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어제 나스닥100에 편입되자마자 뚝
역시 주식 모름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6/0002667720?ntype=RANKING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스페이스X의 배신…‘-35%’ 처참한 수익률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나스닥 100 지수에 전격 편입되며 투자자들의 기대를 모았으나 편입 첫날 주가가 7% 가까이 빠지며, 상장 이후 최저가 수준을 기록했다.
스페이스X를 3조원어치 대거 순매수했던 ‘서학개미’(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와 스페이스X를 편입한 국내 우주항공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에도 비상이 걸렸다.
8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전날 스페이스X의 주가는 직전 거래일 대비 6.83% 하락한 149.47달러에 정규장을 마감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상장 이후 스페이스X의 종가가 140달러대까지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