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듣고싶은말은.......
귀엽다랑 사랑스럽다
실제로 남편이 젤 많이 해주는말은......
귀엽다랑 섹시하다 (둘다 나이 50 ....쿨럭)
뭐 그러니까 아직 같이 살고있겠지요 ㅋㅋ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남편)몰래 시술했는데
못알아보고 울마누라는 안늙는대서 와하 웃었네요..
참고로 미혼여성들에게 물으면
부동의 1위가 예쁘다래요 ㅎㅎ
제가 제일 듣고싶은말은.......
귀엽다랑 사랑스럽다
실제로 남편이 젤 많이 해주는말은......
귀엽다랑 섹시하다 (둘다 나이 50 ....쿨럭)
뭐 그러니까 아직 같이 살고있겠지요 ㅋㅋ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남편)몰래 시술했는데
못알아보고 울마누라는 안늙는대서 와하 웃었네요..
참고로 미혼여성들에게 물으면
부동의 1위가 예쁘다래요 ㅎㅎ
여보 로또ㅣ등 걸렸어.
당신 줄께 하고싶은거 다해
저는 귀엽다 사랑스럽다는 별로 감흥이 없어요.
실제로는 남편이 많이 하는 말입니다만.
저를 아래로 두는 느낌이에요.
저는 네가 최고야. 역시 넌 믿을수 있어.
그런 말이 좋아요.
이름 불러주면 기분좋고
예쁘다는 말은 더 기분좋은데, 예쁘다는 말은 잘 안해주네요.
그래도
미용실 갔다왔다거나 새옷 입고 있으면 귀신같이 알아봐주니 관심의 증명이라 생각해요.
자긴 나의 천사야
주책바가지…..
듣고 싶은 말은 예쁘다 인데
저희 남편은
"우리집은 너 없음 안돼"
이 말을 가끔 합니다.
섹시하다. ㅎㅎ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네요..
섹시하다. ㅎㅎ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네요. 22
여쁘다 소리 10년전에 듣고 한번도 못들었어요
어릴때 예뻤지
이게 다이고
지금은 살쪄도 괜찮아
늙어도 괜찮아
이런 말 들어요
살찌고 늙었나봐요ㅎ
로또 당첨되었다는 소리 듣고 싶네요ㅋ
50후반인데 남편이 동갑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고 해요
신혼때(33살)부터 58세인 지금까지
콩깍지가 아직 안벗겨짐~ㅋㅋㅋㅋㅋ
예쁘다죠. 섹시하다 보다 예쁘다가 좋은 거에요.
남편에게 물어봤어요. 예쁠려면 이미 바탕에 섹시하다가 깔려있어야 한다고 -_-
저는 이쁘다, 귀엽다, 미인이다 등등 이런 말은
그냥 하는 말이라 시큰둥한데
진짜 좋아하는 말은
너는 정말 웃기다.
이 말을 너무 좋아해요.
남편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전부
웃기다
라는 말을 들으면 행복하더라구요.
내가 웃겼구나~하면서
개그 욕심이 좀 많거든요.
저는 이쁘지도 섹시하지도 귀엽지도 않고
납편도 그런말하는 성격이 못되는지라. . . .
고맙다. . . 오래오래 같이 잘 지내자 . . .
이런말 들으면 좋아요
야옹이레요. 부를때 야옹야옹 불러요.
개으르게 누워서 퍼질러 있는데
우리 야옹이 뒹굴뒹굴 햇빛 쬐네요 하면
제가 엄청 이쁜 고영휘씨인듯 향복
댓글들이 다 너무 재미있고 유쾌하네요.
모두 더더 행복하시길...♡
너는 정말 웃기다.
이 말을 너무 좋아해요.
남편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전부
웃기다
라는 말을 들으면 행복하더라구요.
내가 웃겼구나~하면서
개그 욕심이 좀 많거든요.
22222222
우리 남편 웃겨주는게 제 자부심 ㅋㅋ
이쁘다는 말은 들어봤자 입발림이라 감흥 없어요.
예전에나 이뻤지 15키로가 찐 지금에서는 뭐..ㅜㅜ
그냥 너무 웃긴다는 말 들으면 만족 ㅎㅎㅎ
너랑 얘기하면 너무 재밌어 시간가는 줄 모르겠다
이게 남자든 여자든 최고의 찬사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