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랩다이아 2부 테니스팔찌를 보러 가려고 하는데요.
그런데 시계를 차기 시작하면서 있는 팔찌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뭔가 레이어드 하면 거추장 스럽고 너무 꾸민듯 하기도 하고,
또 시계에 기스날까 싶기도 해서, 그냥 손목에는 시계만 하나 하고 다녀요. 시계는 블랙, 금장, 은장 이렇게 3개 있어서 골고루 옷에 따라 하고 다니고 없으면 허전해서 꼭 하고 다녀요
그래서 테니스팔찌 보다 3프롱으로 테니스목걸이를 하면 어떨까 싶은데 너무 과할까 해서요
나이는 57세이고, 전제 목 둘레에 보여도, 자켓이나 가디건 입을 때 일부만 보여도 예쁠 거 같아요
4프롱은 좀 답답해 보이고 뒤집어 질거 같기도 하고요
목걸이를 하게 되면 비용도 늘어날건데 잘 활용을 할까 궁금합니다.
가지고 계신분들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