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수학여행을 제주도로 가는데 뭐 사올까 해서요.
제주 흑돼지 사올수 있으면 사오라고 했는데ㅋㅋ
그건 아무래도 못사올꺼 같고
동문시장도 간다고 하는데 오메기떡 사오라고 할까요?
(사온다면 떡집이 많을텐데 어디가 좋을까요?)
초콜렛은 싫구요. 과즐 이런거 사오라고 할까요?
제주도 간지가 저도 오래라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
할머니가 용돈도 주셔서 꼭 뭘 사오겠다고 해서 말릴 생각은 없어요;;
애들이 수학여행을 제주도로 가는데 뭐 사올까 해서요.
제주 흑돼지 사올수 있으면 사오라고 했는데ㅋㅋ
그건 아무래도 못사올꺼 같고
동문시장도 간다고 하는데 오메기떡 사오라고 할까요?
(사온다면 떡집이 많을텐데 어디가 좋을까요?)
초콜렛은 싫구요. 과즐 이런거 사오라고 할까요?
제주도 간지가 저도 오래라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
할머니가 용돈도 주셔서 꼭 뭘 사오겠다고 해서 말릴 생각은 없어요;;
하나로마트 한켠에 제주특산물 파는 곳에서 녹차초코렛 사왔는데 맛있어서 놀랐어요
그 이후로 인터넷에서도 구입하려고 찾아봤습니다
가면 꾸덕하게 말린 옥돔 사요.
택배로 부쳐달라고 하고요.
아이라서 옥돔사서 부쳐달라기가 좀 그렇죠.
흥정도하고 덤도 받고 해야하는데...
동문시장은 그냥 구경하고 군것질정도만 포장하고
너무 사람 많고 복잡해서 빨리 빠져 나와요.
조카가 감귤타르트 사와서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애라도 합니다
계산하고 주소만 주면 끝.
저희애 중학생때 제주갔는데
옥돔, 오메기떡이 할머니댁으로 배송
할매가 용돈을 주셨거든요
저한테 말도 안하고 보냈더라구요
애보다 택배가 먼저 왔다는 사실.
저도 동문시장 가보니 떡은 다 맛이 비슷한거 같던데요?
오메기떡
감귤초코렛
감귤타르트
생각하는 정성이 기특합니다
택배로 다 주문가능한 세상이라..
추억으로 산다면
청춘이오란다..에서 과자류 사서 오는거 추천드려요
4가지맛 오란다 2만 5천원정도 하는데 맛있어요
옥돔이나 흑돼지는 좀 그래요 신선식품은 질 차이가 커서요. 본적만 제주인 저희도 시장에서는 선뜻 구매 못합니다(그런 건 내공 50년의 어머니만 가능)
청춘이 오란다 맛있었어요 그 맛을 못 잊어서 택배로 시켜봤는데 현장에서 먹는 거랑 다르네요 택배로 너무 많이 시켜서 그럴 수도 있고요
오메기떡는 원조집이 있는데 팥이 상하기 쉬워서 지금 계절은 그렇습니다
동문시장 한쪽에 야시장 스타일로 노점들 있는데 가격은 싸지 않지만 재미로 먹을만 해요
오오 아무생각없이 사온 흑돼지 진공포장된거
집에서 김치찌개 하는뎁 천상의 맛:)
기름집에서 생들기름,생목 올라오지 않는 보리미숫가루
그외 도너스, 제주갈치는 그자리서 택배 보내주심-> 여룸이라 좀 그렇긴 하네요
우도땅콩샌드 맛있어요.
40개 들었는데 만원했어요.
파리바게트 마음샌드는 비추
10개 만팔천원인데 먹어보고 후회.
동문시장 오메기떡은 진아떡집.
근데 들고갈거 아니면 택배는 주인이 비추하더라고요.
맛이 떨어지기도 하고 날씨가 쉬기 좋은 날씨라고. 저희는 마지막날 들러서 들고 왔어요.
오겹살은 아이가 미추리 아닌 부분은 사기는 어려울테니 오겹살 뼈쪽 맛있는 살로 엄마가 달래요.. 해서 택배받으시면 좋을 것 같고. 뭐 이번만 날도 아니니 한번 시켜보는 거죠.
청춘이 오란다도 맛있고, 제라헌 크림떡도 괜찮고. 파리바케트는 여러이슈로 마음샌드고 뭐고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