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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청주알바생사건..

헐... 조회수 : 6,575
작성일 : 2026-04-04 17:58:47

추가보도나와서

기사읽었는데요

21살 아직어린학생을 저렇게 협박해서

합의금뜯고 협박했다면

더욱더 철저하게 조사해야하는거아닌가요?

저게 머하는짓인지

해당학생부모님은 가만히 계시는건지

제딸이 저런일당하면 부모들이 가만히안있을텐데.

안타깝네요

이런사건은 더욱더 공론화되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s://naver.me/GprPgB2v

IP : 110.15.xxx.81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요
    '26.4.4 6:01 PM (220.72.xxx.2)

    550만원에 위로금 더 얹어서 돌려줘야 하는거 아니에요??

  • 2. 여러
    '26.4.4 6:02 PM (106.101.xxx.139)

    뉴스들 다 보니,
    그 알바생 이상한 점이 많던데요.

    다른 데서 일하면서도 석연치않은 부분이 많아서
    다른 점주한테도 고소당한 상황.

  • 3. 엄마가
    '26.4.4 6:03 PM (211.208.xxx.76)

    당시 아팠다고..
    알바하며 재수하는거 봐선..
    넉넉한건 아니겠죠..

  • 4. 106.101
    '26.4.4 6:05 PM (118.217.xxx.241) - 삭제된댓글

    기사 다읽은것 맞아요?
    고소한 점주가 더 이상하던데요

  • 5. 다른 지점에서
    '26.4.4 6:05 PM (106.101.xxx.139)

    음료 3잔이 잘못 됐다고 갖고 나갔다던데.
    그쪽점주 왈.
    잘못된 음료는 버리고 나가야지
    컵홀더에 뚜껑에 다 챙겨서 빨대까지
    갖고 나갔다나? 그러더라구요.
    손님 포인트 자기한테 올리고
    그랬다고.

  • 6. .....
    '26.4.4 6:06 PM (123.212.xxx.90)

    뺙다방이 저리 무서운 곳이었나 다시는 안가야겠네

  • 7. 점주
    '26.4.4 6:07 PM (211.243.xxx.141)

    아마 다른 알바생한테서도 저러지 않았을까 싶어요.

  • 8. 원글녀
    '26.4.4 6:07 PM (110.15.xxx.81)

    제딸이 06년생인데
    아직도 어린아이같은데..
    너무 분노가치밀어오르네요
    철저하게조사해서 뜯긴합의금 다받아내야죠
    형편도 넉넉하지않았다면 어린알바생 돈을 저렇게
    뜯는게 정상인가요

  • 9. ㅇㅇ
    '26.4.4 6:08 PM (119.192.xxx.40)

    알바생이 잘못한 부분도 있지만
    아직 어린데 점주가 너무 양아치 더라구요
    다른곳에서 고소당했다는 거기가
    점주 아들네인가 친구네인가 그렇대요
    지들끼리 짜고 저지랄

  • 10. 잘못한게 있으면
    '26.4.4 6:08 PM (123.212.xxx.90)

    알바생 자르면 되지 550협박 하다니
    어마무시하네

  • 11. 경찰이
    '26.4.4 6:10 PM (106.101.xxx.139)

    횡령 인정된다고 봤고,
    협박혐의는 무혐의 됐어요.
    끝까지 영상 보시길
    https://youtu.be/fXuctdOf9Gw?si=_dp-VADmcgozaez2

  • 12. 그게
    '26.4.4 6:11 PM (211.243.xxx.141)

    550이나 뜯어낼 일인가요?
    양아치나 할 짓이지 ㅉ
    것두 자식같은 애한테..

  • 13. ...
    '26.4.4 6:13 PM (211.227.xxx.118)

    지들 힘들때 서로 알바 소개하고 써 놓고.
    사이좋게 고소 협박.
    알바할때 4시간 이상 근무하면 한잔 마셔도 된답니다. 그래놓고 저 난리.
    여기도 빽다방 점주들이 실드 치는거ㅇ같은데 그러지 말아요

  • 14. 경찰이
    '26.4.4 6:13 PM (211.243.xxx.141)

    판사도 아니고 믿을게 못돼죠.

  • 15. ㅇㅇ
    '26.4.4 6:14 PM (121.147.xxx.130)

    자꾸 알바생도 이상하다며 양비론 펼치려는 댓글이
    가끔씩 나타나는데 많이 수상합니다

    어린 알바생 협박해서 거액을 뜯어낸 양아치 점주 얘기인데
    말이죠

  • 16. ..
    '26.4.4 6:15 PM (49.161.xxx.58)

    저 사건 첫보도한 장인수기자에게 다른 알바생이 녹취보내면서 증언했어요.

    https://youtube.com/shorts/p-oHRFuXLBs?si=-YzZoDca8FYHvjD1

    https://youtube.com/shorts/Lrt_C0_F-gg?si=D21OFW3Yty1wz354

    첫알바라서 씨씨티비로 실시간 감시해도 참았고 사소한걸로 맨날 시비털고 술먹으면 알바생들에게 전화해서 욕하고 ㅈㄹ해대서 자긴 원래 하루에 한잔 마셔도 되는데 아예 안 마셨다고 함 하도 저래서 걍 그만뒀대요ㅎㅎㅎㅎㅎㅎ 맨날 알바 빵꾸나는 이유가 있었음

  • 17. 106.101
    '26.4.4 6:15 PM (211.243.xxx.141)

    점주인가.....

  • 18. ...
    '26.4.4 6:16 P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솔까 미성년에게 저러고 싶나요?
    그러고 왜 지들 아파트 주민에게 사과문 쓰나요?

  • 19.
    '26.4.4 6:16 PM (119.71.xxx.160) - 삭제된댓글

    자꾸 알바생도 이상하다며 양비론 펼치려는 댓글이
    가끔씩 나타나는데 많이 수상합니다 222222

    상식적으로 점주가 쌩양아치구만.

  • 20. 알바생
    '26.4.4 6:17 PM (211.243.xxx.141)

    인생의 큰 전환점인 시기에 싸이코 만나 트라우라 생겼을 듯 ㅠ

  • 21. ..
    '26.4.4 6:17 PM (49.161.xxx.58)

    글고 부모가 왜... 몰랐냐면 저때 저 아이 엄마가 크게 아파서 병원에 입원퇴원하던 시기라서 부모에게 안 알리려고 했다고 함....글고 딸이 너무 힘들어해서 딸이 무서운 생각할까봐 맘이 철렁해서 딸 보호에만 신경썼다고
    https://youtube.com/shorts/5qyJ8mXXsEQ?si=exYzh3c0YbY5ncZF

  • 22. 음.
    '26.4.4 6:17 PM (119.71.xxx.160)

    자꾸 알바생도 이상하다며 양비론 펼치려는 댓글이
    가끔씩 나타나는데 많이 수상합니다 222

    상식적으로 점주가 너무 양아치 스럽잖아요
    일반인이면 저렇게 못해요

  • 23. 진짜
    '26.4.4 6:19 PM (49.164.xxx.30)

    웃긴게 고소만 취하하고 550받은건 못돌려준대요.나쁜인간들

  • 24. ...
    '26.4.4 6:19 P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260만원 월급도 포기하겠다했는데 끝까지 550만원 받아냄

  • 25.
    '26.4.4 6:20 PM (211.243.xxx.141)

    점주 살면서 고대로 돌려받길 ㅉ

  • 26. 106.101
    '26.4.4 6:22 PM (222.120.xxx.110)

    점주거나 최소 관계자인가요?
    쌍방과실 어쩌고하는 쓰레기같은 글도 며칠전에 올라왔더만요.
    딸뻘되는 아이한테 협박해대는 꼴이 어찌나 꼴값인지

  • 27. ..
    '26.4.4 6:26 PM (121.165.xxx.221) - 삭제된댓글

    어른이면 어른답게, 인간이면 최고 선은 지키고 살아야죠.
    알바생이 협박받고 얼마나 무서웠겠나요.

  • 28. ..
    '26.4.4 6:26 PM (1.243.xxx.9)

    550만원 내놔~ 쓰레기 점주야~ 협박죄로 다시 고소해야함.
    제3자가 고발하면 안되나요?

  • 29. 아침이
    '26.4.4 6:29 PM (121.166.xxx.91)

    점주가 너무한거죠. 이걸 알바생도 잘못했다는 사람들은 어찌 일상생활을 하는지.. 내용을 좀 잘 살펴보고 뭐라하든지요.

    설령 알바생이 점주가 주장한것마냥 먹었다해도 그게 협박하며 6천만원 배상해라 하다가 결국 550만원 뜯어낸게 알바생이 먹은것 같은 정도의 잘못이라 생각하는건가요?
    아주 질이 나쁘고 알바생은 똥밟은거죠.

  • 30. 분노폭발
    '26.4.4 6:31 PM (106.101.xxx.115)

    점주가 조폭수준이군요.
    어린학생한테 미친짓도 유분수지. 쓰레기놈!!
    빽다방 이렇게 나락으로 가는거네요.

  • 31. ㅇㅇ
    '26.4.4 6:35 PM (121.139.xxx.204)

    귀찮아서 로그인 잘 안 하는데 점주 편들면서 세 개씩이나 댓글다는 사람은 뭔가요?

  • 32. 점주
    '26.4.4 6:37 PM (211.206.xxx.191)

    편드는 댓글은 수상하네요.
    사건을 들여다 보면 저런 댓글 못 쓸텐데.

  • 33. .,.,...
    '26.4.4 6:37 PM (223.38.xxx.129)

    자꾸 알바생도 이상하다며 양비론 펼치려는 댓글이
    가끔씩 나타나는데 많이 수상합니다 22222222

    빽종워니가 시키드나??

  • 34. ㅇㅇ
    '26.4.4 6:37 PM (118.235.xxx.136)

    빽다방 점주들이 이미지 하락으로 자기네한테
    영향 올까봐 여기저기서 알바생은 흠집내고
    사업주는 쉴드친다고..

  • 35. 알바
    '26.4.4 6:38 PM (1.246.xxx.173) - 삭제된댓글

    알바가 반성문에 쓴 먹은 음료를 훔쳐서 먹은게 맞는거예요?
    4시간이상 일하면 1잔 먹어도 된다고 했다는데 그게 포함된건지 진짜 알바가 훔쳐먹은건지..
    처음에 합의본건 엄마고 아빠가 난중에 알게되서 인터넷올리고 고소하고 다 한거예요 가만있지 않았구요 점주가 욕먹는거는 훔쳐먹은거만 받고 훈계하고 끝날일을 550만원이나 받아서 욕먹는거구요

  • 36. 알바님
    '26.4.4 6:45 PM (211.206.xxx.191)

    훔쳐먹었다고 단정 짓는 거예요?
    12800원 고소 당했고 그 점주가 고소는 취하했지만
    경찰 수사는 계속 된다고 합니다.

  • 37. 그간
    '26.4.4 6:46 PM (123.212.xxx.90)

    점주는 저렇게 해서 돈 벌었나 의심스럽네요

  • 38. 이제
    '26.4.4 6:51 PM (115.143.xxx.137)

    빽다방 보면 이 사건부터 떠오를것 같아요.
    쉴드칠게 아니라 제대로 밝혀야 이미지 쇄신 되지 않을까요.

  • 39. 알바생이
    '26.4.4 7:19 PM (211.34.xxx.59)

    본인이 잘못했다면 이리 공론화시키지않았겠죠
    알바생 뭐라는 분들은 그 공갈협박 유투브 들어본건 맞아요? 점주가 당당하면 고소는 왜 치하했대요?

  • 40. 점주
    '26.4.4 7:22 PM (106.101.xxx.90)

    550만원 딱 그것만 낭ㅅ고
    싹~~~다 망해버려라.

  • 41. 당한 알바생이
    '26.4.4 7:32 PM (125.134.xxx.134)

    한둘이 아닌것 같던데 그리고 백다방은 알바생은 네시간에 한번은 음로 한잔 먹어도 되는걸로 아는데요
    그 사장은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사람을 썻다는 후기도 있던데 진짜인지
    나이도 어린 학생들이고 점주가 직원을 혼낼때 거의 락커수준
    샤우팅으로 몰아부치던데 뭘 할수 있었겠나요
    하루 네시간 이상 씨씨티비를 처 보는 점주가 알바생이 그렇게 음료 훔쳐먹길 가만히 보고 있었을리도 없고

    심하게 훔쳐먹는다 싶음 진작에 조용히 짤랐겠죠
    아무리 돈 주고 직원을 쓰는 사람이라지만 어느정도 예의는 있어야지요 프랜차이즈고 점주뿐만 아니라 기업의 이미지도 있는데

    그리고 백종원이 여기 바이럴을 쓰는지 자꾸 저 점주 옹호하는
    댓글이 보이는데 편들어주고 싶은 맘이 더 날아가요

  • 42. 솔까
    '26.4.4 7:36 PM (221.138.xxx.92)

    알바생이 어떤 잘못을 했어도
    해고를 하던가하면 될걸 550씩이나 내놓으라고 협박하는게
    인간인가요..

  • 43. 영수증
    '26.4.4 7:37 PM (210.178.xxx.216)

    알바가 4시간 이상 일하고
    마실수 있는 음료외
    자기가 마신거 결제한 영수증 첨부해서
    고소했는데
    청!주!시 경찰관 님들이 무혐의 처분했나?
    그랬다 들었어요 .
    좁은 동네니
    남편 누구누구 두루~
    그렇다 했어요.
    빽다방이든 점주든
    싹다 비켜요.
    언제고 우리 애들에게 닥칠수 있는 일이예요.
    점주 입장에서
    결제 안 하고 마셨다면
    그것만 배상케해야지
    지들 애들은 안크나 ?
    500이나 ..양아치들 같으니라고

  • 44. ..
    '26.4.4 8:02 PM (220.80.xxx.144)

    손님 포인트 올린적 없어요! 학생이 앱 열어서 다 확인해 주던데요? 설사 3잔을 가지고 갔다쳐도 그게 고소할 일인가요? 다음날 돈 내라고 하던지 어린학생을 전과 만들어서 선생님 못하게 만들어버리겠다고 협박하는건 아니죠!

  • 45. 내 자식도
    '26.4.4 8:04 PM (211.243.xxx.141)

    학생이라 이런 저런 알바하는 상황인데 당장 내 일이 될 수도 있어서 더 분개합니다!!!

  • 46. 점주편드는
    '26.4.4 8:12 PM (211.34.xxx.59)

    인간들 죄다 잠재적으로 똑같이 할 가능성이 있는 인간들이죠. 경찰들과 사적으로 통화하는 사이에 무혐의처분한거까지 죄다 파봐야함

  • 47. 저 점주
    '26.4.4 8:22 PM (123.212.xxx.90) - 삭제된댓글

    많이 의심스러움 저런식으로 배불렸을 가능성 많을듯

  • 48. ㅡㅡ
    '26.4.4 8:24 PM (112.156.xxx.57)

    카페하면서 알바 하루이틀 써 본것도 아닐테고,
    보아하니 점주가 초짜도 아닌거 같고,
    주변 아는 점주들도 많고.
    설령 알바생이 잘못을 했더라도
    해고하던지 음료값만 적당히 계산해서 받으면 되지
    정신적 위로금이니 하며 550만원이나 뜯어낸건
    쌩양아치라고 밖엔.

  • 49. 어린학생이
    '26.4.4 8:34 PM (110.12.xxx.49)

    5개월동안 백잔 커피 마셨다고 횡령으로 고발한 모양인데 그럼 하루 한잔 꼴 이랍니다.
    알바애들 일 시키면서 점심값은 못 줄망정 하루 한잔 커피 마신걸로 트집잡아 어린애 고소한 모양인데 저런 나쁜 점주는 망해야 합니다.
    청주 시민 여러분 빽다방은 절대 가지 마세요.
    아주 조폭 양아치 같으니라고.
    재수없게ㅇ걸린 어린 알바생 트라우마 없이 잘 극복하길

  • 50. 빽다방 점주님들
    '26.4.4 8:43 PM (118.36.xxx.78) - 삭제된댓글

    들어와 계신 거 같은데
    그 학생 고소한 지점은 12800원 횡령으로 고소했어요.
    학생은 폐기 가져간 거라고 주장하고,
    포인트 적립은 다른 점주가 주장했다가 아니라는 거 밝혀졌어요.
    오히려 그 학생 그만둔 뒤에 음료가 결제되고 포인트 쌓은 적이 있어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점주가 조사받고 있는 걸로 알아요.


    근데 솔직히 12800원때문에
    어린 학생을 고소한다는 게 말이 되나요?
    합의금 받은 점주가 도와달라고해서 했다는데
    12800원때문에 경찰서 들락거리는 거 쉽지않은 일 같아요.
    알바 못구해 쩔쩔맬 때 멀리까지 와서 도와준 건 그 알바생이었어요.

  • 51. 양비론
    '26.4.4 8:55 PM (110.15.xxx.77)

    양비론 펼치는 인간들 그리 살지마라.

  • 52.
    '26.4.4 8:59 PM (49.175.xxx.11)

    어젠가 사건반장 보니까 그 점주한테 당한 다른 알바생도 녹취 공개했어요. 한달전에 알바 그만둔다고 미리 공지했는데 다른 알바를 구해놓고 나가라고 안그러면 청주시내 어느 빽다방에서도 알바 못하게 만들꺼라고ㅠ 말하는 투가 진짜 양아치수준. 어린애들인 울먹이기만 하고 대꾸도 제대로 못하더라고요.

  • 53. ...
    '26.4.4 9:01 PM (221.162.xxx.158)

    점주남편이 경찰인데 경찰의견을 어떻게 믿어요

  • 54. ...
    '26.4.4 9:55 PM (175.223.xxx.14)

    청소 한번더 하더라도 점주성격과 시비논란땜에 꼭 그 자리에서 버리고 해결해야하고
    또 알바하다보면 저런 고충있다싶으면 양해의 태도를 보이는게
    진정한 점주인데 그렇지못하다는거.

    다음엔 변수많은 사람쓰지말고 로봇가져다 일시키길...

  • 55. ..
    '26.4.4 9:55 PM (1.241.xxx.106)

    점주 남편이 경찰이예요?
    그래서 그리 뻔뻔하고 양심없이 행동했구나.
    어느 지점인지 궁금하네요.
    설령 알바생이 잘못을 했더라도
    해고하던지 음료값만 적당히 계산해서 받으면 되지
    정신적 위로금이니 하며 550만원이나 뜯어낸건
    쌩양아치라고 밖엔.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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