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살고 있는집
아사 계획이 있어서
부동산에 집을 내놔서 보러 왔는데
사전에 양해도 없이
붙박이장까지 다 열어서 보여주는데
사적인 공간이라 좀 기분이 그랬어요
정리도 제대로 안 되어 있고
상식적인 건가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부동산에 컴플레인 해도 될까요?
전세 살고 있는집
아사 계획이 있어서
부동산에 집을 내놔서 보러 왔는데
사전에 양해도 없이
붙박이장까지 다 열어서 보여주는데
사적인 공간이라 좀 기분이 그랬어요
정리도 제대로 안 되어 있고
상식적인 건가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부동산에 컴플레인 해도 될까요?
저는 문 못열게 해요 그걸 왜 열어요
살고있는 사람에게 미리 열어도 되나 물어는 봐야죠.
저는 이사 전에 살던 분이 직접 열어 보여줬는데
내부 사이즈를 알게되니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불쾌하죠.
거긴 열지 마세요 라고 하면 주의하지 않을까요?
예의는 쌈사먹었네요
열어보고 싶을수는 있죠 그럼 먼저 양해는 구하고
그러면 안되는거죠...
바로 뭐라고 하세요. 뭐하는 짓이냐고.
씽크대나 붙박이장이 다 거기서 거기지
그걸 왜 열어볼까요?
주의 주세요
장은 잘 안열죠
베란다 장 곰팡이 걱정이면 물어보고 열거나 하고요
보통은 물어보고 열어보지 않나요?
집을 살 사람은 집의 일부분인 붙박이장이라면 내부가 어떤 공간인지 열어볼수있죠.
다만 기존 사시는분이 따로 마련하신 옷장이면 열어보지 않죠.
저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좀 당황스러웠어
내가 예민한건가 했네요
여기가 시골이라 그런가 봐요
집보러 온 사람들도 있어서 넘겼지만
기분이 상했어요
부동산엔 불쾌했다고
문자 보냈어요
답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물어보길 잘 했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헐 너무 무례하네요
저도 집보러 많이 다녔지만 남의 집인데 어디 손 댈 생각은 안해봤어요
저희 집에 집보러 오는 사람도 다 눈으로 보기만 하던데..
한번은 붙박이장 열길래 제가 불쾌해하면서 열지마라고 말한적 있어요
그러니 세입자 까칠한거 파악했는지 다음부터 엄청 조심하더군요
북박이가 얼마나깊은가해서 궁금할수는 있죠
그집 살 사람이라면요
부동산에 얘기하세요.
붙박이 안 열어봐도 옆에서 보면 대강 알아요.
붙박이 장 깊이가 마음에 안들면 집 안사나요?
그렇게 세세하게 보고싶으면 세입자 내보내고 보여줘야죠
전 그래서 종이에 내부구조 그려서 붙여놔요. 저도 집 볼때 붙박이장 구조가 궁금해서 어떤식으로 되어있는지 물어보고싶거든요
그걸 왜 열어보나요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제가 전셋집 보여줄때 똑같은 경험 했어요 심지어 팔까지 넣어 깊이를 재더라고 ㅎㅎㅎㅎㅎㅎ
알고봤더니... 다른 집 계약해놓고 우리집 와서 재보고 간거였어요 ㅎㅎ
전세산다고 얕잡아보고 그러는거에요
그 부동산 찍어서 집 보여주지 않는다 하고 다른 부동산이랑 진행해달라고 하세요... 안그러면 집 보여주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