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타니 부모는 정말 대단한것같아요

ㅇㅇ 조회수 : 4,449
작성일 : 2026-01-03 13:12:16

아들이 그렇게 돈을 많이 버는데도

선 딱 긋고 아들한테 일절 도움 안받으며 본인들이 일해서 살고 있잖아요

야구시키려면 어릴때부터 들어간 돈도 많았을텐데...

댓가 바라지않고 묵묵히 일하며 살아가는거보면 정말 성인군자같음

IP : 61.101.xxx.1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3 1:13 PM (175.121.xxx.114)

    만화주인공같은 인생이에요

  • 2. ㅇㅇ
    '26.1.3 1:15 PM (211.193.xxx.122)

    오타니가족들은 보통 일본인들과 많이 다르죠

  • 3. 여자오오타니
    '26.1.3 1:17 PM (59.27.xxx.233)

    부인도 비슷한 사람인거같아요
    부인에 대해 별로 알려진것도 없죠? 굉장히 혼혈 느낌도나요

  • 4. ...
    '26.1.3 1:23 PM (59.9.xxx.163)

    오타니도 야구 그만하고 돈이나 펑펑 쓸거같은데
    다 유유상종끼리인듯

  • 5. ㅇㅇ
    '26.1.3 1:23 PM (89.111.xxx.182) - 삭제된댓글

    보면 없는 집구석에서 자기 밥벌이도 못하는 부모가 자식 등골 빨 확률이 가장 높고
    (이런 집안에 어린 자식이 장애인이면 수급비 지부모한테 다 빨림) ,

    최선을 다해 빠듯한 삶 자식 뒷바라지하고 자식에게 올인한 경우도 아무래도
    자식이 잘되면 좀 편하게 살죠..

    집안이 여유있고 부모가 스마트하면 제테크로 돈 불려주고.........

    오타니는 평범한 집안이었던 거 같은데 저도 그 부모 대단하게 느껴지더라구요..

  • 6. oo
    '26.1.3 1:31 PM (39.7.xxx.229)

    이미16년부터 오타니 재산 수입 관리 매니지먼트 설립해서
    부모,본인,형,누나 전부 이사로 등재되서 돈 받아감

  • 7. ..
    '26.1.3 2:00 P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이사로 돈받아가는지는 몰랐는데
    돈으로 티 안내고 나대지 않고 겸손한거
    엄마 아빠 아직 일하고
    형도 학교 야구 코치 일인가 하고
    집 지어준다니 거절 했다면서요

    우리 같으면 아들 뜨자마자 일을 관두고
    외제차 뽑고 집 짓고 경기마다 다 따라다니고
    나아가 1인회사 차리잖아요
    스포츠 트롯가수 등등

  • 8.
    '26.1.3 2:22 PM (1.237.xxx.216)

    찬호박 아버님도 자식 그리성공해도
    공주에서 밤농사

  • 9. 부모님
    '26.1.3 3:35 PM (118.235.xxx.212)

    챙기고 있어요. 왜 안받는다 생각하셨는지 ㅋ
    웃긴게 딸 잘되면 빨대꼽는 한국 부모 얼마나 많은지 모르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80 39년째 부모 품에서 못 벗어나는 분 결혼상담.. ㅡㅡㅡ 18:20:48 2
1823179 클래식 유명연주자들 .. 18:20:44 3
1823178 초코송이 뿌셔뿌셔 싸요 과자 18:14:39 108
1823177 레딧에서 화제였던 한국인 링크 18:08:14 279
1823176 민주당아! 박은정 의원의 반의 반만이라도 해라! 3 ㅇㅇ 18:05:18 146
1823175 매실청의 달인님께 여쭙니다 4 ㅇㅇ 18:02:26 156
1823174 어이없어서 중독성 쩌는 챌린지 1 7010 18:00:27 258
1823173 여름이불 추천해주세요 1 ... 17:59:22 167
1823172 홍명보 미국서도 입뺀 8 으응? 17:56:26 981
1823171 사다리차 못대는 빌라4층은 이사어떻게해요? 5 ㅠㅠ 17:52:51 400
1823170 취미로 하는 그림 개인전 선물 5 선물 17:39:55 499
1823169 아래 연예인떄문에 생각났는데 제가 깜놀했던 1 ........ 17:36:35 695
1823168 현미 만져봤더니 눅눅해요 ㅡㅡ 17:33:41 118
1823167 일본 가야하는데요, 이심 어떻게 어디에서 신청하면 될까요 4 ㄱㄱ 17:29:12 479
1823166 결혼도 양극화, 2030은 결혼 빨리 하려고 한다네요 ㅅㅅ 17:23:25 983
1823165 요새 토익 인강은 어디가 핫한가요? 토익 17:22:46 84
1823164 요양원 입소 후 상태가 더 좋아지신 부모님들은 9 17:22:17 1,122
1823163 당근 반품 요구 2 시마 17:21:54 417
1823162 송중기 이혼했나요? 5 ... 17:09:19 4,506
1823161 저는 집초대가 싫어요. 밖이 좋은데 15 곰돌 17:08:18 1,267
1823160 유명 아파트 가본 지인이 10 ㅓㅓㅎㅎ 17:04:25 1,987
1823159 눈썹문신 지우신분 계신가요 8 ... 17:02:25 633
1823158 몸에 큰 점 생겼는데 피부과 가봐야할까요? 2 저도불안 17:01:00 592
1823157 50살 수습끝나고, 정직원됐어요 6 주토피아 16:57:57 1,610
1823156 왼쪽 발바닥이 이상해요 4 왜일까 16:52:51 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