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에 두부 한모먹었는데 배고파요

ㅇㅇ 조회수 : 1,671
작성일 : 2025-09-10 09:26:41

배고프네요..

어제 저녁늦게  근육운동해서

콩물 한잔 마시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 두부한모 먹었는데

배고파서 우유랑 그래놀라 먹었네요 ㅠㅠ

 

두부 한모가 그래도 부피는 꽤 되는데 ㅠㅠ

이래서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에 못 비비나봐요

 

고기를 그만큼 먹었으면

속이 든든했을텐데

 

 

IP : 39.7.xxx.2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0 9:31 AM (39.125.xxx.94)

    두부는 수분이 너무 많아서
    생각보다 안 든든하더라구요

    기름에 구우면 좀 낫구요

    차라리 그만큼의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든든해요

  • 2. ..
    '25.9.10 9:35 AM (106.101.xxx.99)

    두부를 밥이라 생각하시고
    김이나 쌈채소에 싸 드세요

  • 3. ..
    '25.9.10 11:30 AM (59.6.xxx.61)

    식단을 해도 너무 극단적이게 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그렇게 하면 요요가 오는거 같더라구요.
    두부도 맛있게 먹어야 배부른 느낌도 있고 한데
    그냥 아무것도 안한 두부만 먹으면 질려요..

    저는 두부랑 토마토 양배추 참치 같은걸로 믹스해서
    유투브에 나온 영상 따라해서 먹는데 꽤 든든하고 괜찮던데요.

    참고로 두부에 양배추찐거에 김싸서 드셔보세요~

  • 4. 글쓴이
    '25.9.10 12:13 PM (39.7.xxx.244)

    야채랑 같이 먹어야 하눈군요...
    사실 아침에 너무 귀찮아서 그냥 데친 두부 먹은거거든요
    야채랑 아니면 낫또같은거랑 먹어도 될거같네요...
    댓글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역시 부지런해야하나봐요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471 80년대 초반생인데..옛날이 그리워요.. 21세기는 재미가 없어.. 40대 21:28:03 15
1798470 졸업반 아이가 자격증시험 공부하고 싶어하는데요 A 21:26:40 40
1798469 흰 쌀밥에 제일 잘 어울리는 요리는 뭘까요 5 그럼 21:24:51 96
1798468 46살에 아줌마 어머님 소리 안 들음 선방인가요? 1 21:23:44 153
1798467 장동민 딸요.슈돌~~ 4 ㅇㅇ 21:22:31 309
1798466 다투고 얼굴안본지 2년째인 윗형님과 화해하라네요 ㅠ 5 아휴 21:21:30 284
1798465 대만. 쿠팡 20만명 정보 털려 2 .. 21:19:27 178
1798464 싱크대가 막혔는데 오륙십 들어가는게 맞나요? 9 하수구막힘 21:17:36 293
1798463 우리나라 사람 다이애너비 사랑 특이해요 2 ... 21:16:10 206
1798462 가진건 아파트 한채가 전부인 노인은 요 7 ㄱㄱㅁ 21:14:26 555
1798461 주식도 부동산도 못올라탄 사람들 복권산다네요. 3 뉴스 21:12:39 447
1798460 깍두기 한 통하려면요 .. 21:09:12 121
1798459 건물 강남집 팔아서 주식산대요 5 21:07:31 921
1798458 카카오 럭키볼 포인트 같이 받아요 2 감사 21:04:17 106
1798457 삼전이나 닉스는 조정이 와도 크게 오진 않겠죠 3 기분좋은밤 21:01:04 789
1798456 몇달동안 해외 다녀왔더니.. 주식이 장난 아니네요. gg 21:00:48 584
1798455 거북목이 심하면요 2 혹시 20:52:45 459
1798454 친정엄마가 남긴 노견 두마리 19 ... 20:49:20 1,831
1798453 에프 겸 오븐 추천한다면요..... 3 ... 20:46:39 315
1798452 싹쓸이한 분유 가격이‥"쿠팡, 부모 마음 이용".. 7 ㅇㅇ 20:46:09 846
1798451 시 좀 봐주세요 3 미피부 20:45:24 213
1798450 장항준 신이 내린 팔자가 맞네요 7 ㅡㅡ 20:44:31 2,057
1798449 직장내 직원간 갈등 1 모스키노 20:44:08 572
1798448 강렬한 청국장을 먹고 왔어요 1 강렬해 20:43:21 481
1798447 왕과 사는 남자 재미있네요 3 ........ 20:41:24 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