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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임 계속 해야 하나요?

모임 조회수 : 4,966
작성일 : 2026-01-12 10:18:01

4명이 매달 5만원 모임 하고 있어요

원래 3명 모임 이었는데 한명이 제친구라 같이 하게 되었어요

근데 두명이 자꾸 갈등이 생기네요

제친구가 직선이고,고집 불통입니다

얼마전 모임이 있었는데 톡을 잘못 봐서 한시간을 늦었구요

장소도 몰라서 헷갈렸구요

늦게 와서는 미안 하다는 말은 없고 자기 변명만 하니 다른 친구들이 불만인거죠

늦게 온 친구에게 불만을 얘기 하니 밥 먹다 벌떡 일어나 그냥 가버렸어요

이런 일이 있어서 다른 친구들은 해체 하자고 합니다

제친구는 그래도 이모임을 하고 싶어 하구요

계속 해야 할까요?

IP : 59.5.xxx.8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2 10:20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늦게 온 사람 무례해요.
    그런 사람과는 절대 모임하고 싶지 않아요.

  • 2. ..,
    '26.1.12 10:20 AM (211.36.xxx.96)

    해체해야죠
    친구가 많이 무례하네요

  • 3. 2365
    '26.1.12 10:20 AM (175.118.xxx.241)

    갑자기 가버리는 그런 무례한 사람하고 왜 친하게 지내요?
    기존모임 사람들도 한번쯤 잘못볼 수도 있고 늦을수도 있지
    그걸 또 그렇게 대놓고 이야기하나요 ㅠㅠ
    다 똑같아요

  • 4. ....
    '26.1.12 10:21 AM (222.121.xxx.80)

    모임에 애착이 있다면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지 그냥 가버리진 않아요
    해체가 맞는듯.

  • 5. 님잘못
    '26.1.12 10:21 AM (211.58.xxx.161) - 삭제된댓글

    님친구를 왜 끼어준건가요

    걍 원래대로 돌아가세요 님친구빼고 셋이 만나세요

  • 6. ㅜㅜ
    '26.1.12 10:23 AM (211.58.xxx.161)

    친구빼고 셋이만날듯

  • 7.
    '26.1.12 10:30 AM (221.165.xxx.65) - 삭제된댓글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낸다고..
    지금 잘못한 님 친구 의사가 중요한가요?

  • 8. ..
    '26.1.12 10:30 AM (1.235.xxx.154)

    그친구는 모임이 필요하고
    기존멤버는 그친구빼고 싶고
    친구 데리고 온 원글님 생각은요?

  • 9. 그런 친구인거
    '26.1.12 10:31 AM (220.117.xxx.100)

    모르고 친구로 지내신건가요?
    그런거 다 받아주면서요?
    그런 사람을 왜 다수가 모이는 모임에 끼워주셨나요?
    원글님이 데려왔으니 나서서 친구의 그런 행동을 막거나 못하게 하셨어야 해요
    모임에 나오려면 다른 사람들 생각해 주는건 기본이고 예의인데요
    그.모임을 계속 하고 싶다고 하는 친구 얘기를 하시는거 보니 친구 눈치를 보거나 친구에게 끌려다니는 스타일이신가봐요
    님 신뢰까지 잃겠어요

  • 10. 어쩌다
    '26.1.12 10:34 AM (211.58.xxx.161) - 삭제된댓글

    그친구를 껴준건가요
    님이 나머지친구들한테 사과하고 기존친구 빼고 셋이 만나세요
    그 셋은 님조차도 미울거같아요 그런사람인거 모르셨어요??

  • 11. ㅜㅜ
    '26.1.12 10:39 AM (211.58.xxx.161)

    그런친구인거 모르고 데리고 오신거겠죠?
    여튼 두명은 님도 미울거같은데 대신 사과하시고 셋이 만나세요
    셋도 만나기싫다한다고 그친구들이 그런다면 님도 그친구때문에 끝난거에요

  • 12. ...
    '26.1.12 10:42 AM (58.143.xxx.249)

    모임에 친구 합류시켜서 잘되는 경우 별로 없더라구요
    모임원들 뒤에서 둘이 험담도 하고, 결국 모임 파탄 내요

  • 13.
    '26.1.12 10:44 AM (223.38.xxx.146)

    밥먹다 갔으면 거기서 아웃. 게다가 님친구고 나중에 왔고.
    데려온 원글님까지 망신시킨 제멋대로 인간을 왜 보나요??

  • 14. 저라면
    '26.1.12 10:48 AM (223.38.xxx.163) - 삭제된댓글

    저라면 님과 님친구 안보고 원멤버 둘이만 뭉치겠어요.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전혀 모르시네요.

  • 15. 몇살
    '26.1.12 10:49 AM (211.208.xxx.21)

    인지 모르겠지만
    밥먹다 가버린 성질머리며 교양수준이 대단한데요?
    사춘기애들도 그러나요?

  • 16. 황당포인트
    '26.1.12 10:52 AM (211.211.xxx.168)

    이런 일이 있어서 다른 친구들은 해체 하자고 합니다
    제친구는 그래도 이모임을 하고 싶어 하구요
    계속 해야 할까요???????????라니요.


    깽판 부린 친구가 이 모임 하고 싶다고 하면 계속 하는 거에요?
    어떻게요?
    원글님이 중간에서 다리 역할 해서요?
    친구 의견만 중요하고 원 멤버들 의견은 가볍게 무시?
    그래서 원글님도 자르려고 하는 것 같은데요. 계속 친구 변명 하신 건 아니겠지요?

  • 17.
    '26.1.12 11:05 A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투견 같은 사람 데려다가 싸움 붙이고 구경하는거 즐기시나 봐요?

  • 18. 놀멍쉬멍
    '26.1.12 11:09 AM (222.110.xxx.93)

    두명은 님도 미울거같은데 님이 대신 사과하시고 셋이 만나세요
    셋도 만나기 싫다 그친구들이 그런다면 님도 그친구때문에 끝난거에요 2222

  • 19. 이미
    '26.1.12 11:11 AM (175.208.xxx.164)

    끝났어요. 잘 되기 힘들어요. 해체하세요.

  • 20.
    '26.1.12 11:11 A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투견 같은 사람 데려다가 싸움 붙이고 구경하는거 즐기시나 봐요?
    자기 입장, 감정만 앞세워서 제멋대로 행동하는 사람과는 만남 자체가 고역일텐데, 정기 모임까지 유지하는건 원글님이 가장 일을 수습도 못하고 더 악화시키는 사람인 거예요.

  • 21.
    '26.1.12 11:18 AM (221.162.xxx.146) - 삭제된댓글

    그러다가 님도 팽당하고
    남은 2명만 만날듯요
    님과 님친구만 빼고요
    친구에게 정확히 말하세요
    밥먹다 그냥간거 사과해야지
    이모임이 계속된다
    안되면 빠지는게 서로 좋을듯 이라고요

  • 22. 그런
    '26.1.12 11:20 AM (221.165.xxx.65) - 삭제된댓글

    사람 봐주면
    그래도 되는 줄 알고 여기저기서 계속 그러죠.
    그러니까 그 나이 먹도록 행패부리며 산 거고요.
    그 친구는 깨달아야 해요.
    더 이상 그런 건 안 통한다는 걸요.

  • 23. 하고 싶고
    '26.1.12 11:21 AM (121.162.xxx.234)

    아니고 이미 깨졌는데요?
    다른 둘이 하기 싫다는데 코뚜레라도 꿰서 끌고 오나요?
    그 친구가 둘 다 각기 사과하든 말든 알아서 할 일
    님이 학부형도 아니고 끼면 저런 애 데려오고 뭘 이래라 저래라야 소리 듣기 딱.
    또 사과를 한든 받아주든 안받아주든 두 사람 일
    사과는 받지만 니네 둘 보기 싫다 한들 두 사람 마음.
    선택지 없어보임

  • 24. 하고 싶고
    '26.1.12 11:24 AM (121.162.xxx.234)

    한든-> 한들

  • 25. ??
    '26.1.12 11:24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늦게 온 친구에게 불만을 얘기 하니 밥 먹다 벌떡 일어나 그냥 가버렸어요..

    이따위 행동을 해놓고 모임을 계속하고 싶어한다구요?
    솔직히 이해불가하네요. 저 행동은 모임을 깨려고 할때나 할수 있는 행동 아닌가요?

  • 26. ??
    '26.1.12 11:24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늦게 온 친구에게 불만을 얘기 하니 밥 먹다 벌떡 일어나 그냥 가버렸어요..

    이따위 행동을 해놓고 모임을 계속하고 싶어한다구요?
    솔직히 이해불가네요. 저 행동은 모임을 깨려고 할때나 할수 있는 행동 아닌가요?

  • 27. ??
    '26.1.12 11:26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그리고 님 친구면 님 혼자 따로 만나세요.

    다른 두 사람에게 무슨 민폐인가요?

  • 28. 옹옹
    '26.1.12 11:28 A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행동도 태도도 멋대로면서 사람은 사귀고싶고?
    진짜 글만봐도 불쾌지수 백프로!!!

  • 29. ppp
    '26.1.12 11:45 AM (1.226.xxx.74)

    직선적이고 고집불통인 친구에서
    답이 나왔는데, 다 알면서 그런 친구를 데려온
    원글은 어떤분인지 궁굼하네요.
    성격을 보니, 그 친구는 모임도 없을것 같아요.
    깨질수 밖에 없어요.
    원글은 그 친구하고 둘이 만나면서,
    친구 하자는대로 끌려가면 되겠네요

  • 30. 이미 깨졌음
    '26.1.12 12:36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님 친구라고 감싸느라 사리판단이 안되시는 것 같은데 그렇게 벌떡 일어나서 나간 행동은 강한 탈퇴의사로 해석할 수밖에 없어요. 철부지 어린애도 아니고 자기가 장소 착각하고 한시간이나 늦어놓고 뭐 그런 사람이 다 있어요?
    이게 고민할 일인가..그런 인성의 금쪽이 두둔하겠다고 선량한 다른 두 회원에게 피해를 주게요? 그럼 님도 금쪽이와 같은 사람 되는 거예요.

  • 31.
    '26.1.12 5:30 PM (1.176.xxx.174)

    해체하자는 말까지 나욌으면 끝났는데 어떻게 하냐니?
    빨리 해체 안하면 앞에 2사람은 안 나오겠구만

  • 32.
    '26.1.15 12:25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모임 이 문제가 아니라
    님도 친구때문에 피해좀 입겠는데요?
    이미 친구로 인해 이 모임도 깨지고
    같은과로 인식해서 좀 멀리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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