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
'26.5.26 2:31 PM
(39.118.xxx.199)
원글님..ㅠ
눈물 한바가지 쏟게 하시네요. 손 한번 얼굴 한번 쓰다듬어보길 얼마나 간절히 바라실까.
꿋꿋하게 살아내시고 평안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2. ....
'26.5.26 2:36 PM
(117.111.xxx.219)
ㅜㅠ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될걸 알지만...
힘내세요..
3. ㅜㅜ
'26.5.26 2:36 PM
(211.208.xxx.21)
아... 가슴 찢어져요ㅠㅠ
슬퍼요ㅠㅠ
4. ㆍ
'26.5.26 2:41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내가 막내라면 엄마가 너무 고통스럽지 않았으면하고 바랄 거 같아요
5. ..........
'26.5.26 2:41 PM
(14.50.xxx.77)
원글님 ~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힘내세요..ㅠ_ㅠ.
6. 무슨 말씀을
'26.5.26 2:41 PM
(211.212.xxx.55)
드려야 할지.
가슴이 너무나 아픕니다...............
저도 기도드릴께요....
평안하시길... 꿋꿋하시길....
7. …
'26.5.26 2:45 PM
(121.150.xxx.137)
원글님
얼마나 가슴아플지 감히 짐작간다고도 말 못하겠어요.
꼭 안아드리고 싶네요.
비가 내리면 더 슬프실 것 같아 일기예보가 틀렸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8. 우리
'26.5.26 2:46 PM
(220.126.xxx.16)
막내아드님은 엄마가 그만울고 자신을 추억하길 바랄거예요.
군대만 보내놓고도 이렇게 보고싶고 휴가가 기다려지는데 오죽하실까요
그저 너무 아프지 마시고 아들 보는날까지 잘 이겨내시길...
9. 원글님
'26.5.26 2:51 PM
(115.143.xxx.137)
손 잡아드리고 싶네요.
종교는 없지만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0. 엄마
'26.5.26 2:52 PM
(106.101.xxx.88)
-
삭제된댓글
평생 제일 좋을나이 스무살이겠죠
어쩌면 그렇게 허망하게 갔니
자고 있는 줄 알았는데
11. ..
'26.5.26 2:57 PM
(211.234.xxx.218)
눈물이 나네요
같이 울고 같이 힘을 냅시다
12. ...
'26.5.26 3:05 PM
(124.50.xxx.169)
아이구..힘내세요
13. 너무
'26.5.26 3:18 PM
(121.135.xxx.73)
마음 아프네요. 좋은 곳에서 잘지내길 기도합니다.
14. 기도드립니다.
'26.5.26 3:26 PM
(222.117.xxx.80)
원글님의 평화를 위해
하늘에 계신 막내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15. 그냥
'26.5.26 3:43 PM
(121.168.xxx.246)
아이에게 하고픈 얘기 편지를 써서 읽어주시면 어떨까요!
그 마음이 어디든 닿을 수 있게.
저는 시어머니께서 돌아가셔서 요즘 49재를 지내요.
시댁이 원불교라 모여 일주일에 한 번 기도드리고 좋은 말들을 읽으며 어머니를 위한 기도를 드립니다.
종교가 있으시면 종교의 좋은말들을 읽어주셔도 좋을거 같아요.
원글님의 따스한 사랑을 아이는 품고 갔을겁니다.
16. 아 어떡해요
'26.5.26 3:48 PM
(39.118.xxx.201)
안아 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내친구도 그래서 그렇게 아직도 못잊고 슬퍼합니다.
17. ..
'26.5.26 4:01 PM
(110.15.xxx.91)
엄마 없는 아이도 안쓰럽지만 아들 잃은 엄마의 슬픈 마음을 어찌 다 헤아릴까요
아드님위해 기도드리고 원글님의 마음에 평안이 깃들길 바랍니다
18. ㅜㅜ
'26.5.26 4:09 PM
(106.101.xxx.60)
ㅜㅜ.
19. ㅠㅠ
'26.5.26 11:41 PM
(39.115.xxx.67)
무엇이 위로가 될까요 ㅠㅠ
아이는 천국에서 행복하게 지낼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