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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짭짤 고소한 김혜경의 사는 이야기, 요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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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망.일.보. 직전

작성자 : | 조회수 : 5,397 | 추천수 : 163
작성일 : 2003-05-15 18:10:33
어이구 어이구.
입에서 이 소리만 나옵니다. 저 드디어 뻗었습니다.
푸드채널 인서트 촬영에, 조선일보 원고에, 푸드채널 회의에, 여성중앙 촬영에, 번개에, 오늘 드디어 푸드채널 첫 녹화까지...
사이사이 잡문까지 써가며...

저 오늘 기어이 그로기 상태가 됐습니다. 금방 숨넘어 갈 것 같습니다.

조선일보에 컬럼 게재후 신입회원들도 무지 늘고있는데 오늘은 도저히 쿠킹노트고 Q&A고 자유게시판이고, 글을 못올리겠네요. 오늘 푹 쉬고 내일 봐요~~
김혜경 (kimyswife)

안녕하세요?82cook의 운영자 김혜경 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원희
    '03.5.15 6:32 PM

    푹 쉬시구요, 내일 때 맛깔스러운 글들 부탁드려요~ 몸조심 하셔요~

  • 2. 이경숙
    '03.5.15 6:53 PM

    혜경님!
    조선일보 컬럼보고 와! 일주일이 무척 빠르구나
    정작 본인은 얼마나 힘드실까?? 생각했는데 그로기 상태이시군요.
    컬럼에 사이트 주소가 나와서 회원 엄청 들겠다 생각도 하고 회원수가 너무 많으면
    초창기의 아기자기 하고 가족같은 분위기가 희석 되는 것은 아닐까 염려도 했지요.
    좀 쉬시면서 체력만큼만 하세요.
    이 곳엔 선생님의 '좌청룡 우백호' 여러분들이 계시잖아요

  • 3. 김새봄
    '03.5.15 9:06 PM

    어~ 그럴때 감기 걸리기쉬운데.
    감기 조심하세요.일교차 때문에 감기에 걸려 지금 고전 중이거든요.
    감기 조심하시고 푹~ 쉬시고 맛깔난 얘기 또 들려주세요.

  • 4. 박혜영
    '03.5.15 9:40 PM

    제가 꽃장사하느라 바빠서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많은 일들이 일어났네요..
    어젠가 조선일보에서 형님글 발견하고 많이 반가웠었거든요..
    저두 형님처럼 앓아눕기 일보직전입니다..어버이날, 로즈데이, 스승의날..밀려오는 손님때문에 제대로 밥도 못먹고 잠두 많이 못자고..그래두 뱃속의 아기는 건강하게 잘자라고 있답니다..
    형님 기운내시구 내일 활기찬 모습기다릴께요..

  • 5. 김현경
    '03.5.15 10:57 PM

    김선배님,,푹~~쉬세요.
    원래 일 좋아하는 사람이 일할때 힘든거 모르거든요,,
    저도 하룻밤만 새면 휴유증이 일주일가건만,,,,
    선배님 연배에 당근 뻗죠..ㅎㅎㅎ ^^*,
    너무 무리하지마세요.
    근데,, 우리82cook 번개했어요? (아님,다른번개인가??? -.-?)

  • 6. jasmine
    '03.5.15 11:58 PM

    푹 쉬세요. 전 오늘 계모임이 있었는데, 거의 눈알이 빠질 정도의 통증을 느껴 먼저 왔습니다.
    이틀 움직이고도 이렇게 힘든데, 선생님은 오죽 하겠어요.

  • 7. mush
    '03.5.15 11:59 PM

    집안 살림에 그많은 일들을 함께하시니 역시 선생님의 가족분들은 복도 많으셔라~~~^^

  • 8. Ellen Lee
    '03.5.16 1:57 AM

    완전히 원더우먼이시네요~^^
    이렇게 김혜경선생님 원하는 곳이 많은데 편찮으시면 안되요!!
    푹쉬시구 재충전하셔서 또 멋진모습 보여주세요~

  • 9. 제민
    '03.5.16 3:37 AM

    안되시죠.. -_- 한숨 주무시고!~ 하루는 노시는게..!!!
    건강이 최고예요~ ^^*

  • 10. 사과국수
    '03.5.16 9:27 AM

    증말 건강이 최고예요..^^
    은행에서 액자를 봤는데... 이런글귀가...
    돈을 잃으면 조금 잃은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은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은거이라고요...

  • 11. 풍경소리
    '03.5.16 10:04 AM

    건강 조심하세여.
    언니님이 몸 아프시면 정말 슬플꺼예요.
    제가 기를 불어넣어드릴꼐요
    얍얍!!빠샤빠샤빠샤!!

  • 12. 김영선
    '03.5.16 10:13 AM

    열심히 일 하시는 모습.. 참 존경스럽습니다..
    하지만 틈틈히 건강 챙기세요..
    정말 건강이 뒷받침 해주지 않으면 무슨 일이든 마음만 있을 따름이니까요..

  • 13. 이경희
    '03.5.16 11:05 AM

    저도 요즘 너무 변화없고 힘없이 사는것 같이 느껴져서 오늘은 오랜만에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한 15분 거리에 있는 산에 올라갔다 왔어요. 직장생활 하다보니 늘 그자리. 정신없이 하루가 가고
    1년이 갑니다. 몸도 예전같지 않은듯하고 그래서 건강을 위해 운동을 다시 시작했는데 정말
    너무 상쾌합니다. 신나게 땀흘리고 샤워한번 싹 하고 아침준비해서 신랑이랑 딸내미 먹이고
    각자의 자리로 보내고 저도 출근했는데 진짜 너무 좋네요. 혜경언니도 여러분들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14. orange
    '03.5.16 11:59 AM

    선생님, 좀 쉬셔야겠어요....
    전 하루만 나갔다 와도 침대랑 아주 마니 친해지는데.....
    특명을 받아 번개 공지를 올리기는 올렸는데 죄송해지려고 하네요...

  • 15. sunny
    '03.5.17 10:24 AM

    으하하.. 천하의 여장부.수퍼우먼이신 우리 주인장님이 그러실때도 있군요.
    맛있는 것 마니 시켜먹고 푹 주무시고 힘내세요!!

  • 16. 잠비
    '07.3.5 8:08 AM

    푹 쉬세요.
    이제 타임머신에서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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