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초 넣고 두부를 만들었는데 탄력이 없어요.
콩물에 식초넣고 응고된 순두부는 점성이 있는 정상이구요.
근데 이 순두부를 삼베를 깐 틀에 넣고 굳히는 과정에서 자꾸 실패해요.
만들어진 두부가 그냥 비지를 뭉쳐 누른 것과 같아요.
탄력이 없고 퍼석퍼석 해요.
수분이 너무 많이 빠져서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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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만들었는데 탄력이 없어요.
아보카도 |
조회수 : 895 |
추천수 : 0
작성일 : 2005-10-31 07: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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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커피
'05.10.31 11:44 AM간수를 넣어야 해요
많이 넣으면 쓰니까 적당히...2. 석두맘
'05.10.31 1:59 PM지난 주말에 저희 시댁에서두 두부만드셨는데..
커다란 다라에 콩담가불리셨다 갈아서 가마솥에 끓여 만들었어요..
검정콩두부..(쥐눈이콩) 순두부..
콩물,,, 비지까정 맛있게 냠냠 하고왔네요..^^3. 아보카도
'05.10.31 9:01 PM초록비/ 두부 굳히는 과정에서 30분 정도 물 빼면서 눌러줬어요.
순두부는 제대론데 왜 두부는 퍼석한지 모르겠네요.
콩물은 끓일 때 잠깐 바글 거리면 식초 2큰술을 넣었더니 잘 응고되더라구요.
콩:물=1:1 하니까 물 생기는 것도 별로 없구요.
커피/ 식초로 잘 된다는 분도 계셔서 해봤는데 간수로도 해봐야겠네요.
그리고 소금만 넣으면 순두부도 만들 수 없지만 조금 응고가 되긴 하더군요.
석두맘/ 시골에서 두부 해먹던 기억이 나네요.
사먹는 것보다 그렇게 만든 두부가 훨씬 고소하고 제가 찾는 맛이에요!
검정콩두부는 조금 색다른 맛일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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