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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짭짤 고소한 김혜경의 사는 이야기, 요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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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근사한 새우 요리 한접시!![칠리새우]

작성자 : | 조회수 : 29,075 | 추천수 : 813
작성일 : 2002-10-01 12:31:33
정말 손쉽게 근사한 요리를 한접시 해내고 싶다, 이런분들에게 눈이 번쩍 뜨일 요리법 한 가지.

시장에 가서 껍질벗겨놓은 새우를 사세요, 냉동상태도 상관없어요. (냉동새우는 80%정도만 해동하면 되요).
그리고 수입식품점에서나 www.yum.co.kr에서 스윗칠리소스를 한병사세요. 스윗칠리소스에 대한 설명은 '일하면서 밥해먹기'에 있어요.

자 이제 요리. 튀김가루나 녹말가루에 물과 달걀을 풀어 튀김옷을 만듭니다. 이거 자신없으면 튀김가루 봉지뒤에 써는 대로 하면 되겠죠?
달궈진 기름에 새우를 튀기세요.  다음 우묵한 프라이팬이나 냄비같은데에 스윗칠리소스를 쏟으세요. 4인분 정도라면 1병 다 넣으셔야 해요. 스윗칠리소스가 뜨거워지면 튀겨놓았던 새우를 넣고 버무리기만 하면 끝. 중국집에서 파는 칠리새우 요리와 비슷한 맛인데 약간 달콤해요. 단것이 정말싫다, 그러면 스윗칠리소스의 양을 줄이고 물과 핫소스를 첨가해야겠죠? 그런데, 그런데 말이에요, 가끔은 달콤한 것도 먹어줘야 기분이 좋아진대요.

단 것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저, 그래서 낙천적인 것 같거든요!!  
김혜경 (kimyswife)

안녕하세요?82cook의 운영자 김혜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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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
    '02.10.1 1:42 PM

    www.yum.com 이 아니라 www.yum.co.kr 인것 같은데요?

  • 2. 사랑은꽃말
    '02.10.1 4:45 PM

    사랑은 물이다
    뜨거운 불 길 속에서 자신의 온 몸을 던져서
    불을 구하는 그런 물이다.

    사랑은 폴라이드카메라다
    아무리 친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지루함을 느끼게 되면
    점점 희미해 지기 때문이다.

    사랑은 깃털이다
    천사같은 깃털으로 온 몸을 날며
    온 몸으로 행복을 만끽하기 때문이다.

    어때요? 제가 만든 시인데... 지금 당장 제 머리에서 생각한 시랍니다.
    이 나이에 이런 걸 알다니.. 그리고 보니 참 빨리도 늙어 가네요.

  • 3. 김혜경
    '02.10.1 5:39 PM

    a님
    www.yum.co.kr 맞습니다. 지적,고맙습니다. 앞으로도...

  • 4. raingruv
    '04.5.22 12:50 AM

    타임머신 타고 미래에서 왔습니다.
    오늘은 2004년 5월 22일.
    선생님 글에 평균 리플 수 40~70 개가 달린답니다 ^^
    그럼 미래인은 다시 미래로 갑니다 ^^
    ( 선생님 첫글을 읽고 왠지 찡해졌습니다. ^^ )

  • 5. 김혜경
    '04.5.22 12:53 AM

    raingruv님 진짜 타임머신 타고 오신 것 같아요...더 반갑네요...

  • 6. raingruv
    '04.5.22 6:51 AM

    ( 선생님, 왠지 비밀놀이 하는것마냥 들뜨네요 ^^;;; )
    또 어떤 미래인들께서 리플을 남겨주실까요?

  • 7. 수풀
    '04.5.25 10:28 PM

    저요.
    2004년 5월 25일 입니당~

  • 8. 김혜경
    '04.5.26 11:58 PM

    하하...수풀님...26일에서야 봤네용~~

  • 9. 어느날문득
    '04.5.28 12:44 PM

    문득...
    저도 글을 남기고 싶은 욕구가 생기네요.
    회원 가입한지 며칠 안되었지만,
    망설이다,망설이다 끄적여봅니다...

  • 10. 김혜경
    '04.5.28 7:04 PM

    어느날문득님 반갑습니다. 차근차근 둘러보세요.
    시간날때 리빙노트 하나씩 읽어보면 82쿡에 대해서 더 빨리 아실 수 있을 거에요.

  • 11. 노아
    '04.5.29 1:31 AM

    오늘 가입했습니다.
    리빙노트 첫 회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읽어나갈 생각입니다.
    2002년 10월 1일에 시작한 리빙노트는 댓글이 없는 글도 있는데,
    이제는 김선생님이 글을 쓰시면 수십개씩 답글이 달리고..
    82쿡의 발전이 갑자기 이뤄진 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는 듯합니다.^^

  • 12. 김혜경
    '04.5.29 8:25 AM

    노아님, 반갑습니다...
    리빙노트 첫회부터 읽어주시겠다니..진정한 82쿡식구의 자세이십니다..핫핫...
    부디 재밌는 시간이 되셨으면...

  • 13. 로렌
    '04.5.29 9:44 AM

    저는 5 월달에 가입하고 정식으로 인사는 못드렸네요 ..^^
    가입하고 키친토크에 요리 하나 올리고 쨘 ~ 하고 인사를 드려야하는데
    별 뾰족한 요리법도 없으니 그냥저냥 다른님들 올리신글에 리플만 달고 ...^^
    리빙노트는 삼분의 이 정도 읽어가는데 샘님 글은 정말 공감가는게 많고 생활에
    유용한 정보도 너무 많아 한꺼번에 읽기가 아깝다고나 할까요 ...왜 있죠 ..정말 맛있는건
    숨겨놓고 야금야금 몰래 먹는맛 ....ㅎㅎ~ 리빙노트 지난페쥐에 인사 드리는건
    생각도 몬했는데 다른님들 따라 저도 인사 한번 드려봅니다 .....샘님이 제것도 보실라나 ...?

  • 14. 김혜경
    '04.5.29 10:08 AM

    하하...로렌님 키친토크에 글 안올리셨다구요? 전 너무 친숙해서 요리 무쟈게 많이 올린 식구인줄 알았는데...하하..담에 올라올 멋진 요리 기대하며...

  • 15. raingruv
    '04.5.29 10:26 PM

    아핫~~ 선생님~
    ^^;;;;;; 타임머신놀이가 은근히 정착되고있는 분위기예요,
    ( 왠지 선구자가 된 이 느낌이란? ^^;; )

  • 16. 김혜경
    '04.5.29 10:46 PM

    맞아요... raingruv님...리빙노트의 댓글, 너무 불쌍하게 달아서, 성산 아파트로 택배라도 보내야 하는 게 아닌지 잠시 고민했어요...^0^

  • 17. candy
    '04.5.30 9:55 AM

    사진이 없어도...재밌게 읽었습니다.
    여긴 참 한가해서 좋네요~교회가기 전에 잠깐 들어와봤는데....그럼 이만 총총.

  • 18. 김혜경
    '04.5.30 9:49 PM

    candy님 진짜 한가하죠?

  • 19. 임진미
    '04.6.9 10:42 PM

    선생님의 첫글이 궁금해졌습니다.
    매일 매일 들어와 이 글 저 글 보고 있었으면서도 정작 첫글은 보지 못했었네요.

    칠리새우! 꼭 한 번 만들어 먹여봐야 겠습니다.
    식구들에게...

  • 20. 김혜경
    '04.6.9 11:31 PM

    임진미님도 타임머신 놀이에 동참을...ㅋㅋ...

  • 21. 세바뤼
    '04.6.11 8:41 AM

    유령회원에서 탈피하기 위한 첫단계로 선생님의 글을 모두 읽고 답글을 모두 달고싶어져서 왔더니만 여기서 일케 잼난 놀이 하고 계셨군요...^^*
    저도 단거 조아해용^^*

  • 22. 김혜경
    '04.6.11 3:23 PM

    하하하...이게 요즘 제가 잘 하는 놀이라니까요...타임머신놀이...

  • 23. raingruv
    '04.6.16 12:45 AM

    으핫~ 타임머신놀이가 이렇게 알찬 놀이가 되어가고 있을줄이야~~ ^^;;;
    선생님, 선생님은 정말 행복한 분이세요~~ ^^; 그쵸?

  • 24. 써니
    '04.6.21 3:30 PM

    음냐... 저도 쫌 졸린 눈을 비비며...낮시간 있대도 졸음이 쏟아지네요
    애 키우면 다 그런거겠쬬?...
    요번주 토욜은 울 아가 백일! 7월10일은 울 시엄마 생신!
    구래서 김혜경 샌님 리빙노트 첨부터 훞어 보구 있어염~
    꺼리를 찾기 위해...ㅋㅋ
    요리에 넘 자신 없는 저... 하지만 샌님 레시피 대로 하기만 하믄
    신랑한테 "맛있지! 내가 한거라구 " 라구 큰 소리 친답니다..우하하하
    신랑이 샌님 넘 좋아하는거 있죠...
    사실 결혼하구 나서 첫번째 사준 책이 <일밥>입니다
    전 솔직히 김혜경 샌님에 대해 아는게 전혀 없었드랬죠... 지송 ^^;
    암튼 그 이후로 제가 더 팬이 되어부렸네요 <칭쉬> 제돈 주고 샀습니다..ㅋㅋ
    허접한 요리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장차 김혜경 샌님 못지않은 요리 실력을 뽑낼
    쥼마의 리플 이었습니다 ^ㅂ^

  • 25. 김혜경
    '04.6.23 12:31 AM

    써니님...고마워요...신랑에게도 안부를...

  • 26. 재은맘
    '04.6.23 1:06 PM

    어제 김수현님이 시간날때마다 리빙노트 처음부터 꼼꼼이 읽어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오늘부터 하나하나씩 읽어가려구요...
    82쿡을 알게되면서...음식하는 재미도 솔솔 생기고..
    너무 감사합니다..

  • 27. momy60
    '04.6.23 9:39 PM

    아니! 여기에 비밀의 정원이 있다니......
    아마 쟈스민도 모를걸요?ㅋㅋㅋㅋㅋ

  • 28. 비니맘
    '04.6.25 11:05 AM

    저두.. 이번주 토요일... 디롱기를 체험하기 전 몇가지 소스들을 사려고 남대문 나가기 전에 리빙노트 맨 처음에 들어왔습니다. 재은맘님.. 벌써 다녀가셨군요.
    김수현님 말씀대로.. 저도 하나하나 꼼꼼 읽어보렵니다... 참 좋네요~~

  • 29. 김혜경
    '04.6.25 11:51 PM

    ㅋㅋ,,, 이리 타임머신 놀이의 동참자가 많다니...

  • 30. 쮸미
    '04.7.3 7:22 AM

    세상에!!!! 이게 타임머신 놀이였군요.....!!!
    칠리새우 검색하다 재미있는걸 발견했네요....호호호
    저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공부해 보겠습니다.....

  • 31. 러브체인
    '04.7.7 2:16 PM

    나도 타임머신~~~~~~~~~^^

  • 32. 아네모네
    '04.7.10 6:23 PM

    에고! 저만 몰랐군요.타임머신 놀이가 뭔가 했네요.
    저도 칠리새우 검색하다가 ㅎㅎㅎ

  • 33. 김혜경
    '04.7.10 9:23 PM

    히히...이러고 논답니다...

  • 34. 쭈니맘
    '04.7.12 12:07 AM

    저만 들어온줄 알앗더니..
    세상에나..
    많은 분들이 타임머신 놀이를 하고 계시네요..ㅎㅎ
    오호~~제미있어요..
    이거 보시면 선생님께서 리플 달아주실려나...??

  • 35. 김혜경
    '04.7.13 9:59 AM

    ㅋㅋ...쭈니맘님 재밌죠??

  • 36. 낮도깨비
    '04.7.23 6:06 PM

    아!
    저도 타임머신 탄것 같네요..

  • 37. 뚜띠
    '04.7.26 5:20 PM

    히... 나두 합류~ 타임머쉰~~ 혜경샘 덧글이.. 여기에 다 모여있었네여 ^^

  • 38. 김혜경
    '04.7.28 9:53 PM

    ㅋㅋ...낮도깨비님, 뚜띠님 반가워요...

  • 39. 레몬향
    '04.8.15 2:46 PM

    아..리빙노트, 최근 것부터 해서 절반 정도 읽다, 늦게서야 아니다 82가 시작된 지점부터 읽어가야겠다하고 들어와봤더니 저만 그런 생각한 게 아니었네요, 가입한지는 한달 좀 더 됐지만 아직 키친토크에 입성할 실력은 안 돼서 구경만 하고 있어요..언젠간 멋진 요리를 올릴 수 있는 실력이 될때까지 아자! 아자! 아자!

  • 40. 갸우뚱
    '04.9.15 12:48 PM

    안녕하세요~ 전 캘리포냐 사는 쭈니맘의 고딩칭구 갸우뚱입니다..싸이질 하다 쭈니맘 상봉후 쭈니맘이랑 그 주변인물이 하두 팔이쿡 팔이쿡하길래 가입하게 됬슴다. 전 쭈니맘 처럼 잘 따라하지 못하구 갸우뚱 거려두 참 많은 걸 배워갑니다..급한 맘에 짱아찌랑 김치 레시피 받아 잔뜩 담궈보구 이제야 한숨돌려 첨부터 보려구 들어 왔더니..아니, 여기가 가입인사란이었군요??ㅋㅋ딴데서 가입인사 하라면 되게 하기 싫던데..가입인사란 없으니까 괜히 하구 싶어지네요..이 자진해서 다가서게되는 분위기..선생님은 진정 고수신가 봅니다..ㅋㅋ 저혼자 친해져서 오늘 티제이 맥스에서 헐값에 건져온 카라 접실 보니 선생님 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글 많이 안 남겨도 감사하는 맘으로 열심히 배우고 있다구 생각해주세요~

  • 41. 수풀林
    '04.9.17 12:24 AM

    오늘부터 지난 일기 읽듯 차근 차근 읽어볼랍니다.
    지나다 들러 살펴보고 나가던 82cook홈이 너무 좋은듯 싶어 며칠전 가입했답니다.

    리빙 노트가 참 따뜻한 글들로 채워져 있는듯하더군요.
    지금부터 출발합니다. 82cook폐인의 길로^^*

  • 42. 겨니
    '04.9.22 2:28 AM

    저도 슬슬 폐인의 길로 들어갈 조짐이....^^;;;
    이곳에 들어오면 나가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리빙노트를 못봐서 그런지 기분이 야리꾸리....
    첨부터 한번 볼까나...했더니만 역시나 저같은 동쥐들이 쭈루룩....^^

  • 43. 겨니
    '04.9.22 2:30 AM

    나물이님이 리플 다신것도 보이네요....
    샘 글에 리플이 두세개밖에 없는것도 넘 생소하고...(역시 이곳에도 초창기라는게 있었던게야~~)
    신기해라~~진짜 타임머신 탄 기분입니다....^^

  • 44. coco
    '04.9.22 4:54 PM

    으흐흐흐...재밌어라~

  • 45. 해바라기
    '04.10.5 9:33 AM

    raingruv님이 초창기 회원인줄 착각했더니만 .....
    저도 처음부터 글 잃는것 좋아라 하는데 리플 달 생각은 못했어요
    초기에는 꼬리글도 몇개 없고 선생님 꼬리글에 꼭 답주셨던데....
    그때 알았더라면......

  • 46. 보름달
    '04.10.9 10:33 PM

    음, 저랑 같은 생각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이 계시네요.
    너무 재밌어요.
    첨부터 차근차근 보렵니다.

  • 47. 김혜경
    '04.10.10 9:27 PM

    보름달님,해바라기님, 겨니님..첨부터 다보시려면 힘들텐데용...

  • 48. 박하맘
    '04.10.16 6:24 PM

    샘님....저도 타임머신 탔읍니다....헤헤

  • 49. 램프레이디
    '04.10.19 8:29 AM

    늦게 82cook 알게 되어서 저도 첨부터 하나씩 보려고 타임머신 저도 탔습니다. ㅋㅋㅋ

  • 50. 레인보우
    '04.11.25 11:41 AM

    ㅎㅎㅎ.지금껏.미뤄온..
    리빙노트읽기..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요이 땅~~~

  • 51. 아모로소
    '04.11.29 12:14 PM

    사람 마음이 다 같은가 봅니다.
    문득 저도 처음글을 읽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에서 들어 왔는데...
    여기 이렇게 많으신분이...
    선생님꺼정...
    저도 오늘 부터 10개씩 읽으면 만나지려나...

  • 52. 김혜경
    '04.11.29 8:08 PM

    ㅋㅋ...아모로소님꺼정...레인보우님..다 읽으시려면..눈 아프실텐데요...
    램프레이디님은 꽤 읽으셨겠네요..

  • 53. 달빛세상
    '04.12.3 1:55 PM

    타임머신 놀이 시작!!

  • 54. 인우둥
    '04.12.8 11:02 PM

    혜경이모 책이 이곳(리빙노트-희망수첩)에서 나오겠거니 싶어서
    그냥 이런 생각 저런 생각에 와봤어요.
    머신 뒷자리 잡고 저도 날아왔거든요. ㅎㅎ

  • 55. 안나
    '05.1.16 10:51 PM

    583번까지 읽다가...구래 처음부터 읽어보는 거얌...하면서 들어왔습니다
    요즈음 이곳에서 사느라 집안 꼴이 엉망이 되어 가고 있다는...
    하루 속히 읽기를 마쳐야만 할것 같기에...
    그 사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감사 할뿐..^^*

  • 56. 초보주부^^
    '05.1.18 6:44 PM

    살림을 첨 하면서..가장 하고 싶은게 요린데..
    아는게 넘 없어여... 하나 하나씩 글을 읽으면서 배울랍니다..
    고럼 저두 요리 잘할수 있겠죠...
    오널은 멀 해야하나.... 고민임당...

  • 57. 감자
    '05.2.11 8:20 AM

    남편을 출근시켜놓구 청소 대강하고 세탁기돌리면서 82에 들어와있어요..
    집이 좁다는 핑계로 제대로된 집들이도 하지 않은 결혼1년차 주부..^^
    두달있으면 다가오는 시어머니 생신상에 칠리새우를 꼭 해봐야지,,,하고 다짐하고있어요..
    작년 생신날은 외식했으니 올해는 꼭 제손으로 차려드리고싶어서요...

    샘댁에서 카피당선자들 대접한 상차림에 칠리새우를 다시 한번 봐놓구..우연히 57이란 숫자를 눌렀더니
    칠리새우가 딱~ 떠서 왠일?? 하고 보니..칠리새우가 첫글이었어요 ^^

    저도 2005년 미래에서 온 사람이지요~~~ 2004년 초가을무렵부터 82쿡에 중독된....아름다운(?) 여인네

  • 58. 잠비
    '05.2.11 10:23 PM

    이제 제대로 읽어가자고 처음으로 들어왔더니...ㅎㅎ 재미있습니다.
    2004년 8월에 가입을 했더군요. 점수가 겨우 1점, 댓글 하나 있습니다.
    타임머신 놀이를 함께 하자, 하자, 해보자. 그런데 놀줄 모릅니다.
    2002년 가을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그저 생각해 봅니다.
    2005년까지 거슬러 올라 가자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 것인지 신발끈 다시 매고...
    힘 내고, 아자!!!

  • 59. 한현주
    '05.2.18 5:33 PM

    선생님 책 두 권 모두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실생활에서도 아주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책 표지에 써있는 홈페이지 무심코 지나치다가 며칠 전 들어와서 보고 엄청 놀랐습니다. 완전 마음에 들고... 존경스럽습니다. 이렇게 알찬 홈페이지를 운영하시다니!

    오늘은 희망수첩을 탐방(?)하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매일 같던데...얼핏 보기에) 차곡차곡 2년이 넘도록 써놓으신 게시판 글들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대단한 정성이시네요. 이런 꾸준함 본받아야겠다는 생각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들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0. 포비쫑
    '05.2.25 2:57 PM

    절기는 봄을향해 열심히 달려가는데
    날씨는 오히려 뒷걸음질치네요
    키.톡구경하면서 회원가입했는데 글은 처음 남기네요
    여러가지 요리들 많이 구경만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요리를 올릴날이 오겠죠?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며....

  • 61. 파란마음
    '05.4.5 5:41 PM

    와~ 저같은 범생들(?ㅋㅋ)이 진짜 많군요... 저도 빨리 차근히 읽고 준간이라도 가야지 기죽어 못살겠어요...헤헤

  • 62. 아진
    '05.4.25 3:14 PM

    아직도 여전히! 시작은 너무나 소중한 것 같아요.
    저도 요즘 것만 읽다가 처음은 어땠을까 하고 왔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그런 생각으로 여기를 지나셨군요. ^^

  • 63. candy
    '05.5.13 10:33 PM

    여기 이 분위기가 좋다~!^^

  • 64. hippo
    '05.5.21 8:11 PM

    타임머신 놀이 참가합니다.^^

  • 65. 소금별
    '05.6.24 10:43 AM

    저두 뒤늦게나마 타임머신에 올라탔습니다...ㅋㅋ

  • 66. 두민맘
    '05.6.24 10:05 PM

    저두 탈 수 있나요? 삐 소리 날까봐요...

  • 67. 김혜경
    '05.6.29 7:01 AM

    ㅋㅋ..두민맘님..여기 타임머신은 용량무제한입니다..아무리 많이 타셔도 삐~~소리 안난답니다..

  • 68. 두민맘
    '05.7.5 10:31 PM

    혹시~~ 했는데..
    선생님 답글보니 아주 반갑습니다..

  • 69. 적휘
    '05.8.5 7:51 PM

    ㅎㅎ 첫페이지부터 시작하는 사람이 많았군요...재밌어요
    82cook 정말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혜경쌤 존경스럽습니다. ^^

  • 70. fermata
    '05.8.6 8:07 PM

    어제 가입했어요.
    첫글부터 시작하고 싶어 돌아왔더니 재밌네요^-^
    너무 실용적인 site를 발견(?)해서 어린아이처럼 마냥 기쁘답니다.

  • 71. white~
    '05.8.17 6:36 PM

    ㅋㅋ결혼한지 딱 3달됐는데요...이제야 타임머신 놀이에 합류합니당~~^^*
    매일 밤낮 오백만번이상 들락날락~~~
    일하면서 밥해먹기" 나물님 책 보면서 일단 오븐토스터기 샀는데요...아직 엄두가 안나서뤼~~
    시어머님께서 요리를 너무 잘하셔서 매일 기가 죽는답니당~~전 아주아주 초보거든요~ㅠ,ㅠ~
    아직 감잡으려면 멀고도 먼길이지만 여기서 많이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함당~~^^*

  • 72. 민트
    '05.8.20 11:24 PM

    히히 칠리 새우 함 해볼까하고 찾다가 타임머신에 타게 되었네요. 위에서부터 리플 읽다가 어디까지 가나 보자했는데 현재로 와버렸습니다.ㅋㅋ

  • 73. 이요르
    '05.8.25 12:29 AM

    천번째 글 쓰신것 보고 첫번째 글이 궁금해서 와보았답니다.
    냉장고 안에 새우도 있고 칠리소스도 있으니 내일 당장 실습해 보려구요.
    타임머신 재미있게 타고 갑니다~

    접어놓은 천마리의 종이학을 보는 것 처럼 김혜경선생님의 정성이 느껴지는
    희망수첩이랍니다.

  • 74. 여선애
    '05.9.25 1:43 AM

    아직은 닉네임 수정하는법두 모르는 새내기지만..여기서 하나씩 알아가겠지요..아무래도 저두 82폐인이 될듯....즐겁고...궁금하고..자꾸 들락거리게되는 좋은 사이트인거 같아요.

  • 75. 둥이둥이
    '06.1.5 12:31 AM

    혜경쌤~
    저도 타임머신 여행....했답니다^^
    너무 재밌는 여행이었어요~
    ^^

  • 76. 땡굴이
    '06.1.13 6:04 PM

    이렇게 세월이 지났는데도 리플이 많이 달려있네요....
    좀 뭉클해지네요... 저도 time machine 타면서 천천히 올라갈려구요
    근데 넘 웃겨요--첫글부터 손님a에게 지적당하구,,,,ㅋㅋㅋ

  • 77. 줄리아
    '06.1.23 5:17 PM

    앗~~!
    이렇게 좋은 곳이 있다는걸 왜 몰랐을까?
    자주 놀러 와야지~~~ㅎㅎㅎ

  • 78. 재영맘
    '06.4.19 7:37 PM

    저두 타임머신 여행에 동참을 하려 합니다. ^^
    넘 멀리 가 돌아올수 없는 건 아닌지..

  • 79. 작은애
    '06.4.21 4:06 PM

    잌 언제 타임머신이 생겼지?
    저 오늘 고사리 신청하고 기분이 넘 좋아요
    82쿡 죽순이가 뒤지다 뒤지다 오늘은 새맘으로 희망수첩정복을 하려고 왔답니다

  • 80. 후레쉬민트
    '06.11.9 2:14 PM

    제가 젤 마지막일까요?? 아니면 또 댓글이 달릴까요??
    그리고 혜경샘님은 이걸 또 보실 수있을지..
    엄청 뒤늦은 타임머신 놀이 동참입니다^^

  • 81. 애쉬
    '06.11.21 3:27 PM

    저도 몇달전에 82쿡에 가입한후에 희망수첩 처음글부터 주욱 읽었는데..요즘 다시 드문드문 또 읽고 있는중에 이런 놀이를 하고 계신다는것을 알았네요. 다들 너무 귀여우세요. 혜경샘의 희망수첩 너무 재밌게 읽는답니다. 가끔 혜경샘 친정 어머님 얘기가 나오면 저도 엄마 생각이 나요. 이밑으로 또 누군가 댓글을 다시겠지요?

  • 82. 코코샤넬
    '06.12.9 11:12 PM

    여기는 정읍! 친정 정읍에서 타임머신 놀이에 동참합니다 헤헤
    아..빨리 그릇장 사서 정리도 하고픈 마음에 들어왔다가 거꾸로 읽기 하는 중이예용^^*

  • 83. 아리실
    '06.12.12 10:35 AM

    가입한지 이제 한 달 된 쉰이 다 되어가는 새내기이네요 ㅎㅎㅎ
    여기에 비밀정원이 있어 첨으로 글을 올리네요. 살림의 tip을 얻으려다 이 곳을 헤매이느라
    집안은 점점 엉망이 되어 간다는 전설입니다. ㅎㅎㅎㅎ

  • 84. 요리열공
    '07.6.2 4:58 AM

    타임머신 저두 타구 왔어요..혜경샘~요리솜씨보다^^글솜씨를 더 사랑합니다.
    그리구..저두 그런 엄마가 저희 아이들에게 되주고 싶어요..
    하나씩 읽으며 더 감동 받을께요..
    저희 신랑..샘님..책읽고 뭔 요리책이 이렇게 재미있냐..네요..^^
    제가 허구헌날 들여다 보니 뭐가 적혀있는지 궁금했나바요..ㅋㅋ..
    전 열심히 사는 사람은 무조건 다~좋은데..요즘은 샘이 참 좋아요..^^
    언젠가 발견하시구..즐거우시길~~

  • 85. 김혜경
    '07.8.2 9:31 PM

    오랜만에 타임머신을 탔더니..그동안 다녀가신 분들이 많네요..ㅋㅋ...

    요리열공님...넘 감사해요..아주 마이~~ 즐겁습니다..신랑님께도 안부를~~

  • 86. 하이
    '07.8.31 5:02 PM

    2007년도 뜨거운 여름 끝자락에서 2002년도 10월을 다녀갑니다..
    누구일지 기다렸을 "미래인"이란 표현에 참 알싸한...기분이 드네요...

    시간은 흐르고 또 흐르지만 칠리새우를 찾는 입맛은 달라지지 않나봐요..
    히트레시피에서 찾아놓고도 다시 한번 뒤적이다 이 글을 발견합니다..

  • 87. 만득이
    '07.9.26 11:32 AM

    안녕하세요. 김혜경님글에 댓글다는 것은 처음입니다.
    며칠전 희망수첩을 보다가 그 글속에 등장하는 그릇들에 반해서 한 시간 이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가족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그릇속에 고스란이 담겨있는듯..읽는 제 가슴까지 훈훈하게 덥혀지더군요.
    오늘 추석이 지나서 무슨 글을 올리셨나 들어와봤는데 역시나 동서들 생각하는 마음이 가슴이 훈훈합니다. 저는 남편이 외아들이라 동서가 없지만 혜경선생님과 같은 동서가 있다면 참 좋았을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희망수첩에 처음 올리신 글 열심히 읽어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풍성한 계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88. 연다래
    '07.9.27 3:21 PM

    첫 글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나?하고 타임머신 타고 왔습니다.^^
    저는 이 글로부터 1년 후쯤 가입을 했네요.
    언제나 편안함을 느끼는 선생님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89. 프리지아
    '08.1.12 3:55 AM

    지금도 타임머신을 타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 90. henna
    '08.1.19 2:21 PM

    저도 첫 글이 언제부터인가 싶어 와 보았습니다. 2002년부터 보아 왔다면 훨씬 제 삶이 윤택했을텐데, 2006년에야 82쿸을 알게 되어 아쉽지만 지금 열심히 거의 매일 드나들며 메모하고 있습니다. 샘, 2008년에도 열심히 저희의 모범이 되어주세용....

  • 91. 이태영
    '08.6.17 1:47 AM

    2008년 06월 17일새벽에 여기 또 한명의 미래인이 왔다 갑니다...
    기분이 아주 묘하네요...
    2018년에도 다시 와서 볼까봐요

  • 92. 싱그러움
    '08.9.5 10:45 PM

    우연히 눌렀네요.
    희망수첩 제일 첫글은 뭘까... 하고...
    맛난 칠릿우군요.
    주말 요리로 적어 놓았습니다.

  • 93. 하늘정원
    '08.10.1 4:10 PM

    오늘은 10월1일!
    6년전 오늘이었네요.
    글을 읽을때마다 늘 한결 같은 따스함과 사랑과 정성을 느껴봅니다.
    입가에 미소를 머금으며 지금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게 하는 마법에 걸려도
    그저 한없이 행복하기만 합니다.
    울신랑이 좋아하는 말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늘 한결같이``
    희망수첩도 제게 아니 저희들에게 그렇게 남길 기원해 봅니다.
    축하합니다!!!

    타임머신에 나도 탔당 ~~^^

  • 94. 딴길
    '08.10.6 11:14 PM

    2008년 10월 6일. 하하하~ 이런 타임머신 너무 재밌는데요. ^^

  • 95. 다섯아이
    '08.10.15 10:25 AM

    오늘 2008. 10. 15 임돠~^^
    지난번 어머님 생신때 칠리 새우 도전하고 뭐가 부족 했나 검색하던 차에
    저도 타임머신 올라탔습니다.

  • 96. 시아시아
    '08.12.18 3:41 AM

    2008년 12월 18일이에요.
    첫 글부터 꾸준히 정독하려고 타임머신 탔네요 ^^

  • 97. 그리트
    '09.1.2 8:55 PM

    오늘은 2009년 1월 2일이에요. 벌써 2009년이네요. 올해는 다들 좋은 일들만 있길 바라요.

  • 98. TOP
    '09.2.1 9:23 PM

    2009년 2. 1일입니다. ㅎ
    오늘 선생님께서 희망수첩에 1월이 다~ 가버렸다고.
    2월이지만 1월 1일처럼 마음 다잡고 계신다고 쓰셨어요.
    몇 십 년 지난 후에도 이곳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

  • 99. 내천사
    '10.1.1 1:17 AM

    지금 한국날짜로는 2010년 1월 1일 새벽 1시 18분 되겠습니다~!!!!!

    제가 있는 미국은... 2009년 12월 31일 오전 11시 18분이구요. ^^

    타임머신은 계속된다..................... 쭈욱.

    ^^*

  • 100. 울림통
    '10.1.16 11:37 PM

    2002년이면 결혼 2년차 였는데 지금도 는건 별로 없는 평범 주부랍니다. 처음부터 쭈욱 읽어 볼랍니다 ^^
    시간과 공존하는 삶의 이야기에 푸욱 빠질려구요 ^^

  • 101. 나루나루
    '10.4.13 11:52 AM

    선생님~ 저두 타임머신 타고 왔어요~~ ㅋㅋ 제가 가입도 하기전의 글이네요~~
    정말 82쿡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사이트예요~~ 이렇게 잘 지켜주신 넘넘 우아하시고 아름다우신 우리 주인장 혜경선생님~~ 정말 정말 감사해요~~
    저두 리플좀 받아보고 싶은데~~ 헤헤~

  • 102. starrynight
    '10.5.3 8:09 AM

    82쿡은 글씨모양이나 색이나, 모든 구성이 보기좋고 읽기도 좋습니다*^^*

    주인장님의 마인드도 너무 좋구요~~

  • 103. 김혜경
    '10.10.17 2:30 AM

    오랜만에 타임머신에 올라타보니, 다녀가신 분들이 많네요.
    옛날 글, 제가 처음 올린 글을 다시 읽어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나루나루님,
    담에 희망수첩에 댓글 남기시면 제가 꼭 댓글 달게요. ^^

  • 104. 憧憬하다
    '10.11.22 6:45 PM

    저도 타임머신 타고 올라왔어요.~
    한국시간 11월22일 오후6시44분이고
    제가 있는 곳 시간은 11월22일 오전 10시44분입니다.

    첫눈이 펄펄 내리는 월요일인데
    오늘 학교마치고 오면서 새우와 칠리소스사와서
    맛나게 해먹어야 겠어요 :)

  • 105. 잠비
    '10.12.22 8:33 PM

    아! 이곳이 있었네요.
    아무도 모르는 비밀정원에 온 듯 즐겁습니다.
    이곳에서 0갑, 0갑 다 지나며 함께 늙어 갑니다.ㅎ
    발전하는 82cook 만세!

  • 106. loorien
    '10.12.26 9:40 PM

    헷 저도 타임머신타고 왔지요~ 희망수첩 1회부터 정주행을 해 보자! 하고 왔는데 타임머신이 있을 줄은 몰랐지요~

  • 107. 꼬마하마
    '11.5.4 11:40 PM

    1회부터 스타트.....
    지금은 2011년....20분후엔 어린이날...

  • 108. 원추리
    '11.5.24 11:25 AM

    처음부터 다시 복습하러 왔습니다
    그동안 까먹은것도 있고
    또 옜날이 그립기도 하고 ....

  • 109. 아침햇살
    '11.8.3 12:20 AM

    저도 지금이순간 부터 첫글부터 쭈우욱 정독하면서 읽고 따라해 볼꺼예요.
    아이에게 요리잘하는 좋은 엄마로 남아야하는데...너무 게을렀었나봐요.

  • 110. 노란전구
    '11.8.4 8:22 PM

    저도 타임머신 타고 왔어요. ^^
    내일 당장 칠리새우 해봐야겠네요~

    영화 시월애 생각나요
    우체통에서 러브레터 대신 레시피를 주고 받는 건가요~ ㅎㅎㅎ

  • 111. loorien
    '12.6.10 10:40 AM

    타임머신타고 왔더니 올해는 승객이 하나도 없어서 괜히 하나 추가하고 갑니다 ^^

  • 112. 지우산
    '12.6.30 8:53 AM

    2012년 승객 1명 추가요.^^

  • 113. 김혜경
    '12.10.2 8:39 AM

    너무 바쁘게 살다보니..타임머신을 잊었어요. ^^;;
    10주년을 맞아 다시 찾아보니, 타임머신 타고 다녀가신분들이 많네요.
    고맙습니다. ^^

  • 114. 리시아
    '13.12.13 12:46 PM

    2013년 마지막 12월입니다.
    82를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15. 예쁜솔
    '13.12.22 7:09 PM

    자^^
    2013년에서 타임머신 타고 왔어요.
    마지막 글을 쓰셨더군요.
    많이 섭섭해요.
    그래도 이렇게 타임머신 타고 돌아갈 곳이 있다는게
    행복합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 116. 사랑합니다~
    '13.12.28 10:56 AM

    타임머신 타고 미래에서 왔습니다. 늘 조용히 눈팅만 하던 저인데, 희망수첩에 새글이 올라오지 않아도 선생님께 안부를 묻고싶고 무언가 소통하고픈 마음에서요. 안녕하신가요?

  • 117. happyday
    '14.1.21 1:06 PM

    한 낮에 천혈이 열려있길래....저도 모르게 들어왔습니다..
    제가 82cook에 살지도 았았던, 이런곳을 알지도 못하던 여기의 옛날 시절로 와보니
    신기함이 듭니다.

    2024년에도 여기로 오는 길이 남아있길 바랍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118. 잘사는법
    '14.11.1 9:12 PM

    오늘은 2014년 11월 1일 밤9시가 조금 넘은 시간입니다.
    82쿡에서 희망수첩이 안보이게 된지도 한참 됐는데 우연히 다른정보 검색하다가 이리 들어오게 되었네요.
    댓글도 가능하고‥
    너무 신기해요
    저만의 비밀통로를 발견한 것 같아요 ^^
    저는 2002년 9월 29일, 82쿡의 탄생과 거의 같은 시기에 결혼하고 선생님의 책을 통해서 여기랑 인연맺은 기간이 저의 결혼생활 기간과 거의 동일합니다.
    오늘 이 페이지를 보니 감회가 새로워서 저도 모르게 여기 댓글을 적고 있어요
    선생님 건강하시죠? 쌍둥이도 많이 컸겠네요.
    가끔 선생님의 정감어린 글이 그리워요.

  • 119. 플럼스카페
    '16.12.13 7:15 PM

    앗...이렇게도 되는군요.ㅠㅠ
    실은 82에 난리가 나서 링크로 들어왔는데 댓글이 되어 너무 신기하고 울컥하는 마음이네요.

  • 120. 긴머리무수리
    '16.12.13 8:21 PM

    앗..저도요.
    미래에서 날라왔습니다.
    시국도 어수선한데요.
    아.. 그냥 감격스럽네요.????

  • 121. 쓸개코
    '16.12.13 9:00 PM

    저는 존재하지 않았을때의 글이네요.
    반가워서 댓글 달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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