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질문 좀할게요..
소금물 끓여서 오이에 부어놨는데
오이가 노랗게 색이 변해야 다시
한번 끓여 식힌후 오이에 부어 주
는거잖아요
근데요.. 김냉에 오이지 보관하고 먹을
껀데 두번째 과정을 꼭 해야 하나요?
첫번째 만 하고 노랗게 변하면 걍
김냉에 넣어놓고 먹음 안 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날 도 덥고... 편하게 하고싶네요 ~ㅎ
요리 고수 님들의 답변 기다려요..
궁금해서 질문 좀할게요..
소금물 끓여서 오이에 부어놨는데
오이가 노랗게 색이 변해야 다시
한번 끓여 식힌후 오이에 부어 주
는거잖아요
근데요.. 김냉에 오이지 보관하고 먹을
껀데 두번째 과정을 꼭 해야 하나요?
첫번째 만 하고 노랗게 변하면 걍
김냉에 넣어놓고 먹음 안 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날 도 덥고... 편하게 하고싶네요 ~ㅎ
요리 고수 님들의 답변 기다려요..
두고 먹을거면
한번더 끓여서 식혀서 붓는게 좋죠
네 해야죠
옛날에는 여름내내 상온에 두고 먹던 게 오이지예요.
싼 계절에 많이 사서 여름내 먹는거죠
염도도 훨씬 더 강했구요
저는 두 번 끓여 붓는 건 안 해요
일주일 정도 뒀다가 김냉 보관이라.
물이 나와서 싱거워지고 , 싱거워지면 골가지끼고
오이가 물러져요
한번 더 끓여서 식혀주면 좋은게 오이에서 나온 수분이 소금물에 섞여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살균을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변질의 위험 때문에 그렇게 하는건데 요즘은 김냉에 두고 먹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저는 진짜 전통 방식, 소금물 끓여 붓는게 아니라 소금만 넣어서 만들고 있는데요.
오이 켜켜 소금을 넣고 두면 하루만 지나도 오이에서 수분이 빠지며 3~4일 되면 쪼글쪼글 오이지가 되면서 오이가 잠길만큼 오이에서 수분이 나와요. 그렇게 실온에 일주일 뒀다가 김냉에 넣으면 일년도 먹어요.
이게 진짜 전통 방식이라고 해요.
전통방식 감사해요.
한번 도전해볼께요^
김냉에 보관해도
한번더 끓이는게 나아요
첫물에 오이 수분이 나왔잖아요
해보면 두번 끓인 오이지가
덜 물러져요
답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