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이다 늦게단거 너무너무후회중입니다
아이가쓰는 작은방이 거실에어컨바람도잘 통하지않고창문형에어컨설치하기도 애매해서 고민하다 설치했는데 시원하고 너무좋네요
망설이다 늦게단거 너무너무후회중입니다
아이가쓰는 작은방이 거실에어컨바람도잘 통하지않고창문형에어컨설치하기도 애매해서 고민하다 설치했는데 시원하고 너무좋네요
시원하군요 선풍기랑 차이가 있나요
반전있네요
윗공기 순환이죠
작은 방쪽으로 거실에서 선풍기 바람을 보내요.
거실 애어컨 냉기가 작은 방으로 가도록 방 밖에 앞쪽에서 선풍기 켜두면 방안까지 금방 시원해지더군요. 저희도 30년 구옥이라 천정형도 못하고 창문형은 소음이 심하다고 해서 안하고 이방법 쓰는데 괜찮아요. 물론 아이가 잘 때 문을 열고 자야하니 아이가 싫어히면 못하구요
혹시 정신없지 않나요?
침실에 안단게 후회돼요
잘때 정신없을까봐 안달았는데
다는게 나았겠다 싶어요
ㅎㅎㅎ 진짜 정신없는것도 있는듯
카페에서 보면 운치있던데
캠핑 선풍기로 쿠팡에서 사서 천장에 달아보긴했어요
별 차이 없는듯요
반전..
글 잘쓰실것 같아요
형광등 빛이 어른거리진 않나요?
혹시 정신없지 않나요?
ㅡㅡ
전혀요.
지금 돌아가나 확인해야 할 정도로
소음도 없고 정신도 없지 않아요
형광등 아른 있어요
까지 거실 공기가 잘들어가나요?
거실 바람 없어도 좋나요
저희도 거실에 달아놓고 너무 잘 써요.
에어컨처럼 차가운 바람 싫을 때 틀어놓으면 잠이 솔솔 오는데
저도 아이방에 달걸 그랬어요,,ㅠ
저도 거실만 하나 있는데 방마다 달걸 후회합니다
따라 방향을 다르게 하라는데 이해 못해서 그냥 아무방향으로 킵니다.
형광등 어른 있다는 게
불빛 때문에 눈이 어른 거린다는 뜻인가요
저는 단지 먼지를 매일 올라가서 닦을 자신이 없어서
시도할 생각을 못 했거든요
후회하지말고 지금이라도 방마다 달면 되지 않나요?
제 집 거실이 탑층에 층고 1.5인데
이런 곳에 달면 좋을까요? 갑자기 급 땡기네요
실링팬 달려면 천정 목공 보강이 들어가야 되고
벽지도 다시 발라야 돼서
인테리어 공사할때 같이 해야 좋죠 ㅠ
그거 아무곳에나 못 달아요
전기공사도 필요하고 목공공사가 필요할수도 있어요
20여넌전 국내에선 팔지도 않아서(국내에선 금색으로 찬란것들만 팔았죠) 직구로 요즘 유행하는거 같은 스타일 오래 걸려서 달았는데 전 후회했어요
먼지때문에 ㅠ.ㅠ 날개위 먼지 청소가 스트레스였거든요
그리고 간접조명이랑 잘못 조화(?)되면 돌때마다 그림자가 주방까지도 정신없이 왔다갔다 합니다 그런 후기들 많아요
확실히 아파트 층고가 높지 않으니 답답한면도 좀있죠
날개 위 먼지 청소는 사다리 타고 올라가서 해야 하겠군요
저도 이사하면서 인테리어할때 달았는데 움직이지 않으면 에어컨 안켜도 되더라구요. 이번 여름 한낮이나 움직일때 빼고는 거실에 에어컨 안켰어요. 그런데 높이 2.3미터이상에서 다는게 좋대요. 천정낮으면 답답해보이고 위협적으로도 보인다고. 하튼 안방 거실 대만족이에요. 28,9도 에어컨켜고 실링팬켜면 너무 시원해요.
6월부터 10월정도까지 잘 쓰는데 한여름에 에어컨 대체용은 아니예요.
에어컨 없는 작은 방 실링팬 돌리고 있지만 더워 죽습니다
더위 때문에 달았는데 시원하다 느낀다면 정말 착각이죠
공기는 더워지면 위로 상승하는 성질이 있는데 바닥과 천정중 어느쪽이 더 높을것 같아요?
더워진 공기가 머물고 있는 층에 팬을 달아서 아래로 강제 순환시킨다..
겨울이라면 도움 될수 있겠지만 여름은 오히려 방해만 될테니..
먼지 닦을 자신 없고, 그 먼지 고스란히 침대위로 내려앉는다 생각해서 안내켰어요.
빙글 돌아가니 먼지가 더 날릴듯하여
동남아 오래 살아서 실링팬 잘 알죠.
날개위에 앉은 먼지 ㅠㅠ 장난아님
요새 왜 그리 유행인지 이해안되는 1인
천장낮은 한국아파트에 실링팬 웃겨요
주택이면 굿굿
20년전에 거실 실링팬 사용해 봤어서
다시 돌아온 유행에도 전혀 감흥이없어요.
인스타에 실링팬 공구하는 광고들
전부 다 실링팬 달고 후회했다는 맨트도 똑같고
유행은 돌고도네요.
더위 때문에 달았는데 시원하다 느낀다면 정말 착각이죠
공기는 더워지면 위로 상승하는 성질이 있는데 바닥과 천정중 어느쪽이 더 높을것 같아요?
더워진 공기가 머물고 있는 층에 팬을 달아서 아래로 강제 순환시킨다..
겨울이라면 도움 될수 있겠지만 여름은 오히려 방해만 될테니..// 저도 실링팬달기전엔 이런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신기하게 시원해요^^ 요즘 작은애등교하고 방정리하러들어가서 잠깐씩 침대에 누워 실링팬 바람쐬고 나와요
이게 자연바람처럼 살랑살랑 느낌이 좋네요
실링팬 다는 분마다 늦게 단 거 후회한다고
이사 가도 꼭 할 거라고 하시는데
저 어릴 때도 거실에 조명+실링팬 다는 거
유행이라 집에 있었지만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던데...
요즘껀 또 다른가요?
저는 식탁위 실링팬겸 전등을 알리에서 1~2만원인가주고 사서 셀프로 교체했는데 너무 시원해요..식탁등이라서 아주 작은 건데도요. 어른거리는거 없어요
주택이라 식탁위에 달았는데
안 달은거랑 너무 차이나요
에어컨을 틀던 안 틀던 항상 켜면 좋아요
벽걸이 선풍기랑 실링팬이랑 다른가요?
선풍기 틀면 안트는것보다 시원해요
저도 거실에 달았거든요.
근데 조명이 너무 약해서 불편해요.
그거말고는 시원하니 좋네요.
실링팬 괜찮나보네요
벽걸이 선풍기랑 다른점이 무엇인가 저도 그것이 항상 궁금하답니다:)
벽걸이 선풍기를 사계절 틀고 살지 않잖아요.. 실링팬은 교울 말고 계속 틀어도 불편함이 없어요. 선풍기는 더우니까 그 바람을 맞는 거지... 닿는 피부에는 불편감을 주잖아요
실링팬 우리나라 주택에는 안맞아요
그 먼지 어쩔
소음 어쩔
그리고 시원하지도 않아요
달아보면 알아요
먼지 어쩔
소음 어쩔
이상한 살림템중 하나임
신축 아파트 입주하면서
후기들이 좋아서 했어요
많은 후기 중 방마다 안 해서 후회한다 였는데
저도 그래요 방마다 할껄.. 비용 부담도 글코
애들이 싫대서 안 했는데, 애들도 후회해요ㅋ
거실에만 달았는데, 후회했어요.
다음 인테리어때는 안방을 비롯, 방마다 다 달려구요.
너무 좋아요. 올 7월의 습도 높은 찌는듯한 더위 아니면,
창문열고 실링팬 돌리고 그 아래 앉거나 누워있으면
마치 어디 자연바람이 들어오는듯한 은은한 시원함이 있어요. 잠이 스르르 절로 들어요. 선풍기보다 훨 좋아요.
저는 적극 추천합니다.
불빛 아른 거리는건 실링팬 날개 반경에 조명있으면 안되는데 간섭받아서 그럴거같아요. 실링팬 달때는 천정조명 조절을 같이 하면 더 좋을거같아요.
엥 왠 소음? 소음 히나도 없어요
먼지도 가끔 닦아주면 없고요
신포도인가
날개위 먼지는 세정티슈 같은걸로 쓱 닦으면 힘들지 않게 닦여요.
여름에 거의 매일 돌려서 그런지 그렇게 많이 쌓이지도 않아요.
오히려 선풍기 망과 날개에 더 많이 쌓이는거 같아요.
달아보고 싶은데 천정에 달린 등 떼고 그자리에 달면 전등스위치로 켜고 끌수있나요?조명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나요?
소음이라뇨 먼지야 한번씩 닦아야져.방방마다 달껄싶지 왜 달았나 후회는 1도 없던데요
좋아서 방 거실 몽땅 달았음
먹는 거에 직방으로 날리지 않을까요 먼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