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가는 것이 진정 무서울 정도로 빠르네요.
우리 아기들 자랑사진 한번 올려야지 마음만 먹고
실행은 싶지 않네요.
여전히 물고빨고 잘 지냅니다.
덕구가 오히려 까칠하고 덕선이는 다 받아주는 듯해요
둘다 전기장판 위가 요즘 최애장소..
뜨뜻한데서 늘어지게
낮잠 잘 때가 사람이나동물이나 최고인가봅니다.
덕선이 미모가 한창 때^^
이쁜 것들은 자기도 이쁜지 아나봅니다.
미쳐버리게 하는 시선으로
집사아줌마 날 좀 봐라.. 하며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