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AI 관련주 버블설 점차 늘어나는듯 하네요

ㅇㅇ 조회수 : 3,714
작성일 : 2025-11-09 04:27:37

관심가는 분들 보시길  https://youtu.be/_Gy6kDqq8Qg

AI 주식, '버블의 7가지 조건' 모두 충족됐다?... 25년 만에 반복되는 사이클ㅣ마경환 채권투자

 

최근 AI 관련 주식이 급등과 조정을 반복하며 “이번엔 다르다(It’s different this time)”라는 낙관론이 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를 보면, 현재 S&P500의 PER 23배·배당수익률 1.5%는 역사적 고평가 구간에 근접해 있습니다. UBS가 제시한 ‘버블 7가지 조건’ 중 대부분이 이미 충족된 상황에서, 시장은 25년 만에 닷컴 버블과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AI 시대 밸류에이션의 현실과, 버블 구간에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방어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봤습니다.

 

 

 

IP : 121.173.xxx.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9 8:45 AM (59.14.xxx.159)

    미국이 10말 결산지나고도 빠지는거 보면 버블설을
    더 믿고있는거 같아요.

  • 2.
    '25.11.9 9:17 AM (125.189.xxx.100)

    버블이 나쁜것만은 아니라고.
    어차피 세상은 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고
    버블이 세상을 변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 3. ..
    '25.11.9 9:29 AM (222.112.xxx.198)

    닷컴버블이랑 서브프라임 위기 같은거는 일반인들은 전혀 생각지못했을때 왔지않나요? 이번에는 다들 버블을 말하니 예상된 위기가 정말 올건지 모르겠어요.
    2021년에 유동성 긴축하면 집값이랑 증시 떨어질거라고는 예상했는데 정말 그리 되긴했고요

  • 4.
    '25.11.9 10:00 AM (61.74.xxx.175)

    버블이 아니라는 전문가보다 버블 초입이다, 3분의 1은 온거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기술산업 혁명때는 당연히 버블이 동반되지 않겠습니까?
    빅테크들도 2등이 될바에 죽는다는 각오로 어마어마하게 투자하고 있어요
    실제로 승자독식 구조가 될거라고 하더라구요

    우리 같은 일반인들은 지금 주식투자를 안하면 뭘로 미래를 대비할 수 있나요?
    현금 들고 있어요?
    금 사요?
    부동산 2채이상 보유해요?
    ai붐도 있지만 돈이 갈데가 별로 없어요
    부동산 채권만 하면서 주식은 쳐다도 안보던 부자들도 돈 들고 진입하더라구요
    기업도 승자독식이지만 이 판에서 어마어마한 큰 돈을 버는 부자도 나오겠구나 싶더라구요
    변혁기가 불안정할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이제 불안은 기본값이라고 하더라구요

  • 5. ..
    '25.11.9 10:41 AM (211.210.xxx.89)

    버블인지 아닌지는 지나가봐야 알고 역사가 얘기해주겠죠. 제가보기엔 ai가 앞으로 대세는 맞아요. 조정기냐 침체냐 그런건 모르겠어요. 10년안에 큰 대 변혁이 오는건 맞아요.

  • 6. ..
    '25.11.9 10:50 AM (121.133.xxx.158)

    바보 같음.
    관련 업종 종사자 입니다. AI는 아직 시작도 못했다 보는 게 맞습니다. 앞으로 10년 정말 너무 많은 변화가 와서 지금과는 아예 다른 세상이 열린다고 봅니다. 버블이요??? 지금 일생 마지막 기회에 그 따위 소리에 흔들리면 벼락거지 2탄 맞는 겁니다.

  • 7. 저분은
    '25.11.9 11:15 AM (59.7.xxx.113)

    채권투자자인데 AI버블을 맞출 수 있을까요?

  • 8. ......
    '25.11.9 1:48 PM (118.235.xxx.152)

    마경환 이분은 채권투자 전문이라서 항상 결론은 채권사라에요. 맞을 수도 있는데, 항상 결론이 채권사라니까 알아서 판단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137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4 함께 ❤️ .. 02:57:16 281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2 히아 02:50:47 573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7 나이를어디로.. 02:28:57 462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686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626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462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4 .... 01:31:40 1,588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598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789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723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7 ... 01:16:12 1,698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32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159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412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891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496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688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515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347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100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793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066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524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2,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