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5.8.30 6:39 PM
(39.7.xxx.70)
https://m.segye.com/view/20250801508386?mache=portal
2. ..
'25.8.30 6:42 PM
(39.7.xxx.70)
-
삭제된댓글
직장 나가서 일하기 싫어요
월급 받아봐야 세금 떼고 남는걸로 힘들게 사는데. 저런건 투자인가요 투기인가요
29억 벌어도 세금도 거의 안낼꺼고
세금 안내도 되면 투기고 세금 내면 투자인가요?
월급도 세금 안띄고 받으면 정말 좋겠네요
3. ..
'25.8.30 6:44 PM
(39.7.xxx.70)
직장 나가서 일하기 싫어요
월급 받아봐야 세금 떼고 남는걸로 힘들게 사는데. 저런건 투자인가요 투기인가요
29억 벌어도 세금도 거의 안낼꺼고
세금 안내도 되면 투기고 세금 내면 투자인가요?
월급도 세금 안떼고 받으면 정말 좋겠네요
4. ..
'25.8.30 6:45 PM
(211.112.xxx.78)
솔직히 저것도 능력임요.해당 지역 스터디, 안목, 자신의 판단에 대한 믿음, 운, 실행력, 전사의 심장, 다 있어야 성공함. 넘 부럽네요.
5. ...
'25.8.30 6:49 PM
(39.125.xxx.94)
2004년에 5억짜리 집이면 원래도 비싼 집이네요
대출 80프로로 투자하는 게 쉽나요
비트코인 10년 전에 샀으면 5만원쯤 했으려나.
6. 그때
'25.8.30 6:50 PM
(118.235.xxx.205)
5억은 엄청 큰돈이었어요..
7. ..
'25.8.30 6:50 PM
(39.7.xxx.102)
20년 전에 코인이나 엔비디아에 1억만 넣어뒀어도 잠실 부동산보다 더 대박났죠. 시대를 관통하는 판단력과 예지력, 과감한 결단과 행동력이 부를 가져다주는 거죠. 뭐. 이랬더라면, 저랬다라면 후회하면 뭐하나요. 다 부질없는 일.
8. ...
'25.8.30 6:50 PM
(1.237.xxx.240)
열심히 사업하고 직장에서 열심히 일할 필요 없는 나라네요
세상 어느나라 부동산 투자 수익이 20년만에 30배를 넘기나요
9. 그런일
'25.8.30 6:55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흔했어요
제 친정. 남양주시 땅 평당 만원에 샀어요
그게 1990년대일거에요
그앞으로 춘천고속도로 지나갔다는거
그리고 땅 팔아서
친정이 그거로 강남 강북 상가 다샀어요
그게 평당 만원. 100평이니 진짜 싸게샀죠.
저때 2003년 주변으로 샀던사람들도 다 부자.
10. 캐나다도
'25.8.30 6:56 PM
(223.38.xxx.42)
집값 엄청 많이 올랐다던데요
11. 21년전에
'25.8.30 6:59 PM
(223.38.xxx.42)
5억이면 엄청 큰돈이었습니다
10년전에 엔비디아에 투자했어도 엄청 대박났을걸요
12. 오수20
'25.8.30 6:59 PM
(182.222.xxx.16)
많이 사세요.
13. 21년전
'25.8.30 7:00 PM
(118.235.xxx.55)
금도 5만원 할때 아닌가요?
14. 40억
'25.8.30 7:01 PM
(58.143.xxx.28)
1단지가 아니라 옆옆옆옆 5단지 샀으면
30억이 아니라 약 40억 이었을템데
10억 차이죠.
15. 누가
'25.8.30 7:03 PM
(58.29.xxx.96)
보면 진짜 1억으로 산줄
4억대출은 아무나 하냐구요
16. 그때 했더라면...
'25.8.30 7:03 PM
(223.38.xxx.198)
그때 금 투자했어도 대박났겠네요
그때 삼성전자 주식 샀어도 대박났겠네요
그때...했더라면 대박 났을게 어디 한두가지겠어요
안목도 없고 실행력도 없으니 못한거죠ㅜㅜ
17. 88만원세대
'25.8.30 7:06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그책 읽어보면 다나와요
99년부터 2001.2.3년 이때 집사고 땅산사람 다 부자에요
그때 반포 낮은저층 아파트 2억5천
제친구가 팔고나갔거든요.
그거 안팔고 미국안갔으면 부자됐죠
18. .......
'25.8.30 7:07 PM
(112.152.xxx.61)
이젠 놀랍지도 않네요 2004년부터 투자했음 그럴만하죠.
1억이 5억되고 5억이 10억되고.
뭐라도 하나 갖고 있음 대출도 잘나오고
오히려 코인이나 주식으로 번 사람들이 진짜 단시간에 깜짝 놀라게 부자된 사람들 많더라고요. 코인은 세금도 안내죠?
19. 리스크도 감수함
'25.8.30 7:09 PM
(223.38.xxx.155)
누가 보면 진짜 1억으로 산줄
4억대출은 아무나 하냐구요
22222222
집값 떨어지면 대출 이자 내다가 망하는건데요
집값 떨어지는 리스크도 떠안은 겁니다
21년전 무려 4억이나 대출 받는게 쉬운 일이냐구요
저같으면 21년전에 4억이나 큰돈 대출 못받습니다
당시 금리 높고 대출이자도 무척 높았을텐데요
당시에 집값이 어찌될지 알구요
20. 저도
'25.8.30 7:09 PM
(74.75.xxx.126)
1996년에 유학 가면서 장학금 받게 되어서 유학자금으로 모아놓은 돈이 남길래 제 돈 1억에 전세끼고 1억5천짜리 잠실 26평 아파트 사놨는데요. 계속 전세로 돌렸는데 이제 20억 넘어가네요. 재개발 들어간다는데 그래도 한 10년 걸리겠죠.
21. 테슬라주식
'25.8.30 7:10 PM
(124.49.xxx.150)
리스크를 안고 투자했기 때문
지금 배아파 하는 사람들.
그때 당시 돈이 있었던들 가치주나 부동산에 투자할수 있었을까.
설령 투자했더라도 얼마 못가 팔아서 작은 수익은 벌었겠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하이 리턴 결과값을 얻기 위해 노력한 댓가임
이게 불로소득이라면
땅투자, 주식투자. 모두 마찬가지지.
오로지 육체노동만이 진짜 노동이라면
건설노동자나 농부가 가장 소득이 높아야 한다는 논리
22. 저는 못합니다
'25.8.30 7:16 PM
(223.38.xxx.62)
저는 그렇게 큰돈 대출받아서 대출이자 내면서
리스크 안고 못사는 성격입니다
당시 높은 대출이자 감당 못했을겁니다
주식은 떨어질까 미장에 투자도 못하고요
이미 국장에서 손실봐서 주식도 무서워요ㅜ
코인은 할 엄두도 못내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이거 아무나 못합니다
23. ᆢ
'25.8.30 7:27 PM
(203.236.xxx.81)
그 시절 모험이었어요.2001년에 1억5천이었는데 3년만에 세배 오른거거든요.지금시세로 대입해보세요.
큰돈이었어요.
24. 저런
'25.8.30 7:33 PM
(121.134.xxx.5)
투자는 돈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감당할 수 있는
상태에서만 해야 해요
심리전에서 싸워 이길 여유가 없으면
절대 고위험 투자에 손대지 마세요
이런 상황에서 극단적 선택을 왜 많이 하는데요
대부분 실패하거나 손해 보는 사람 훨씬 많음
25. 근데
'25.8.30 7:34 PM
(121.64.xxx.146)
저때 5억으로 경기도 택지지구 같은데 들어간 사람도 있다는 거죠. 어디는 수십배가 오르고 어디는 두배도 안되고... 정말 속상합니다.
26. . .
'25.8.30 7:38 PM
(82.35.xxx.218)
그러니까 전국민이 부동산에 열을 올리는 부동산투기공화국됐잖아요. 본인 배짱과 노력도 있지만 문정부의 밑도 끝도없는 부동산 뽐뿌질 아니면 불가능한 불로소득이죠. 그러면서 근로소득세만 무섭게 떼죠. 한국서 일하는 사람은 바보되는
27. 표로 심판
'25.8.30 7:44 PM
(124.49.xxx.150)
부동산 양극화 심화시키는 정책쓰는
민주당. 표로 심판해야함
mb처럼 공급 대폭 늘리는 정책이 필요한데
공급은 없고 수요만 억제 하니 계속 오르지
이번에 어떤 공급대책 나오나 보니
동사무소 위에 집짓기?
임대주택 확대?
누가 임대주택 살고 싶다고...국회의원 자녀들 임대주택 들어가라면
좋아하나? 국민정서와 너무 동떨어진 대책만 내니
집값 잡기는 틀린듯
28. ...
'25.8.30 7:50 PM
(1.235.xxx.154)
맞아요
이전까지 2억이던 아파트가
2002년에 갑자기 집값이 두배가 되더라구요
세상에...그다음 또 오르고 오르고
다들 꼭지다 이때 집을 왜사니 저사람 간도크다 뒤에서 쑥덕댔는데 그아파트가 지금100억이거든요
29. . .
'25.8.30 7:59 PM
(223.39.xxx.65)
저 주인공은 직장 나가서 일안하고 근로소득세 안냈을까요?
본인 상황에 맞게 투자하고 자산 늘려가면 되는데 세상 세금은 혼자 다 낸 것처럼
30. 음
'25.8.30 8:06 PM
(61.74.xxx.175)
저 정도 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게 이미 가진 게 많은 사람이라는거잖아요
믿을데가 있고 오랜 세월 버틸 수 있는 사람인거죠
저런 레버리지는 성공하면 크게 성공하지만 망하면 또 크게 망해요
망하는 사람 이야기는 안올라와서 그렇지
저 사람은 형편이 되는 사람이었던거죠
31. ...
'25.8.30 8:09 PM
(61.79.xxx.23)
저런 논리면 비트코인을 샀어야죠
그때 1억어치 샀으면 지금 수천억인데
32. ㄴㄴ
'25.8.30 8:23 PM
(211.208.xxx.21)
선택과 안목
그리고 용기죠
1억으로 30억되는거죠
33. 대출 받았다는데
'25.8.30 8:50 PM
(223.38.xxx.81)
뭐가 가진게 많았다는건가요?
그런 대출 이자도 감당할만큼 수입은 벌어들이는
본인 능력이 있었겠죠
34. 1995년에
'25.8.30 8:51 PM
(218.50.xxx.164)
옆집 엄마가 남는돈 8천으로 아파트 하나 사놨다고 했는데 그 8천이 당시 저한텐 엄청 큰돈이라 그냥 그렇구나 생각했었거든요.
그집이.지금 반포자이...
35. 흠
'25.8.30 8:53 PM
(221.138.xxx.92)
20년전에 저 돈 큰 금액 맞습니다..
36. 부자네
'25.8.30 9:14 PM
(49.172.xxx.18)
2000년에 지방도시 전세4500에 신혼집시작했고
시누이 노원구 상계동 27평? 9400에 매매했으니
그당시 5억이면 엄청 큰돈
37. ...
'25.8.30 9:14 PM
(106.102.xxx.147)
잠실 주공 4억 8천에 샀만 분담금 2억 넘게 냈을 거예요.
시댁 형님이 딱 그때 4억 8천에 재개발 샀고 2억 넘게 분담금 냈다고 했어요.
자기 돈 7억 들어간 거죠.
잠실 엘스 리센츠 단지 같네요
그건 그당시 투자라고 봐야죠.
그게 30억 넘게 갈 줄 그누가 알았겠어요
다 자기 판단이고 실행력이죠
38. 겨우?
'25.8.30 9:43 PM
(211.234.xxx.7)
-
삭제된댓글
신사동 10억도 안하던 빌라 120억 넘었는데
39. 겨우?
'25.8.30 9:44 PM
(211.234.xxx.7)
-
삭제된댓글
당시 신사동 10억도 안하던 빌라 120억 넘었는데
40. 겨우?
'25.8.30 9:45 PM
(211.234.xxx.7)
그리 따지면
당시 신사동 10억도 안하던 빌라 120억 넘었는데
갭투으로 돈 번거 이정도는 되야
41. ㅎㅎ
'25.8.30 9:52 PM
(223.38.xxx.69)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인거라
하이 리스크 대박이 아닌 쪽박이 되면 한강행.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닌데
결과만 보고 불로소득이니 노동소득이 어쩌니 저쩌니..
부러우면 지금이라도 비트코인 왕창 사세요.
여기 저기 빚 끌어다 강남집을 사던가.
30년 후 대박일지 쪽박일지 그 결과는 각자가 책임 지면 되는건데 이 글을 읽은 분들 중 정말로 실행에 옮기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42. 현금 1억에
'25.8.30 9:58 PM
(223.38.xxx.11)
나머지는 대출로 샀다잖아요
그분은 리스크 떠안고 대출받고 산건데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
리스크도 큰거잖아요
남의 말은 쉽게들 하네요
막상 그 시절로 돌아간다해도
큰돈 대출받아서 리스크 떠안고 산다는게
어려운 거예요
43. ///
'25.8.30 10:13 PM
(125.251.xxx.78)
진짜 결과만 보면 가진거 없이 거저 불린 자산 같지만
쉽게 얻은건 아닌거 같아요
2004년에 4억을 대출 받을 정도면 나름 부동산에 대해 어느정도 시간을들여
쌓아온 지식이나 믿음이 있었을거고
남들이 다 미쳤다고 했을때 본인도 마냥 맘이 편하지 않았을거에요
거기다가 20년을 안팔고 버텼잖아요
남들보다 먼저 관심갖고 실행에 옮기고 인내심으로 지켜온것 어쩌다 로또 된 사람과는 다르죠
코인도 마찬가지 10년 넘게 팔지 않고 코인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팔지 않은 사람들도 대단하죠
44. 지나고보니
'25.8.30 10:31 PM
(211.177.xxx.9)
안산거 후회하는거지 저때 집값 오르다. 금융위기로 반토막..그때 전세끼고 여러채 산 지인 몇 있는데 못버티고 손해보고 팜
집값 반토막나도 매수세 없음 미분양 아파트 넘쳐남
리스크안고 투자하는거 아무나하는거 아님
45. 참나
'25.8.30 11:26 PM
(116.121.xxx.181)
도대체 이런 기사를 왜 쓸까요?
로또복권 광고나 하지.
저런 논리면 비트코인을 샀어야죠
그때 1억어치 샀으면 지금 수천억인데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46. ...
'25.8.31 2:52 AM
(61.82.xxx.118)
나온지 얼마 안되어 백프로이상 하락이 빈번했고 사람들 거의 다 가치에
의문을 품은 비트코인에 투자하는것과
실체가 있고 역사적으로 검증되어 횡보나 하락때는
거주몸테크로 존버가 가능한 아파트하고
비교가 되나요?
진짜 알면서 그러는 건가요 아니면 정말 지능이 모자라서 그러는 건가요?
아니면 이런 사람들이 민주당 지지하는 건가요?
이런 댓글 안쓰려고 해도 진짜..
국힘이건 민주당이건 그 아무개당이건 간에 표잡아서 정권잡기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모든 정치인들 혐오합니다.
이재명은 혹시나 했는데 지금 돌아가는 꼴을 보니 문재인 시즌2
될거같네요.
여기서 민주당 찬양하는 분들 나중에 결과 나오면 다들 책임 지시나요들?
2029년까지 현재 예상 m2 통화량이 문재인때와 같거나 오히려 더 늘거라네요.
m2통화량이 늘면 뭐다? 원화가치 휴지 되는 겁니다.
벌써 발빠른 사람들은 서울 요지역 아파트 나스닥 비트코인 등등으로
다 원화를 바꿔놓고 있어요.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기본은 알고 살아야죠 에휴
47. ㅇㅇ
'25.8.31 3:08 AM
(121.173.xxx.84)
내용보니 그냥 낚시글이네요
뭐에요 이게. 20년도 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