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릴때부터 애들 너무 끼고 키우지 마세요

조회수 : 3,038
작성일 : 2026-01-18 11:38:45

자식 예쁘다고 부모 울타리 안에서 끼고 키우면

성인 되고 나서도 부모자식간에 분리가 안되서

캥거루족 되기 쉽습니다.

IP : 223.38.xxx.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8 11:40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그죠 그래요

  • 2. 맞아요
    '26.1.18 11:42 AM (220.121.xxx.69)

    저는 애들은 분리하려고 할때 서운하고
    아쉽더라고요~
    이젠 혼자서도 잘 놀지만^^
    미리미리 준비하셔요

  • 3.
    '26.1.18 11:44 AM (222.108.xxx.71)

    기질이예요
    중학생때까지 안고자고 머리 말려주면서 키웠는데
    때되면 손도 못대게 하며 독립하던데요

  • 4. ㅡㅡ
    '26.1.18 11:53 AM (116.121.xxx.162)

    적당히 방임하고 키운 아이들이 똘똘한듯요
    끼고키운애들은 30넘어서도 엄마만 보고있음
    이게 심지어 한집안에서도 갈림
    (딸은방임 아들은 끼고키운경우)

  • 5. 기질22
    '26.1.18 12:16 PM (39.119.xxx.132) - 삭제된댓글

    타고난 기질
    같은 뱃속
    같은 환경키워도
    달라요
    친절한듯 선을 긋고 독립적
    까칠한데 의존적
    닮은 부모환경따라 가는듯
    남편은 어릴때부터 자취
    남편닮은 아이 고등때부터 독립노래
    성인되니 타지행
    남자라고 씩씩아니고
    여자도 당차면 남자못지않고
    순한애들이 더 강단있는거같음

  • 6. .....
    '26.1.18 12:26 PM (112.148.xxx.195)

    저도 기질같아요.저도 성격상 좀 예민하고 그래서 전업하며 끼고키웠는데 ㅜ 둘다 독립적이네요.어떨땐 약간 섭섭 ㅋㅋ 둘다 딸이네요.한 애는 해외살고 결혼배우자도 척척 알아서 ㅎㅎ,한애는 대학원결정도 좀 의논하고 하면 좋을텐데

  • 7. 영통
    '26.1.18 12:27 PM (106.101.xxx.36)

    다행히

    우리 애들이 차갑고 못돼게 굴어서 정이 몇 개 뚝뚝 떨어져서..

    못된 자식도 좋게 작용되는 자식일 수도 있더라고요

    부모가 스스로 정 떼기 쉽지 않죠..

  • 8. 그냥
    '26.1.18 12:45 PM (175.113.xxx.65)

    기질 성향 생겨먹은 대로의 차이라고 봐요. 저는 지독한 방임 무관심 속에 자랐는데 이 나이되도 아무것도 못하는 병신이고요. 울 아들은 외동으로 오만 관심 다 주고 다 받고 진짜 모든 사랑 다 받고 컸고 크고 있는데 엄청 독립적 이고요.

  • 9.
    '26.1.18 3:59 PM (211.234.xxx.178)

    타고나는것 같아요
    똑같이 길러도 진짜 달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85 (유투브) 7일 동안 벌레만 먹으면 생기는 일 1 ㄷㄷㄷ 23:33:35 25
1790084 네이버 행사 끝나니 아쉬워요.. 아.. 23:33:24 33
1790083 왜 시모 시부만 되면 제정신이 아닐까 4 ..... 23:28:57 173
1790082 오늘부터 매달리기 시작했어요 4 ㅇㅇ 23:21:37 554
1790081 젤네일 제거 손톱 엄청 상하네요 3 얇은손톱 23:21:32 254
1790080 80넘은 홍라희여사가 가장 기품있어보이네요 9 ... 23:15:35 739
1790079 AI로 생산성이 획기적으로 좋아지면  1 ........ 23:14:24 150
1790078 아빠의 넷플릭스를 딸이 핸드폰으로 무료로 볼 수 있나요? 2 네이버멤버쉽.. 23:10:05 446
1790077 은애하는 도적님아 얘기해요 4 ... 23:08:56 536
1790076 저 친구에게 뒷 끝 있는 얘기 하나만 할게요 2 뒷끝 23:05:59 844
1790075 정말 좋은 일이 있는데 7 23:03:35 1,095
1790074 사춘기 딸이… 23:01:14 457
1790073 식세기 세제 캐스케이드 플래티넘 1 .... 22:56:44 182
1790072 50대중반. 이제 일못하겠어요. 11 .... 22:55:25 2,294
1790071 이번주 금쪽이보고 대화가 요구적이라는 거 3 .. 22:43:23 1,046
1790070 넷플 비밀일 수 밖에 재밌네요. 2 ..... 22:35:01 1,266
1790069 수영복색상 좀 골라주세요 7 주니 22:32:56 319
1790068 청라신도시 사시는 분들이나 이사 나오신 분들 3 이름만듣고 22:28:25 731
1790067 김고은 점점 기대되는 배우에요 6 배우 22:27:47 1,289
1790066 김병기 원내 계속했으면 민주당 망할뻔했네요 9 22:25:57 1,740
1790065 기나긴 밤에 참기 힘들어요 11 22:25:49 2,063
1790064 실업급여 받을수 있는데 바로 다른직장 취업? 5 22:24:55 802
1790063 '약 2조원 규모'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 8 그냥3333.. 22:18:01 1,913
1790062 시어머니한테 이런것까지 받아봤다...있으세요? 19 40대 22:11:13 2,596
1790061 소고기에 제육양념해도 되나요? ... 22:10:29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