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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살면서 절대로 가까이하면 안되는 부류

ㄱㄴㄷ 조회수 : 7,891
작성일 : 2025-11-12 21:43:48

있는척 척척척 하는 사람

이경규님 말씀이 진짜 맞고 진리라 생각합니다

https://m.youtube.com/shorts/y2c9OnvGXW8

내 주위에 있으면 과감히 잘라 내라고..

자기도 그런 부류들한테 뒷통수 엄청 맞았다고요..

연예인 방송인 중에도 떠오르는 몇명이 있지만 뭐 굳이 말 안할게요

IP : 124.5.xxx.1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척척척
    '25.11.12 9:47 PM (211.171.xxx.132)

    있는척, 아는척, 잘난척, 게다가 끝없는 자랑..끊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 2. ㅡㅡ
    '25.11.12 9:55 PM (219.254.xxx.107)

    누가 누군지 누구나 다알지~
    ㅋㅋㅋㅋ

  • 3. 맞말
    '25.11.12 9:57 PM (140.248.xxx.0)

    보태자면 시기질투 많은 사람이요
    해코지 할 수 있다고 봐요

  • 4. ㅇㅇ
    '25.11.12 10:01 PM (118.235.xxx.105)

    140님 맞아요
    저런 애들은 허세 부리는거 금방 간파가능
    시기 질투 숨기고 오는 애들이 진짜 범죄자급이예요

  • 5. ….
    '25.11.12 10:06 PM (172.225.xxx.233)

    허세보다 시기질투가 더 악해요
    이기주의자 나르시스트가 0순위

  • 6. 시기질투를
    '25.11.12 10:08 PM (211.234.xxx.48)

    숨기고 입꾹닫 하다가
    뒷통수 세게 치는 부류
    잘난척은 헛똑똑이들
    진짜 무서운 부류는
    질투쟁이들

  • 7. .....
    '25.11.12 10:08 PM (1.241.xxx.216)

    맞아요...
    있는 척 잘난 척은 그냥 자랑하다 끝나는데
    시기 질투는 꼭 해를 끼칩니다
    게다가 숨기고 있으면 오랫동안 잘 모를 경우도 많아요

  • 8. 그거야
    '25.11.12 10:57 PM (106.101.xxx.145)

    잘난척이야 그러려니하는데 한결같지않은사람은 절대 가까이하지않아요

  • 9. ..
    '25.11.12 11:03 PM (106.101.xxx.111) - 삭제된댓글

    다들 생각은 똑같군요
    잘난척은 아차하다보면 나도할수 있으니 용서가 가능한데
    시기질투는 해를 끼칩니다
    과한사람은 결국 상대한테 큰 해를 끼치니 가까이하면 안될 부류죠

  • 10. ㅇㅇ
    '25.11.13 10:00 PM (23.106.xxx.54) - 삭제된댓글

    피해야 할 사람
    동네 아줌마 유형으로
    친하지도 않은 이웃 남의집 얘기 이러쿵저러쿵 하는 사람
    (돌아서면 가까운 우리집 얘기는 얼마나 하고 다닐까?),
    사람 살살 살펴보는 사람(사람을 구경하는 사람.. 위랑 비슷한,, 찝찝하고 무례한...),
    자기 불행 타인에게 풀려는 화많은 사람(옆에 있어봤자 징징 감쓰 아니면 비아냥 화풀이 당함)

  • 11. ㅇㅇ
    '25.11.13 10:07 PM (23.106.xxx.35) - 삭제된댓글

    피해야 할 사람
    동네 아줌마 유형으로
    친하지도 않은 이웃 남의집 얘기 이러쿵저러쿵 하는 사람
    (돌아서면 가까운 우리집 얘기는 얼마나 하고 다닐까?),
    사람 살살 살펴보는 사람(사람을 구경하는 사람.. 위랑 비슷한,, 찝찝하고 무례한...),
    자기 불행 타인에게 풀려는 화많은 사람(시기질투,., 이런사람한테 걸리면 범죄 일어나죠..
    그런 거 아니여도 옆에 있어봤자 징징 감쓰 아니면 비아냥 화풀이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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