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나혼산 보신 분 저랑 같은 기분 느끼신 분

실없는궁금함 조회수 : 7,151
작성일 : 2025-09-06 11:55:36

어제 박나래 편에서 옆에 리정(댄서)이 앉았잖아요.

박나래가 리정을 안 좋아하는 것 같았는데 그렇게 보신 분?

리정이 박나래에게 물으면 박나래는 리정을 보고 말 안 해주고 리정쪽 다른 사람들에게 대답을 하더라구요. 그게 한 번이 아니라요.

 

리정은 그 쎄함을 느끼고 그 후부터 박나래에게  적극적으로 호응해주고 반응해주던데요.

 

저는 보면서 박나래가 리정을 안 좋아하는 가보다..

라고 느꼈는데요.

 

혹시 저랑 비슷하게 느끼신 분 있나요?

 

실없는 질문을 해봅니다.

IP : 220.122.xxx.1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6 11:57 AM (175.213.xxx.190)

    그런가요?저는 그나마 리정이 리액션 잘 해준다 생각했어요

  • 2. oo
    '25.9.6 11:57 AM (39.7.xxx.47)

    리정이 박나래 추구미인듯. 힙하고 멋진 예쁨?
    거기서 오는 위축같은거

  • 3. ...
    '25.9.6 12:02 PM (220.122.xxx.104)

    제가 여초 집단에서 일해서 그런지 미묘한 뭔가 느껴지더라구요.
    기시감 같은거요.ㅎㅎ

    그래서 그냥 저처럼 느끼신 분 있으신가 해서 궁금해서 올려봤어요.

  • 4. 나무木
    '25.9.6 12:08 PM (14.32.xxx.34)

    그런 건 잘 모르겠고
    리정이 참 밝고 예쁘다
    리액션 잘 해준다
    박나래는 쫌 마이 과하다
    생각했어요 특히 어제

  • 5. ...
    '25.9.6 12:17 PM (121.152.xxx.59)

    아 저도 비슷한 경험있는데 같은 싸함을 느꼈거든요. 박나래도 그러나 보네요. 아휴.... 여직원들이 기가 좀 센 환경이었고 전 약간 아싸에 주눅든 상태에서 아이스브레이킹으로 말을 꺼내면 그 대답을 딴 사람에게 얘기하던 일이 종종 있었어요. 몇십년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날만큼 쎄하고 기분이 안좋았는데.....

  • 6. ..
    '25.9.6 12:29 PM (223.38.xxx.140)

    전 어제 회차 못봤는데
    우리 강아지 무지개 다리 건너기 전
    애견카페 자주 다닐 때 리정 종종 봤는데
    싹싹하고 실물이 더 이뻐요
    에너지 있어보여서 젊음이 부럽더라구요

  • 7. ㅇㅇ
    '25.9.6 12:35 PM (175.213.xxx.190)

    어제 박나래 좀 과하다 생각했는데 박나래가 자긴 자기를 사랑한다는 뉘앙스로 야그했는데 코쿤이 뭔가 결핍이 있다는 식으로 받았어요 정확하구나 생각
    얼마나 조심스럽게 이야기했겠어요 리정은 이쁘더라구요

  • 8. ㅇㅇㅇㅇ
    '25.9.6 3:18 PM (114.30.xxx.122)

    리정 좋아하는데 그건 잘 못느꼈어요.
    리정이 애쓰며 리액션 해준다 하는 느낌은 받았어요.

    별개로
    코쿤이 참 현명하고 말을 예쁘게 한다고 느꼈어요.
    그야말로 자존감이 굉장히 높고 생각이 깊은 사람
    스마트함!

  • 9. 궁금
    '25.9.7 2:05 AM (116.32.xxx.155)

    박나래가 자긴 자기를 사랑한다는 뉘앙스로 야그했는데
    코쿤이 뭔가 결핍이 있다는 식으로 받았어요 정확하구나 생각

    무슨 뜻인지 좀 더 풀어듣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76 김민석, 박정희는 스마트한 독재자 2 얼어죽을 02:19:20 66
1824875 넷플, 사람과 고기, 의외로 재밌음 기대 01:34:22 356
1824874 목욕탕을 그만 다녀야 하는건지 9 갑자기 01:31:53 866
1824873 모쏠 연프 시즌2 개웃겨 01:31:29 159
1824872 민주당의원들 슨스에서 난리네요 9 실망 01:23:19 578
1824871 검찰개혁은 1년 가까이 숙의하자던 놈들이 7 .. 01:22:14 299
1824870 너무 더워 땀나서 잠안와요 1 33 01:17:23 557
1824869 고양이를 안으면 4 01:12:35 459
1824868 뒷짐지고 악수하는건 어느 예법인가요? 1 .... 01:10:07 342
1824867 딸들 태어난 시를 모르네요. 1 00:56:40 502
1824866 쌀 이름 좀 찾아주세요. 8 데굴데굴 00:40:00 386
1824865 거실 시스템에어컨인데요 1 00:30:40 702
1824864 일본 여행 가는데, 막막하고 걱정이네요. 8 ........ 00:30:38 1,294
1824863 대통령은 약속을 지키세요 19 .. 00:19:25 1,133
1824862 그것이알고싶다.. 저 엄마 얼굴 좀 까라 제발 6 ... 00:00:01 2,839
1824861 전북 찾은 김민석 “선호투표제로 시비, 치사해” 친청 정조준 30 ㅇㅇ 2026/07/11 995
1824860 Ebs 해바라기 하는데 7 2026/07/11 1,168
1824859 엄마가 아기에게 이런거 흔한가요? 9 밀크팟 2026/07/11 2,105
1824858 내려놓으니 마음이 평온하네요 7 ... 2026/07/11 2,701
1824857 지금 밖에 강아지 데리고 나가기 힘들겠죠? 10 .. 2026/07/11 1,043
1824856 월욜에 하닉 오르는건가요? 4 .... 2026/07/11 2,276
1824855 오픈채팅방에서는...개인적으로 카톡선물 못하나요? 2 선물 2026/07/11 510
1824854 수영장에서 샤워할 때 14 수영장 2026/07/11 2,079
1824853 오늘 김부장 재밌네요(스포) 14 2026/07/11 2,936
1824852 내일 강릉여행 가요 3 내일 2026/07/11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