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 저렴할때 사지? 왜 이제야 사냐고 하느냐?

ddd 조회수 : 2,930
작성일 : 2025-10-31 12:19:03

회사에 말을 진짜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이 있어요.

사회 공감력 완전 제로에  공짜로 뭐 받는건 좋아하고 아무튼 이상해요..

요즘 대화가 주식이나 금 아니겠어요.

금 이야기 하다가 금 좀 떨어지면  사 놔야겠다라고  농담 조로 이야기 했는데

하는 말이   금 값 올라가지 전에는 왜 안 사다가 금 값 올라가니 왜 이제야 사려고 하냐고?

말이 너무 정 떨어지지 않나요?

 

IP : 121.190.xxx.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5.10.31 12:30 PM (118.235.xxx.2)

    틀린말은 아니나
    사람 심리싸움이죠

  • 2. 하루만
    '25.10.31 12:31 PM (115.143.xxx.157)

    그춍~~
    상대방이 싫어할만한 내용인지 판단도 안돼고~
    기분나쁜말은 참아야하는건데 내뱉는거보면 통제력도 없고~
    걱정돼서 그런거면 예쁘게 말하는 센스가 필요한데 그것도 아니고~

  • 3. ....
    '25.10.31 12:57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여기도 집 쌀때 사지 왜 이제 와서 징징거리냐는 사람들 많잖아요.
    현실에서 저런 소리 들으면 현타 올 듯.
    저런 말을 한다고?
    저게 제정신인가?

  • 4. . .
    '25.10.31 2:22 PM (221.143.xxx.118)

    원래 오를 때 사고 최고가에사요. 그런데 지나고보면 그 가격이 내일 살 때의 최저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57 해피 엔딩 1 연두 13:09:49 72
1810756 아름다운 글 2개 모음(단골소녀, 크리스마스선물) 11502 13:09:17 75
1810755 사계 상철은 현숙 사계 13:09:01 90
1810754 혼자계신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상속관련이요.. 13:08:55 298
1810753 디스크 방사통으로 .. 바른자세 스트레스 ㅇㅇ 13:05:18 84
1810752 빨간아재 - 명민준의 사과에 대한 입장 5 ... 13:04:42 141
1810751 만둣국 만들때 맛있는 시판 제품 뭐 있나요? 3 13:02:24 155
1810750 주말 윗층 공사 소음 이해해야 하나요? 2 ㅡㅡㅡ 12:59:24 190
1810749 크로아티아 다녀왔는데요 2 ㅇㅇㅇ 12:58:57 480
1810748 우리 올케가 양반입니다. 5 올케야 12:54:47 730
1810747 CT촬영사고 끔찍하네요 1 ㅜㅜ 12:54:04 1,007
1810746 약사님 계시면 정로환 부작용 질문할게요 12:53:26 125
1810745 대검의 22쪽 박상용 징계 청구서… ‘술’은 한 글자도 없었다 6 .. 12:52:25 171
1810744 단골 소녀 9 연두 12:42:56 437
1810743 LG에어컨 사전점검 엉터리네요 5 ㅇㅇ 12:36:23 678
1810742 이틀새 물건값변동 방법없나요? 4 속상 12:34:15 358
1810741 영화 마이클 초6 아들 보기 어떤가요? 5 .. 12:22:49 411
1810740 크리스마스 선물 5 연두 12:14:05 331
1810739 자축하며.. 3 12:12:36 655
1810738 47살 벌써 퇴행성관절염이래요ㅠ 5 연골 12:10:09 1,384
1810737 라디오 듣고있어요~ 3 이런일 12:04:57 324
1810736 아들 여자친구 10 여자친구 12:04:35 1,191
1810735 송영길이 친문들에게 '눈엣가시'인 이유 11 송영길응원해.. 12:00:47 637
1810734 주린입니다 etf 고를때 1 Kunny 11:51:16 732
1810733 부동산 중개수수료 어이없어요 19 부동산 11:50:47 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