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려장하니 생각이

.. 조회수 : 2,231
작성일 : 2025-11-11 16:28:10

많이 읽은 글 보고 옛날 뉴스가 생각났어요.

큰아들이 어머니를 모셨는데 며느리가 같이 못살겠다 했나봐요

그래서 작은아들 집 앞에 갔는데 문전박대

결국 큰아들네로 다시 왔는데 그 날 지역에서 조금 벗어난 여관에서 어머니와 큰아들이 자살

돌아가신 큰아들이 성실하고 좋은 분이셨어서 큰 충격이었어요

IP : 210.103.xxx.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통
    '25.11.11 4:39 PM (106.101.xxx.185)

    에공..
    발상 전환이 중요한 듯

    아들이 어머니와 살고
    부인과 자식에게는 주말에 가기

    그런 집 제법 봤어요..

  • 2. ㅠㅠㅠ
    '25.11.11 4:55 PM (218.39.xxx.130)

    정말 슬프네요,

    이런 걸 두고
    부모가 자식 앞을 막는다는 소리 나오나 봐요.
    부모라고 그러고 싶을까요???

    내가 나를 챙길 수 있을 때까지 만 살아 지길..ㅠㅠㅠ

  • 3. ...
    '25.11.11 5:09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사정이야 있겠지만 그렇게 극단적일 일인가요?ㅜㅜ

  • 4. ㅇㅇ
    '25.11.11 6:48 PM (59.10.xxx.58)

    큰아들이 모시고 살면 되는데 왜 자살?

  • 5. ㅇㅇ
    '25.11.11 7:14 PM (14.33.xxx.89)

    큰아들이 모시고 살면 되는데 왜 자살? ..222

  • 6.
    '25.11.11 8:03 PM (14.55.xxx.94)

    사고의 유연성 문제해결능력이 정말 중요하네요
    사고의 유연성 중요하네요

  • 7. 큰며느가
    '25.11.11 8:39 PM (125.138.xxx.57)

    싫다해다잖아요
    남의 엄마와 같이 살기 힘들죠

  • 8. 영통
    '25.11.12 8:48 AM (211.114.xxx.32)


    그러니까
    큰 아들이 자기 엄마와 살면 된다는 거잖아요

    큰 아들이 자기 부인에게는 주말에 가면 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79 침대 십년 넘게 썼어요. 서랍장이 무너졌는데 우울 04:26:07 58
1810378 매불쇼 김용남과 최욱 1 기울어진 당.. 03:36:05 289
1810377 한동훈은 왜 발전이 없을까요? .. 02:55:51 192
1810376 박원순 키드 정원오 키드 13 ... 02:33:01 319
1810375 쌀 화환 보내 보신 분? 1 늦봄의 밤 02:13:43 327
1810374 진공 흡착 스팀다리미 쓸만한가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늦봄의 밤 01:27:15 140
1810373 대학병원 치과에선 충치 레진 치료 어떻게 해요? 1 00 01:12:29 416
1810372 강남집값 올랐다는 기사가 도배를 하는군요. 5 겨울이 01:12:28 876
1810371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7 00:53:02 1,545
1810370 문경 권병원 L문경 00:46:14 309
1810369 인간관계 지능이 0인듯한 남편 1 ㅇㅇ 00:41:02 1,030
1810368 남편이 발톱을 깍아주는데 5 ........ 00:38:45 1,207
1810367 이번 여름 따뜻한 나라(해변가)로 여행가려하는데요 3 여행 00:36:11 406
1810366 강말금과 오해영의 스페인풍의 그 춤! 3 ㅇㅇ 00:24:48 1,132
1810365 고스펙이거나 새로운 직원의 이런저런 질문이 부담스러워도 채용취소.. 8 어려운취직 00:21:57 938
1810364 요새 날씨에... 3 안영신 00:21:21 866
1810363 첨지 얘 진짜 뭐죠? ㅋㅋㅋㅋ 3 후리 00:16:34 1,457
1810362 사계27현숙 오늘 방송에서 2 사계 00:10:24 1,170
1810361 예전에는 주식한다고 하면 7 인식변화 00:09:48 1,621
1810360 제가 미용경력이 짧은데 커트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7 ... 2026/05/14 1,257
1810359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  ㅎㅎ 2026/05/14 2,415
1810358 지금 습해서 잠 못자는 분 2 젠장 2026/05/14 1,353
1810357 문어 영상을 보고 눈물흘릴줄이야.. 6 2026/05/14 1,738
1810356 1년만에 180배 오른 미국 주식 5 180배 2026/05/14 3,346
1810355 나솔 예고편에 3 지난주에 2026/05/14 1,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