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염색방에 다이슨 가져가서 드라이 하시나요

염색방 조회수 : 2,216
작성일 : 2025-11-09 11:55:16

부리 염색으로 시술전 에센스 발라주고 13,000 냈어요

시술중 두피가 약간 따끔거리긴했는데 

제가 홈쇼핑에서 샀던 이태리 수입보다 덜 따끔거려서 괜찮았고요. 

색상은 아직 모르겠어요. 

 

머리 감겨만주고 제가 젖은 머리 말리는 시스템이더라고요

다이슨으로 하면 건조 스타일링에 훨씬 시간이 덜 들텐데

미장원 드라이기와 드라이 빗으로는 너무 어려워요

 

다이슨 들고가는 거 유난스럽나요. 

 

IP : 112.154.xxx.2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9 11:56 AM (211.234.xxx.156)

    뭐 어때요. 내거 들고가서 쓰는데

  • 2. 저요
    '25.11.9 12:11 PM (14.32.xxx.186)

    염색방에 있는 드라이기로 말리려면
    너무 오래걸려서
    제것 가져가서 말리기만 하고 와요

  • 3. 동감
    '25.11.9 12:18 PM (1.237.xxx.201)

    염색방 드라이기는 성능이 안 좋은걸로 정해져있나보네요ㅠ
    저도 말리다가 시간없어서 덜 말린 상태로 나옵니다
    날씨가 괜찮아서요
    겨울에는 저도 다이슨 가져가야할까봐요

  • 4.
    '25.11.9 1:42 PM (14.47.xxx.106)

    염색방 10년정도 다녔는데
    개인 드라이기 가져간다 생각해본적
    없네요.

    그냥 거기 다른 손님도 있고.
    후딱 뒷목 부분만
    대충 말리고 나와요.

    집 와서 다시 머리 감고
    드라이해요.

    겨울엔 좀 춥긴한데.
    염색방 거기 오래 있기 싫어서요

  • 5.
    '25.11.9 1:43 PM (14.47.xxx.106)

    기다리면서
    다른 손님도 봤는데
    개인 드라이기 챙겨오시는 분.
    1분도 못 봤어요. 저는..

  • 6. .....
    '25.11.9 1:53 PM (110.9.xxx.182)

    어디갈거 아니면 귀찮

  • 7.
    '25.11.9 2:14 PM (118.235.xxx.214)

    다이슨 드라이기 출력와트도 높은데
    그냥 대충 말리고 집에서 스타일링 하시길

  • 8. zzzz
    '25.11.9 3:24 PM (49.236.xxx.96)

    유난이죠
    제가 가는 곳은 JMW 드라이기 있던데요
    저 다이슨이랑 jmw 둘 다 있는데
    jmw가 더 세요
    암튼 유난 맞습니다
    13000원 받은 원장이 속으로 웃을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0 문어 삶기? 찌기? 방법 문의해요 동원 04:42:42 30
1796059 시누가 나한테 안물어보는게 기분나빠요 1 올케 04:41:20 111
1796058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1 머리 03:52:00 104
1796057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4 의견 03:24:55 773
1796056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1 마트 03:23:57 1,031
1796055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8 ... 02:53:35 807
1796054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4 02:38:22 1,121
1796053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4 중등맘 02:11:00 651
1796052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7 ㄸ$ 02:04:41 1,167
1796051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2 ㅇㅇ 02:01:42 438
1796050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4 커터칼미수축.. 01:59:42 718
1796049 이런 올케 어때요? 18 ... 01:50:02 1,672
1796048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3 ... 01:39:42 722
1796047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9 궁금 01:30:56 597
1796046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2,004
1796045 30년쯤 후엔 ... 01:08:48 639
1796044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10 싫다 01:05:09 2,056
1796043 손님의 예 1 기본 01:02:55 597
1796042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642
1796041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430
1796040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ㅇㅇ 00:34:17 937
1796039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5 ㅇ ㅇ 00:31:46 1,650
1796038 설날 아침 대량 떡국 고명용 계란은 어떻게 하시나요 5 떡국 00:27:30 935
1796037 아버님들은 왜 화장실문을 안닫고 볼일을 보실까요 9 .. 00:25:36 1,089
1796036 아기 양육, 편모 or 조부모? 9 .. 00:16:33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