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로봇 청소기 걸레 세탁기에 빠시나요

걸레 조회수 : 2,631
작성일 : 2026-01-01 14:57:44

로봇청소기 걸레 손으로 빨다가

그냥 세탁기에 빠는데 아들이 더럽게 세탁기에 빤다고 

아주 .....아오 .... 왜 세탁기에 빠냐고

편해서 그렇다니 

이기적이라고 난리 

 

 

다들 로봇청소기 걸레 빨아주는데 더럽게 빨고 냄새나게 말라서 빠는데   직접 손빨래 하시나요 

IP : 49.174.xxx.18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 2:58 PM (1.232.xxx.112)

    뭐가 이기적이라는 건지?
    그럼 저한테 빨라 하세요.

  • 2. 손빨래 후
    '26.1.1 2:59 PM (121.166.xxx.208)

    무궁화비누 문질 후 빨래판에 문질 후 헤구고 탈수는 기계에

  • 3. 원글
    '26.1.1 3:00 PM (49.174.xxx.188)

    더러운 걸레를 다른 사람 옷 빠는 세탁기에 빤다고요
    같이 빠는 것도 아닌데
    걸레 꺼내고 자기 빨래 넣을 때 더러워진다나 ….

  • 4. 내 손
    '26.1.1 3:01 PM (58.140.xxx.68)

    엄마는 손으로 몸 구석구석을 씻고 닦고, 다시 그 손으로 쌀을 씻어 밥을 한다고 알려주세요.

  • 5. olive。
    '26.1.1 3:07 PM (140.248.xxx.3)

    엥.. 저도 세탁기로 빠는데요..
    다만 옷과 같이 빨지 않구요. 이건 당연.
    그게 거슬리면 니가 빨아줘라 하세요.

  • 6. ㅇㅇ
    '26.1.1 3:09 PM (175.213.xxx.190)

    세탁기써요
    아들보고 빨라고 하세요

  • 7.
    '26.1.1 3:15 PM (106.101.xxx.176)

    애벌손빨래 해서 세탁기에 넣어요.

  • 8. ...
    '26.1.1 3:16 PM (222.236.xxx.238)

    그럼 니가 걸레 빨아주라 하세요. 엄마는 힘들어서 못한다.

  • 9. 뭐가 더럽다는건지
    '26.1.1 3:30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걸레가 왜 더러워요? 방바닥 닦은거 아닌가요?
    청소기가 매일 닦는 방보다 밖에 나돌아다니며 입은 옷이 더 더럽죠.
    뭐가 더러운건지 분간이 안되나봐요.

  • 10.
    '26.1.1 4:04 PM (211.219.xxx.113)

    가능하면 걸레를 모아서 뜨거운 물에 과탄산 과 세제 섞어 1시간 정도 담갔다가 그대로 꺼내 세탁기에 다시 세제,과탄산 넣고 빨아보세요

  • 11. ...
    '26.1.1 4:22 PM (116.36.xxx.72)

    걸레 세탁기에 빨아요. 도우미 아줌마를 불러도 손빨래는 안 해요. 아들더러 빨라고 하시던지. 애기 기저귀 빠는 소형 세탁기를 추가 구매해 빠시던지.

  • 12. 아니
    '26.1.1 4:31 PM (39.7.xxx.158) - 삭제된댓글

    이기적이군요. 걸레빨래 평생 성실히 담당하겠다고 하면서 그런 소리 하면 인정.
    당연히 세탁기에 따로 돌리죠.
    지 팬티에 묻은 *은 안더럽대요?

  • 13. 아기사랑세탁기
    '26.1.1 4:42 PM (180.71.xxx.214)

    애 베이비일때 사서 아직도 써요
    95 도로 삶아줘서
    거기다 속옷 이랑 걸래. 다 따로 해서 빨아요

  • 14. ....
    '26.1.1 5:00 PM (223.38.xxx.207)

    누가 이기적인가요.걸레 빨아줄 거 아니면 그 입 닥치라 하세요. 나이들어서 손가락 관절염와서 걸레 못 빠는 것도 서럽구만. 저는 로봇청소기 걸레 20개 사서 모았다가 물에 담가서 검정 땟국물만 대충 헹구고 세탁기에 양말하고 같이 빨아오. 세탁 끝나면 한번 더 돌리구요. 두번 빨면 되는데 뭔 문제랍니까.

  • 15. 갈망
    '26.1.1 6:21 PM (122.203.xxx.185)

    엥? 왠 이기적?
    양말이랑 발매트랑 같이 세탁기 돌려요.

    이기적이라니 아들보고 빨라고 하세요.

  • 16. ..
    '26.1.1 7:50 PM (112.146.xxx.207)

    아들에게 : 이타적이고 겁나 깔끔한 네가 손으로 박박 빨아서 짜서 널어 주렴.
    어디 얼마나 안 이기적이고 이타적인지 좀 보자.

    안 할 거면 아무 말도 하지 마. 그 입 다물어.

  • 17.
    '26.1.1 9:43 PM (59.8.xxx.201)

    드럼세탁기 삶음코스로 빨아요. 로봇청소기 걸레 10개정도 사서 하루하루 쓰고 한번에 삶는기능으로 빨아요. 손빨래는 힘들어서 못하고 걸레 재질이 두꺼워서 손으로 잘 빨리지도 않음
    삶아서 빠니까 찌든때도 잘빠지고, 소독도 되니까 저는 전혀 더럽다고 1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 18. 그럼요
    '26.1.2 8:09 AM (180.69.xxx.55)

    밖에서 온갖 오염물질 묻어온 옷도 세탁기에 빠는데 집 바닥 청소한 걸레가 뭐 어떤가요
    중학생 아들 축구하느라 흙먼지 잔뜩묻혀온 옷,지하철타고 출퇴근할때 입은 옷보다 바닥닦은 걸레가 더 깨끗할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23 카페에서 주문을 했는데 이런 일이 있었네요 ㅁㅁ 11:46:00 43
1795922 김연아 소치때 잘한건가요 5 ㅇㅇ 11:41:42 188
1795921 만나면 자기얘기만 늘어놓고 남의 얘기에는 뚱 한 사람들 많나요?.. 5 요지경 11:39:17 174
1795920 미리 해놓는 잡채에 시금치, 부추 ? 2 질문 11:38:46 100
1795919 다주택 양도세 종료 여기까지만 했었어도요 3 라인 11:38:06 129
1795918 급질 대학생딸 첫해외여행 챙겨줘야할것있을까요?? 6 일본여행 11:34:17 111
1795917 국민연금을 제때 받을까요? 아니면 5년 후에 조금 더 많은 금액.. 8 고민 11:31:23 296
1795916 대학병원갈때 의뢰서 갖구가야할까요? 1 의뢰서 11:31:13 89
1795915 이제 강북 구축 아파트가 오르네요 16 11:21:24 793
1795914 레이디두아 (스포많으니 안보신분 클릭금지) 3 .. 11:14:02 568
1795913 시부모님 의료비 남편 카드에서 빠져나가는데 사용하신 비용 돌려받.. 6 의료비 11:13:50 729
1795912 지금 80대 이상 노인분들 명문대학 가기 쉽지 않았나요? 18 ........ 11:10:36 749
1795911 자주 보는 손주가 이쁘대요. 9 .... 11:09:11 796
1795910 남동생 여자친구가 간호대학 다녀요 15 ㅇㅇ 11:06:08 1,443
1795909 남편지적질 진절머리나요 7 ........ 11:05:34 689
1795908 순대국밥 초보입니다 6 초봅니다 11:04:36 199
1795907 오징어 통찜요 내장도 . 11:02:10 82
1795906 한화는 장남한테 굵직한거 물려줘도 동생들이 12 ... 11:01:21 1,147
1795905 오늘 경동시장 3 ... 10:58:48 532
1795904 코엑스 안이나 주변 점심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4 ㅓㅏ 10:58:18 163
1795903 70세 언니가 혼자 아프리카 배낭여행중 10 ..... 10:53:41 1,624
1795902 김나영 47억 대출받아 산 건물 24억 하락 6 ㅇㅇ 10:52:35 2,195
1795901 김나영 시댁 거실 소파 뒷편 그림 ㅇㅇ 10:52:33 770
1795900 시댁에 딸기보냈습니다. 9 ... 10:51:29 1,105
1795899 기장 끝집 미역국 도와주세요 6 어떻게 해 .. 10:44:12 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