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도 빨간대문집에 사는 강아지인데 너무 힐링되네요

ㅎㅎ 조회수 : 3,369
작성일 : 2026-04-12 23:37:59

뭔가 꼬질한것 같은데, 어쩜 저 웃는모습이 왜이리 마음이 푸근해지죠?  강아지 좋아하시는분들 보셔요

https://www.instagram.com/reel/DVkja_Kjl7U/?igsh=MTMyM3lxdHRoczVvYQ==

IP : 223.38.xxx.1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한데
    '26.4.12 11:45 PM (121.165.xxx.65)

    AI 영상 아닌가요.. 눈 깜박임이나 웃음이 실제 강아지같지 않아요

  • 2. ...
    '26.4.12 11:47 PM (220.127.xxx.162)

    AI 네요

  • 3. ㅎㅎ
    '26.4.12 11:50 PM (223.38.xxx.101)

    저두 강아지가 하도 인자하게 웃어서 AI영상인줄 알았는데, 제주도에 사는 강아지더라구요. 너무 귀여워서 영상보니 강아지보러 제주도 당일치기하는 팬도 있더라구요 ㅋㅋ

  • 4. ㅇㅇ
    '26.4.12 11:51 PM (121.173.xxx.84)

    실사에요. AI 아니에요.

  • 5. 강아지맞음
    '26.4.12 11:51 PM (118.235.xxx.160)

    쟤 다른 영상들도 있어요

  • 6.
    '26.4.12 11:55 PM (121.165.xxx.65)

    첫 댓글 달았는데 죄송하네요;;

    강아지 미소 짖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 7. ㄱㄷ
    '26.4.13 12:20 AM (58.122.xxx.55)

    미깡이 실제 강아지에요
    맨날 네 ㅎㅎ 하는 강아지
    귀엽죠

  • 8. 이름이
    '26.4.13 8:24 AM (211.36.xxx.33)

    미깡이에요? ㅎㅎㅎ
    옛날에 일본에서 살았던 우리 엄마가
    미깡 먹어라 하던 생각이 나네요

  • 9. ...
    '26.4.13 8:40 AM (14.42.xxx.34)

    너무 예뻐서 몇번을 돌려보네요. 우리동네에도 저 이사오고 집앞에서 저렇게 웃어주던 동네개가 있었는데 집이 있지만 줄없이 돌아다녀서 주인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잡혀갔어요. 보고싶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17 제 꿈이 뭔지 아세요? ... 15:10:06 66
1825016 카이스트 입시 여쭤요 ㆍㆍ 15:08:31 64
1825015 남편이 김연아처럼 냥이를 발로 저래요 2 15:06:53 275
1825014 다이소 1000원짜리 흰밴드로 이불 밴드 4개 만들었어요 주니 15:06:36 151
1825013 사이 좋은 부부들도 많지 않나요? 15 15:02:16 422
1825012 고3인게 어쩌라고 14:55:33 271
1825011 저는 한시간거리 아침출근, 친구는 10시11시출근 가게주인.. 4 14:55:16 433
1825010 옷 박음질이 다 풀렸네요ㅜ 세탁 14:53:02 187
1825009 마주스 건강에 좋나요? 2 ㅇㅇ 14:50:27 224
1825008 73세 여자분인데 운동, 영어, 무용, 삶의 자세 최고에요 ㅇㅇ 14:48:41 652
1825007 주식은 변동성이 매우 큰 자산이예요 1 투자 14:43:55 676
1825006 이케아 말름 5 ........ 14:43:00 297
1825005 혈당은 관리하니 더오르네요 2 ㅜㅜ 14:42:58 530
1825004 스탠드에어컨 17평형 vs 19평형 ㅇㅇ 14:42:55 100
1825003 남편한테 하고 싶은 말 언성높여 했는데요 ㅠ 4 커피 14:42:42 486
1825002 스위스 호텔인데 에어컨이 없어요 14 행복찾아 14:39:25 1,417
1825001 사퇴압박 민주당 박규환 최고의 하소연: "제발...&q.. 12 14:36:26 320
1825000 장윤정엄마는 8 아니 14:34:54 1,159
1824999 내가 알던 조국이 아닌 것 같아요 17 .. 14:32:00 983
1824998 20대때는 아무리 햇빛 많이 쬐도 잡티 5 썬크림 14:31:32 503
1824997 전화통화해서 듣고싶지 않은 얘기만 길게하는 친구 6 대화 14:30:34 457
1824996 원피디의 용역소환술 심화버전.mov 7 고양이뉴스 14:18:05 251
1824995 천주교는 복장이 넘 엄격하네요 20 ........ 14:16:42 1,519
1824994 부모님 요양병원에 계시는 분들께 여쭤요 8 ㅇㅇ 14:10:58 975
1824993 바디로션 새것 유통기한 1년 지났는데 사용? 9 .. 14:07:54 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