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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검진, 암검진, 암수술 필요없는 짓 (서울대 출신 의사)

82의사 조회수 : 3,680
작성일 : 2026-06-17 18:58:16

https://youtu.be/aY7al30zzO8

 

관심 있으신 분 위 링크 유튜브 봐보세요.

사이비 아닌 서울대 의대 석사,학사,박사 출신의 수십년 경력이신 교수이자 의사 협회 한자리 하시는 분이신데 양심 있으시네요 정말.

 

시간 없으신 분들을 위한 요점은

-의료 검사가 지나치게 정밀해서 가짜 환자 대량 양산-쓸데 없는 약,수술로 부작용

-암 조기 발견으로 장수를 하는게 아니라 쓸데없이 조기검진해서 각종 장기 적출해서 평생 약 먹고 제대로 인간처럼 살 수도 없는 상황을 만들어버림. 평생 죽을때까지 약 먹어야하는 고생은 덤

조기 발견 안했으면 그냥 죽을때까지 아무 문제 없이 편히 살다 죽는 사람이 대부분

 

그래서 저 서울대 출신 의사 분은 30년간 건강검진 절대 안하심

 

건강 관심있으신 분들 꼭 봐보세요.

IP : 118.40.xxx.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7 7:07 PM (211.118.xxx.170)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이 유툽 보고 건강검진 안 하는 사람들 있을까봐 씁니다.

    저희 어머니는 젊은 나이에 폐암이 말기까지 소리없이 진행되어 돌아가셨고요.
    저는 자주 건강검진 해서 1기에 폐암 발견하고 수술해서 지금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내과 의사는 3기 후반에 발견해서 폐의 많은 부분을 절제하고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 2.
    '26.6.17 7:16 PM (121.167.xxx.120)

    남편이 60세 되면서 빅5 병원에서 건강검진 받고 대장 내시경에서 선종 발견해서 수술하고뇌혈관도 좁아져서 약 처방 받고 폐는 폐암의심이라고 해서 한건데 폐결절이고 안과에서 눈은 망막이상어서 6개월마다 검진하고 처방 받아 안약 사용하고 있어요
    병을 미리 다섯개 발견 했어요
    건강검진은 필요해요

  • 3. 건강
    '26.6.17 7:16 PM (124.51.xxx.24) - 삭제된댓글

    정기검진해서 초기에 찾은 사람들은 천운인가요

  • 4. 나이들어서는
    '26.6.17 7:24 PM (49.1.xxx.69)

    암이 늦게 성장해서 죽는 속도와 비슷하다잖아요
    즉, 나이든 사람에게 해당할거에요
    죽은사람 부검하면 암이 대부분 있다네요
    저도 70세까지만 건강검진하려구요 이후는 그냥 운명에 맡기고 검진 안하고 살거에요

  • 5. 내 이럴줄
    '26.6.17 8:09 PM (223.38.xxx.166)

    류마티스 내과가 암을 논하나요? 혈액종양내과나 외과면 이해가죠.

  • 6. ..
    '26.6.17 8:22 PM (211.208.xxx.199)

    저 분은 암에 걸려 자신의 입을 셀프 때려봐야 제 정신 차릴듯.

  • 7. ㅇㅇ
    '26.6.17 8:55 PM (180.224.xxx.62)

    90대 이야기 아닐까요?

  • 8. ...
    '26.6.18 2:28 PM (211.251.xxx.112)

    안젤리나 졸리랑 같은 유전자이고, 방심하고 있다가 이번에 암에 걸렸는데.
    본인이 막상 걸리면 달라질 수 있어요. 저희 엄마 돌아가시며 제발 40대에 난소 떼라고
    외할머니 엄마..모두 난소암. 저는 유방암. 미리 공부 좀 했으면 매년 조기검진해서 초기에 발결할 겁니다.
    78살된 저희 아버지 건강검진에서 위암 극초기 발견해서 수술없이 시술로 항암없이 매년 검진만 하네요.
    암은 무조건 조기발견이고, 15년 전 저희 엄마 투병 때보다 훨씬 약이 많네요. 그땐 항암용 바늘도 편의점에서 사고 그랬는데..대신 약값이 비싸요.
    그래도 5%만 낼 수 있고, 가난하면 병원비지원도 되고
    혹시 가족력이 있으면 꼭~ 조기검진 해야 합니다. 전 3기초인데 괜히 자연치유한다고 까불다가 4기 ㅜ.ㅜ...그냥 병원지시가 최고입니다.

  • 9. 이분이
    '26.6.19 7:18 AM (211.234.xxx.209)

    다른 이야기지만 서울대 수석 졸업하신 분
    이분말은 병은 대부분 신호가 있다고
    그리고 나이 들어서 건강검진이 불필요하다는 의미
    괜히 건드려서 이곳 저곳 도미노처럼 망가지면
    불행한 노후로 살게 된다는 것
    그래서 노인분들에게 약처방을 최소한만 하고
    퇴행성관절염에는 약 처방 안한다고 함
    병원순례하는 노인들은 한번쯤 생각해 볼 일
    제 경우도
    족저근막염 방아쇠수지 어깨통증 순차적으로
    생겼다 사라지는 건 모두 염증 탓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방치하기로 함
    이분이 죽음을 대하는 자세도 전적으로 동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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