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스파브랜드 옷(자라, H&M같은) 구경하는데
디자인이 다양해요.
오버핏도 있고 슬림핏도 있고
상하의 기장도 숏한 거 롱한 거 다양해요.
유럽 사람들은 유행 안 따르나요?
아니면 스파브랜드만 그런 건가요?
유럽 스파브랜드 옷(자라, H&M같은) 구경하는데
디자인이 다양해요.
오버핏도 있고 슬림핏도 있고
상하의 기장도 숏한 거 롱한 거 다양해요.
유럽 사람들은 유행 안 따르나요?
아니면 스파브랜드만 그런 건가요?
대부분 자기 마음대로 입어요.
스키니나 오버핏처럼 아주 큰 틀의 유행이 있긴하지만
유행 상관 없이 입는 사람들도 많고
큰 틀의 유행이 있다해도 획일적으로 비슷하게 입진 않아요.
프랑스는 패션센스가 고차원적이라 그런가..볼줄아는 눈이 없어서 그런건지..
가끔 감탄한때도 있었지만 우와 멋지다 이런 느낌도없고 잘모르겠더라고요
의외로 영국사람들이 되게 잘입는구나 싶었어요
캐주얼한 아이템들도 좀 더 반듯한듯 단정하고 격식있게 잘입는달까요
미국이랑 비슷한듯 좀 달랐어요
미국은 고급스러운 실용주의 느낌이고
아시아에선 한국이 미국이랑 옷입는게 좀 비슷한데
한국은 고급까진아니고 팬시한실용주의랄까요
독일로 올라가니
패션보단 실용주의
꾸미지 않고 편하게
완전 제타입 ㅋㅋ
친절도 딱 제가 원하는만큼 ㅋㅋ
프랑스는 패션센스가 고차원적이라 그런가..볼줄아는 눈이 없어서 그런건지..
가끔 감탄한때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우와 멋지다 이런 느낌도없고 잘모르겠더라고요
의외로 길거리 출퇴근하는 영국 런던 사람들이 옷되게 잘 갖추어 입는구나 싶었거든요
캐주얼한 아이템들도 좀 더 반듯한듯 단정하고 격식있게 잘입는달까요 좀 유치할수도 있는데 어떤 백인여자가 자기 눈색깔이랑 똑같은 녹색 캐시미어 숄을 걸쳤는데 그 모습이 아직도 안잊혀지고 생생해요
영국이랑 미국이랑은 비슷한듯 좀 달랐고요
미국은 고급스러운 실용주의 느낌이고
아시아에선 한국이 미국이랑 옷입는게 좀 비슷한데
한국은 고급까진아니고 팬시한실용주의랄까요
ㄴ녹색 파랑을 그런 이유로 많이 쓰더라구요
금발 머리에 귀걸이도 금이 예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