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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입맛이 다 달라 외식을 못해요

... 조회수 : 3,422
작성일 : 2026-07-11 18:04:11

외식하자 하면 다들 먹고 싶은게 달라서

애들끼리 서로 이거 먹는다 하고

전 애들 입맛하고 넘 다르고..

애들 크니까 외식한번 하기도 힘들어요

IP : 118.235.xxx.4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1 6:06 PM (118.235.xxx.52)

    저희는 부모님이 자식들 입맛에 다 맞춰주셨던 것 같아요ㅎㅎ

  • 2. 저도
    '26.7.11 6:08 PM (175.121.xxx.114)

    그래서 자기주장만해서 안나가요 치킨정도만 배달

  • 3. 냅두고
    '26.7.11 6:09 PM (118.235.xxx.52)

    부부만 다녀요

  • 4. ..
    '26.7.11 6:12 PM (112.145.xxx.43)

    대부분 애들 입맛에 한번 맞추지요
    그런데 원글님 생일땐 내가 먹고 싶은걸로 가자 고집 부리세요 그래야 자식들이 기억하고 나중 모시고 갑니다

  • 5. ㅇㅇ
    '26.7.11 6:13 PM (118.235.xxx.85)

    어릴땐 맞춰주고 특별히 싫어하지 않는곳으로 대충 맞춰요
    요즘은 애들 둘다 안따라 다닐때가 많아서 둘이 먹을땐 내가 먹고싶은곳 큰애랑은 회 둘째랑은 고기 먹어요 큰애는 조개 빼고 거의 다 먹고 둘째는 회 해산물 다 안좋아해서
    다같이먹을땐 고기로

  • 6. 서로
    '26.7.11 6:1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번갈아서 먹고싶은 메뉴로 정하면 되잖아요.

  • 7. 그냥
    '26.7.11 6:16 PM (14.37.xxx.187)

    뷔페 가요.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 후식도 맛있잖아요

  • 8.
    '26.7.11 6:37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예전엔 엄빠 입맛따라 아이들 데리고 다녔는데
    이젠 애들 입맛따라 애들이 저희들 데리고 다녀요.

  • 9. ...
    '26.7.11 6:40 PM (211.234.xxx.13)

    고기아니면 부페,중식당정도 가네요
    요즘 저희엄마랑 애들이랑 3대가 만날땐 매번 샤브부페 가요

  • 10. 백화점
    '26.7.11 6:42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푸드코트 가시던지
    아님 생일같은 특별한날 주인공 취향으로 가야죠

  • 11. 백화점
    '26.7.11 6:43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푸드코트 가시던지
    아님 생일같은 특별한날 주인공 취향으로 가야죠
    나머진 걍 입마 통하는 식구들끼리 각자플레이

  • 12. 백화점
    '26.7.11 6:44 PM (124.5.xxx.128)

    푸드코트 가시던지
    아님 생일같은 특별한날 주인공 취향으로 가야죠
    나머진 걍 식성잘맞는 식구들끼리 각자플레이

  • 13. .....
    '26.7.11 6:44 PM (220.118.xxx.37)

    그래서 10여년은 부페만 다녔어요 ㅠ

  • 14. ....
    '26.7.11 6:53 PM (175.213.xxx.234)

    그래서 각자 기념일에 그사람 좋아하는거 먹으러가고 그나마 통일되는 중식당.고기집만 가요

  • 15. 저희집은
    '26.7.11 6:58 PM (39.123.xxx.24)

    제일 사납고 고집 센 작은애 입맛대로 ㅠ
    평생 끌려다님 ㅠ

  • 16.
    '26.7.11 7:06 PM (71.193.xxx.174)

    전 그래서 순번을 정해서 무조건 따르기로…
    이번엔 막내가 종류를 고르고 다음엔 아빠가, 엄마가, 큰아들이 순서대로 음식종류 골랐었요

  • 17. ㅡㅡ
    '26.7.11 7:3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대충 한우 중식 회 일식 한정식 뭐 이정도도
    전혀 안 맞나요?
    가족끼리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며
    가끔 외식은 하고 사는게 좋지 않나요?
    저라면 애들 입맛에 맞춰서라도
    가족들끼리 같이 식사하는데 의의를 두겠네요.

  • 18. 어머
    '26.7.11 7:42 PM (221.138.xxx.92)

    자기주장이 다들 강한거네요 ㅎㅎㅎ

  • 19. 나가지말고
    '26.7.11 7:43 PM (220.78.xxx.213)

    각자 입에 맞는거 배달요

  • 20. 기회가
    '26.7.11 8:1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외식 기회가 인생에 이번 한번도 아닌데 서로 적당히 맞춰야죠.
    안되면 돌아가면서 고를 수 있는 우선권한을 주고 그럴 경우 빠지는거 불가한 규칙을 세우시는건 어떨까 싶네요.

  • 21. //
    '26.7.11 9:27 PM (125.137.xxx.224)

    외식의 목적이 정말 배가고파서 배채우거나 맛있는거 먹는게 목적이 아니라
    가족간의 화합이니까요 뭐...
    서로 고집부리는게 싫으면 나도 고집 부리지 않아야하는거니까
    위에 말씀하셨듯
    남편 생일은 남편 먹고싶은거, 애 생일은 애가 먹고싶어하는걸로 맞추고
    제 생일은 제가 먹고싶은거 맞추지만
    그 외에는 그냥 먼저 외식하자고 말꺼낸 사람이 가자는대로 ㅇㅇ 하고 가고
    내가 먹고싶은건 내 친구들하고 가거나 나 혼자 가서 먹는 편이예요~
    다행히 다들 우유부단한 편이라 크게 부딪치지는 않는 편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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