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눈을 크게 뜨고 잘 봐줘야지..했는데 그 물이 아니었습니다.
    날씨탓인가? 왜 이럴까??

  • 7. 은정
    '03.7.22 10:16 PM

    저두 우렁각시님처럼 물관리란 말씀에 찔끔 했습니다.
    요리 레시피나 답변댓글은 안달구 맨날 눈팅에 질문만 올려서리.....
    면목은 없지만 도대체 뭘 올릴만한 재주가 있어야지요ㅠ.ㅠ
    하지만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구 저두 아~주 나중에는 유용한 글들을 올릴 날이 오겠지요^^
    혜경 선생님, 그때까지 저 안짜르고 봐주실거죠??

  • 8. 김혜경
    '03.7.22 10:24 PM

    은정님 물론이죠!!

  • 9. 방우리
    '03.7.22 11:59 PM

    글제 때문에 저도 뜨끔했습니다..ㅎㅎㅎ

  • 10. whitecat
    '03.7.23 12:36 AM

    경빈마마님의 제안은...(안녕하세요, 얼마 전 가입한 신입회원입니다^^;)
    혜경샘님의 아드님(? 뭐라고 불러야 할지~;)이 조금만 손을 대면 가능하겠네요.
    요 제로보드가 원래는 보드 맨 위쪽에, 오른쪽엔 정보 수정, 로그아웃 그런 버튼이 있고
    왼쪽에는 <로그드 멤버스~>라고, 현재 접속중인 회원이랑 전체 회원을 열람할 수 있는
    버튼이 달려 있거든요.
    여기선 안 보이게 해 둔 모양인데^^ 그걸 조금 손보면 서로 접속 현황 확인하고 쪽지 날리기 쉽겠지요.
    단. 채택된다는 전제 하에서요. ^^

    아~ 여기 오면 나갈 줄을 모르고 이렇게 있어서 참 큰일이예요-.-;

  • 11. 김혜경
    '03.7.23 12:37 AM

    지금도 보여요. 쪽지함에 로그인 되어있는 회원 명단 나옵니다.

  • 12. natukasi
    '03.7.23 1:47 AM

    어! 진짜....쪽지함에서 User list 클릭하면.....보이네요.
    이런 기능이 있는줄 전혀 몰랐어요.

  • 13. 옥시크린
    '03.7.23 2:16 AM

    아... 저도 뜨끔했었는데... 회원으로 된지는 꽤 됐는데 게시판에만 몇번 글올렸을 뿐 키친토크는
    제겐 너무도 먼 당신이라서요.. ^^;;
    암튼, 회원이 날로 느는거 보면 선생님싸이트 정말 좋은가봐요.. 하하^^

  • 14. orange
    '03.7.23 9:49 AM

    새로 답글이 달리면 리플숫자 색을 다르게 했으면 좋겠어요....
    다들 귀한 정보들인데 못 보고 지나가는 것도 많을 것 같아서요....
    선생님, 어깨가 안 아프셔야 할텐데....

  • 15. 싱아
    '03.7.23 10:01 AM

    혜경행님 저 박현정에서 싱아로 이름 바꾸었습니다.
    처음본다구 짜르실까 걱정되서요.........
    이왕 물관리 하시는것 우리 몸에 좋은 물로 .......부탁해요
    그렇지만 너무 무리는 하지 마셔요 .
    82쿡식구들이 걱정하니까유.........

  • 16. 유정아
    '03.7.23 10:47 AM

    물관리 반갑습니다
    뒤늦게 가입한 지라 질문 올릴때 혹시 이건 얘전에 있던것을 내가 검색을 못한것은 아닐까 하고 여기저기 검색 누르곤 했거던요
    지금도 황송한 마음으로 보고 있는데 더 좋아진다니 정말 흐뭇해지네요

  • 17. 딸기짱
    '03.7.23 11:59 AM

    나도 뜨끔.....^^

  • 18. 푸우
    '03.7.23 12:49 PM

    에궁 저두 찔끔 합니다.
    워낙 고수님들이 많으시니 요리 레시피는 엄두도 못내고 맨날 어떻하면 좋냐는둥 질문이나 해대고..저한테 여기가 알라딘의 요술램프 거든요..
    이제 확 실 히 인지했으니 엉뚱한데다 글올려서 혜경님 귀찮게 안할께요~~

  • 19. 노을
    '03.7.23 12:50 PM

    제 스스로도 요리 솜씨 꽝이라 생각하기에 들어왔다 나가면 송구하단 마음만......
    그래도 글 올릴 날을 대비해 프린트해 뒀습니다

  • 20. 경빈마마
    '03.7.23 1:54 PM

    정말 끝없이 배웁니다.

    난 바본가봐!

  • 21. 뽀미
    '03.7.23 6:57 PM

    물 관리라 하여 여름철에 물 아껴쓰자는 건 줄 알았어요.
    요리 할때 참고 많이 하고 있죠.
    쓰는건 별로 없고 메일 보고 나간답니다.
    정말 많이 배우고 있어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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