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집 초대해서 먹는 음식보다,
밖에서 먹는게 좋아요.....
집밥 늘상 한끼는 먹잖아요....평생...
요즘은
맛집도 많고.....
제 성격이 그냥 까다롭지 않아서
국산 참기름 국산 들기름 고급 올리브유 등등 안 따져서....
전 집 초대해서 먹는 음식보다,
밖에서 먹는게 좋아요.....
집밥 늘상 한끼는 먹잖아요....평생...
요즘은
맛집도 많고.....
제 성격이 그냥 까다롭지 않아서
국산 참기름 국산 들기름 고급 올리브유 등등 안 따져서....
집 부답입니다
밖에서 깔끔하게 먹는게 최고
혹여나 집밥이나 요리 부심있는 사람집에 초대 받았다가는 더 골치아픔
이건 뭐로 만들었다 재료는 어디서 샀다 국산이다 뭐 등등
최악
점점 집에서 안모이는 분위기죠
다 비슷할걸요?
집밥 말고 좀 신경쓴 초대음식은 어때요??
근데 요리 잘하니까 사람들이 늘 우리집 와서 밥 먹고 싶어 해요.
그냥 나가서 먹고 집에 가서 차나 마시자 아님 차도 사마시고
하면 너네 집에 가면 더 맛있는데 왜?? 라고 해요.
그렇다고 다들 빈손으로 오는건 아니고 바리바리 선물 사오긴 하죠.
밥 먹고 반찬 남은거 막 싸달래서 애초에 만들때 많이 만들어 놔야 해요.
요리 쉽게 하는 편이라서 뭐 어렵진 않아요.
그래도 나이 들면서 모이는 일이 많이 없어지긴 했어요
직접 만든 음식은 입에 안맞을 때가 많아서 오히려 싫어요. 배달음식으로 차린 집초대는 편하고 오래머물수 있어서 좋아요. 커피나 다과도 맘대로. 외식에선 후식이나 디저트가 다양하기 어려운데, 집에선 장소 안옮기고 다양하게 먹을수 있죠.
좋아요.
요즘 외식 질이 낮은 편.
가격은 비싸고.
그런데 자기 가족 아니고 누가 집 초대 하지도 않잖아요.
식당에서 만나서 먹는게 서로 편하고 좋긴 하죠.
하지만 초대해서 집밥을 먹게 되어도 감사한 마음으로 먹습니다.
저는 좋아해요
샐러드, 스테이크, 파스타, 디저트, 과일, 좋은 원두 커피
브런치로 먹는 메뉴 친한 친구들과 집에서 먹는 거 좋아요
그래서 통하는 지인들과 돌아가며 모여요
전 안 가 본 식당에서 먹는 게 분위기 전환도 되고 좋더만요.. 다양한 곳…
비혼이라 누가 내 집에 오는것도 내가 가는것도 싫어요
저도 고급 입맛 아니고 외식은 분위기, 서비스라 생각해서
밖에서 보는게 편해요
함께 식사 준비하거나
각자 한가지 음식 만들어오거나
집밥 먹으면 훨씬 좋죠
솔직히 외식비만 비싸지 맛도 하향평준화
반찬도 국적불명 사먹는 거 별로
부담스럽고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집밥 호불호가 갈리는 타입이라 그냥 밖에서 먹는게 나아요
비교불가로 집 밥이 좋아요.
외식으로
2차는 집에서
한때 손님초대 어마하게 했는데 이젠 안해요.
몸이 힘들기도 하고 시대가 변하니 입맛도 다양해져서 다들 선호하는 음식 맞추기 어렵더라고요.
남자들은 그래도 집으로 부르면 거의 무조건 좋아들하던데
여자들은 훨씬 까다로워져서 매번 검열받는 느낌이에요.
밖에서 잠깐 보고 헤어지는게 편하죠
손님 맞이용 그릇도 안써서 정리하려고요.
집밥 별로..
초대 받아서 가면
집주인이 이거저거 챙기느라 왔다갔다 해서
어수선하고 대화가 자꾸 끊기는게 좀 싫어요
요리가 동네에서 유명한 수준 아니면 하지 마세요.
비빔밥에 믹스커피 먹으려고 케이크 선물 사가면 불쾌하기 짝이 없음.
외식 선호
굳이 집에서 먹는다면
족발 보쌈 치킨 탕수육 피자 같은 거 배달 ㅡ부담 덜 함
아니면 떡볶이 순대 김밥 같은 거 사가지고 가서 먹기 설거지 필요없어서 좋음
하기도 받기도 해봤지만
어수선하다는 거 그거는 팩트인 듯
사람들 모이면 어수선 한거야 당연한 일이지만
좀더 어수선
먹는 거에도 대화에도 집중이 안되는 어수선
이제 안하려구요
남편이 집에 있어서 사람들이 올 생각도 안해요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자꾸 여러 가족 초대해서 먹으려는 집 있는데 일단 상 붙여서 좌식으로 먹는게 힘들고 먹고 나서 설거지는 못해도 상 치워주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차 한잔 하려고 모였다가 밥까지 해 주는 건 너무 고맙던데요
집밥은 내손으로 만든 집밥만 좋아요
내입맛에 맞게 만드니까 ....
초대받아 가면 맛없어도 간이 안맞아도 타박도 못하고 억지로 맛있는척 하며 먹어야 하고 또 맛있다고 빈말 하면 좋아라 하며 싸주기 까지 ㅠㅠ
솔직히 면전에 대고 맛없다고 할순 없잖아요
물론 식당도 입에 안맞을순 있지만 식당은 맛없음 별로라고 티라도 낼수 있구요
아무튼 저는 싫네요
밖에서 밥먹고 친한 지인들과 집으로 이동해서 커피마시거나 저녁에 와인마시는거 좋아해요.
커피숍가면 너무 시끄럽고 산만한데 집에서 좋아하는 디저트에 과일놓고 좋은 원두로 내린 커피 마시며 수다떠는거 세상 행복해요
저녁에도 밖에서 밥먹고 집에서 배달음식에 과일정도 차려서 와인 마시는거 행복합니다~
애들 어릴때야 집에서 먹었지...
갈때 뭐라도 사들고가면 돈은들고.
가서 앉아있기 불편해서 설거지라도 하고..
집에 오면 감사가득한 문자 날리고.
암튼 피곤해요.
저는 못하지만 요리 좋아하고 잘해서 초대 가끔 하는 지인 있어요.
우리는 각종 디저트나 과일 사가지고 가고
집이니까 조용해서 좋아요.
내집이고 남의집이고 간에 먹고 치우는게 일이란거 알아서
굳이 먹으러는 부르지도 않고 가지도 않아요
밖에 먹을데가 많은데 무슨 집에서까지 진을쳐요
집밥해요
아직은 육십대라 음식 만드는거 행복해요
우리집에 오는사람들은 최소 2~30년지기 지인들이라
입에바른소리는 안하는거 같아요^^
다 맛있다하고 오랫만에 먹어본다 엄마생각난다..
어제는 언니부부가 오셨는데
생선 굽고(고등어,가자미,꽁치)열무김치,비름나물무침
그리고 돼지갈비에 시레기된장국, 밥은 콩밥했어요
소박하게 한 끼 먹는 거 좋아요.
거창한 초대 말고요.
부담없는 선물 , 예를 들어 초대받은 사람들끼리 수박 한덩이 정도만 사가고.
냉털해서 비빔밥+ 아메리카노 한잔 내려주고+ 우리가 사간 커피 먹고
편하게 앉아서 수다 떨면 좋던데...
다들 기대치가 엄청 높네
집밥 초대 싫어요.
부담스러워요.
부담없는 선물 , 예를 들어 초대받은 사람들끼리 수박 한덩이나 과일 한상자 정도만 사가고.
냉털해서 비빔밥+ 아메리카노 한잔 내려주고+ 우리가 사간 과일 먹고
편하게 앉아서 수다 떨면 좋던데...
다들 기대치가 엄청 높네
외식이 편해요
대신 좀 먹는다 싶으면 돈좀 나가야
밖에 나와서 잠깐 고민했어요
커피숍에서 커피 마시고 갈까.
집으로 바로 들어갈까
커피가 이겼어요
집으로 가는게 이득이긴 하지만
이 시원함에. 이 커피에. 이분위가 4천원의 행복
전 밖이 좋아요.
제가 남의 집 음식을 별로 안 좋아해요. 특히 김치는 차라리 파는걸 골라 사먹지 남의 집 김치 입에 안 맞구요.
집주인이 막 차리고 치우고 그러면 나도 가만 못 있어서 도와야 하고, 입에 안 맞아도 맛있다고 해야할 것 같구요.
갈 때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 어디 들어서 뭐 사가야되는데 것도 비용이고 귀찮구요.
밖에서 돈내고 먹고 차 마시고 헤어지는게 좋아요.
전 밖이 좋아요.
제가 남의 집 음식을 별로 안 좋아해요. 특히 김치는 차라리 파는걸 골라 사먹지 남의 집 김치 입에 안 맞구요.
집주인이 막 차리고 치우고 그러면 나도 가만 못 있어서 도와야 하고, 입에 안 맞아도 맛있다고 해야할 것 같구요.
갈 때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 어디 들어가서 뭐라도 사가야되는데 그것도 비용이고 귀찮구요.
밖에서 돈내고 먹고 차 마시고 헤어지는게 좋아요.
나가서 먹으면 돈 안드나요??
남의 집 초대받아 집밥 먹으러 가면
당연히 작은 선물이든 먹을거든 사가지고 가야죠
그거 돈은 돈대로 들고..식으로 얘기하는거 이상해요
그럼 집초대라고 공짜로 빈손으로 얻어먹어야
속이 편한가?
저는 요즘같은때 초대해서 밥 먹여주는
그 마음이 너무 고맙겠네요
82에는 이상하게 꼬인 아줌마들도 참 많아요.
외식이 편해요.
집이라는 사적공간 초대해서 음식 대접해주는 정성은 정말 감사한데
음식 치우는 거 그냥 있으라해도 애매하고 화장실 쓰기도 신경쓰이고
집들이면 모를까 밖이 편해요.
밖이 마음이 편해요.
집은 디저트로 차 한 잔 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싫어요.
외식은 맛없다 타박이라도 할 수 있지
어쨋든 맛있다란 말 한마디는 해줘야되고.
남의 살림 보면서 커피 먹고 싶지도 않아요.
커피야말로 근사한 풍경 보면서 먹고싶어요.
맛있게 먹고 양평 수수카페 같은데서 윤슬 감상하면서 차마시고 그래도 시간 되면 집에서 다과 정도 하는게 젤 깔끔
집밥에 쏟는 에너지가 아까워요
맛집에서 밥먹고 차도 카페에서 마시는 게 좋습니다
집밥으로 사람 초대할 실력은 안되지만
테이블세팅놀이 좋아하고
그릇 모으는게 취미라
사람 초대하는건 좋아하거든요
빵지순례 다녀와서 빵과 커피
간식 다과류 차리는편인데
다들 집에서 딸기한팩 녹차같은거 들고오긴해요
제가보기엔 좋아하던데
(방송에나왔던 유명빵집이나 그런데라)
속마음은 아니려나요
맛집에서 밥먹고 차도 카페에서 마시는 게 좋습니다22222
나도 답례로 초대해야 하니 불편해요
더구나 어려운 사이는..
남편 친구 부부동반 모임하자 하며 집에 오라는데 거절했어요
첨보는 사이고 사는것도 너무 달라서요
그니까 엔빵해서 돈 내면 편히 먹고 오는 걸
똑같은 돈 내고 선물 사서 방문하고
괜히 민폐처럼 주인은 그릇 옮기고
먹고 나면 나르고 설거지 걱정하고
왜 불편하게 만드나요?
그니까 엔빵해서 돈 내면 편히 먹고 오는 걸
똑같은 돈 내고 선물 사서 방문하고
괜히 민폐처럼 주인은 그릇 옮기고
먹고 나면 나르고 설거지 걱정하고
왜 불편하게 만드나요?
초대가 좋다는 분들 솔직히 돈 많이 쓰면 좋다하나요?
재대로 대접하면 재료비가 인당 몇 만원이에요.
안 그러니 좋겠죠.
그니까 엔빵해서 돈 내면 편히 먹고 오는 걸
똑같은 돈 내고 선물 사서 방문하고
괜히 민폐처럼 주인은 그릇 옮기고
먹고 나면 나르고 설거지 걱정하고
왜 불편하게 만드나요? 수박 과일 이만원 넘어요.
초대가 좋다는 분들 솔직히 돈 많이 쓰면 좋다하나요?
재대로 대접하면 재료비가 인당 몇 만원이에요.
안 그러니 좋겠죠.
그니까 엔빵해서 돈 내면 편히 먹고 오는 걸
똑같은 돈 내고 선물 사서 방문하고
괜히 민폐처럼 주인은 그릇 옮기고
먹고 나면 나르고 설거지 걱정하고
왜 불편하게 만드나요? 수박 과일 이만원 넘어요.
그거 주고 남의 집 냉털이요? 어이없네요.
초대가 좋다는 분들 솔직히 돈 많이 쓰면 좋다하나요?
재대로 대접하면 재료비가 인당 몇 만원이에요.
안 그러니 좋겠죠.
그니까 엔빵해서 돈 내면 편히 먹고 오는 걸
똑같은 돈 내고 선물 사서 방문하고
괜히 민폐처럼 주인은 그릇 옮기고
먹고 나면 나르고 설거지 걱정하고
왜 불편하게 만드나요? 수박 과일 이만원 넘어요.
그거 주고 남의 집 냉털이요? 어이없네요.
동네 중식 런치 코스 이삼만원대 많아요.
초대가 좋다는 분들 솔직히 돈 많이 쓰면 좋다하나요?
제대로 대접하면 재료비가 인당 몇 만원이에요.
안 그러니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