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제 목 : 선배님들~~~~저요!낼 손님상 차려야 해요 도와주세용 !!

| 조회수 : 1,232 | 추천수 : 6
작성일 : 2003-11-19 01:19:07
낼요 울신랑이 회사 식구들 데려다 저녁 한끼 묵자는데요.
전요 구식 묵은 신세대라요 된장찌게,감자탕 등등 은 잘하는데요.
요즘 신세대 입맛에 맛는 요리는요 잘못해요.올손님은요 전부 아가씨들요.
8명쯤오구요 20초반부터 많아야 27요 어쩌쬬 저요즘 내몸이 내몸 갖지 않습니다.
몇일전에 시댁에 주말엔 시누이들 오늘은 배추 시래기 삶아 말리구 옷정리하구 오~~메
죽것슴다.  도와주셔요!!
  
여기다 써도 되나요??
* 김혜경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11-19 09: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줄리
    '03.11.19 7:29 AM

    여기 키친토크 검색해보시면 많이 도움 되실거 같은데요^^

  • 2. 카푸치노
    '03.11.19 10:56 AM

    20대초반 아가씨들이면 스테이크와 스파게티, 샐러드, 마늘빵 내놓으시는게 어떨가 싶네요..
    그나이땐 다들 그런음식을 좋아하지 않나요??
    그리고 후식으로 치즈케익이나, 쵸코케익 같은거..
    물론 케익이나 마늘빵은 사서 준비하시면 되겠구요..
    전 그나이때는 이런거 무지 좋아했습니다..
    키친토크 검색해보세요..홍차새댁님의 스테이크사진있습니다..

  • 3. midal
    '03.11.19 4:47 PM

    구절판 어떠세요? 음식은 구식 옛날꺼같지만, 맛은 뭐랄까...상큼 시원 매콤 정갈해서 제 친구들 무지 잘 먹던데....(쌈을 밀전병으루 하지말구 무초절이로 하면 좋거든여...^^)
    만드는것두 그리 어렵지 않게 쉽게 할수있구요...
    무순,맛살,햄,황지단,백지단은 채썰고 청오이는 돌려깎아 채썰구, 애느타리버섯은 데쳐서 찢어놓구, 쇠고기는 채썰어 불고기양념했다 볶고.....무 초절이해서 가운데 놓고...
    소스는 간장+설탕+연겨자(튜브용기 파는거여..)하면 되구여...
    이렇게 하면, 생각보다 쉽고 맛도 깔끔하고 상도 화려해져서 인기 만점이었거든여.
    전 6개월 됬는데 집들이 3번 했거든여..모두 이거 해놨는데 다 칭찬받았어여...^^
    더 궁금하심 말씀하세요...자세히 가르쳐드릴께요....

    근데..이렇게 했다고 흉보실지 모르겠네요...^^;

  • 4. midal
    '03.11.19 4:49 PM

    아참...위에 구절판이여....담아낼때 그냥 넓은 접시에 담지마시구여...
    시집올때 폐백음식 해왔잖아여..그거 담아오던 그릇중에..아마 밤,대추,다식 같은거 담았던 팔각형 찬합같은거 있을껍니다.
    시댁에선 그거 쓰지도 않고 찬장에 넣어두길래 시어머님께 달라구 했쬬..거기다 담으니..정말 폼나던데....^^
    함 해보세요....

  • 5. 쥴리맘미
    '03.11.19 10:53 PM

    고맙슴다. 손님 치르고 이제야 자리에 앉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7699 소등심으로 미역국 2 진호맘 2020.09.20 1,447 0
47698 곰팡이가 핀 마늘쫑 먹어도 되나요? 2 구름배 2020.09.11 362 0
47697 티라미스 다시 만들기 2 애이불비 2020.09.08 718 0
47696 질문) 조선간장(=국간장) 어디 것이 맛있는가? 4 sunny 2020.08.23 1,230 0
47695 설기떡이 안익은듯 쌀가루가 날려요 셀렘 2020.06.15 633 0
47694 명이장아찌 만들고 남은 간장물 3 진호맘 2020.05.14 2,330 0
47693 화조유 사용법 궁금합니다 ~ 3 jasmintiger 2020.05.07 2,783 0
47692 매실청 살리기 2 훈이엄마 2020.04.24 1,105 0
47691 팥밥 설있었어요... smoodie 2020.04.16 658 0
47690 김장김치가 쓴맛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 5 접시맘 2020.02.17 6,005 0
47689 마늘장아찌 다먹은 국물응 다시 사용할 수 있나요? 2 자바기 2020.02.16 1,743 0
47688 도토리묵 만들었는데요... 2 진호맘 2020.02.09 1,786 0
47687 미리 해놓을수 있는 명절 요리 sunflower 2020.01.22 1,145 0
47686 고기구이 그릴팬/불판 추천좀 해주세요. imsoseona 2020.01.16 1,090 0
47685 북어껍징질요리 2 요조숙녀 2019.12.23 3,167 0
47684 어떤 파스타가 어울리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4 둥둥 2019.12.17 1,918 0
47683 알토란국은 어떻게 끓이나요? 1 오후 2019.12.05 1,067 0
47682 요리용어중에 오일에 마늘같은걸 먼저볶아 향을내는걸 뭐라고하나요?.. 1 본투럽미 2019.11.23 2,792 0
47681 핑크색 싸리버섯?? 1 숲과산야초 2019.10.19 1,248 0
47680 젓장(젖장)이 생겼어요. 1 곰돌이 2019.10.15 1,504 0
47679 문어 womanpower15 2019.09.06 1,336 0
47678 만두를 만들었는데, 고기즙이 너무 없이 만들어져요~ 1 먹보삼 2019.08.28 1,829 0
47677 김치칼국수에 김치 종류 뭘로 할까요? 2 lalanim 2019.08.21 1,456 0
47676 옥수수가 딱딱-.-ㅠ 1 호호아줌마 2019.08.20 3,164 0
47675 김치 플라스틱냄새 2 개구리 2019.08.10 3,711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