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아이디어 좀 봐주세요

천재인가 조회수 : 1,635
작성일 : 2025-07-17 16:43:51

집에 바퀴나 벌레가 나타나면 남자들도 못잡는 사람들도 있고 여자들은 더더욱 비명지르고 우리모두 괴롭잖아요.

 

제가 상상하는 발명품은 총처럼 생긴걸 벌레를 향해 뿌리면 끈적한 액체같은게 발사되면서 몇초만에 굳는거에요.

 

그럼 그걸. 집게로 들어서 버리면 끝!

 

어때요?

 

 

IP : 118.235.xxx.1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5.7.17 4:45 PM (222.108.xxx.61)

    재미있네요 사격 솜씨가 좋으면 벌레 잡기가 더 수월할까요? 저도 벌레 너무 싫어요 ...약을 뿌리면 바로 죽지않으니 원글님생각처럼 바로 굳어버리는 효과 좋을듯해요

  • 2. ...
    '25.7.17 4:53 PM (106.247.xxx.102)

    근데 조준이 잘못 되면 그 끈적한 액체가
    여기저기 묻잖아요
    그 뒷처리가 문젤것 같은데용~

  • 3. ㅇㅇㅇ
    '25.7.17 4:59 PM (175.113.xxx.60) - 삭제된댓글

    님 MBTI 뭐예요? 왠지 INTP 일듯.

  • 4. 처리도싫어요
    '25.7.17 5:03 PM (221.138.xxx.92)

    레이저펜처럼 맞으면 그냥 쏘고..맞으면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넘 위험하겠죠?ㅜㅜ

  • 5.
    '25.7.17 5:03 PM (113.131.xxx.109)

    기존 넓게 퍼지는 분사형도
    너무 빠른 바퀴벌레에게는 조준하기 힘들어서 따라가며 몇번을 분사하잖아요
    권총처럼 맞히려면 온 집안이 스파이더 진액같이 진득진득 액들이 남겨질듯요ㅎㅎ

  • 6. 수연
    '25.7.17 5:13 PM (59.18.xxx.95)

    좀 비슷한건데 분사하면 얼어죽이는 스프레이가 이미나왔습니다.

  • 7. 에초에
    '25.7.17 5:16 PM (203.128.xxx.84)

    얼씬도 못하게 약 놓으면 돼요
    뻗어버린 거 집게로 드는것도 몬하겠어요 ㅜㅜ

  • 8. 슬리퍼로 쫙
    '25.7.17 5:35 PM (58.29.xxx.96)

    잡고 쓰레받이로 쓸어서 변기물에 버려요.

    크니까 손에 닿는 느낌 싫어서

  • 9. 저는
    '25.7.17 5:38 PM (180.228.xxx.184)

    헤어스프레이 뿌려서 꼼짝못하게 해서 잡습니다. 효과 좋아요. ㅎㅎㅎ

  • 10. 총보다
    '25.7.18 12:06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스프레이가 나은데요 편리성
    그 액체를 만들수는 있나요?

    쥐부터 동물들은 다 싫고 소리지르고 도망가는데......
    벌레는 잘 잡아요.
    바퀴벌레도 엄청빠름.....조용히 다가가서 팍 덥쳐야해요.
    우리를 감지하는 순간 엄청 빠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155 보일러 문제로 밑에 집 물 세는데 사과해야하는지요 지금 10:27:01 9
1795154 애가 고3인데 명절을 우리집에서 차리라니 1 ㅇㅇㅇ 10:25:07 113
1795153 조용하고 차분 공손한데 흘려듣는거 A 10:25:05 37
1795152 조국대표는그 시대에 머무르는 구시대 정치인이 아닌지 3 ㅇㅇ 10:24:03 60
1795151 그의 플랜에 조국과 정청래가 방해가 된다 5 .. 10:18:43 213
1795150 이사업체 어떻게 알아보시나요 ㅇㅇ 10:18:03 41
1795149 자뻑은 위험한 것 ㅇㅇㅇ 10:17:26 103
1795148 유기견 기증용. 무조건 저렴한 사료 추천해주세요 00 10:15:19 66
1795147 “쿠팡, 퇴직금 안 주려 노동법 무력화 시도”…근로감독관 첫 인.. ㅇㅇ 10:06:48 193
1795146 딸이 명절 떡값으로 10만원을 주네요. 28 .... 10:05:53 1,486
1795145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5 @@ 10:05:23 300
1795144 어제 집밥을 점심 저녁 다 차렸어요 6 집밥 10:04:47 472
1795143 톳 말린 것은 어디에 쓰면 좋을까요 6 고민 10:01:21 148
1795142 엄마한테 이제 돈 안드리고싶은데 나쁘죠 10 09:59:25 898
1795141 집만두 같은 직접 빗은 시판 만두 어디서 구매할 수 있을까요? 4 아파요 09:57:24 400
1795140 미래에셋증권 4 주식 09:57:18 618
1795139 대니 드비토 좋은 사람이었네요 2 아시는분 09:53:33 412
1795138 뭘 딱히 안 해도 명절, 연휴 스트레스 2 ... 09:47:53 468
1795137 온가족이 동문이 됐어요 18 ㅎㅎ 09:46:07 1,954
1795136 명절에 오시는 작은아버님 32 .... 09:29:45 2,210
1795135 (박은정 의원) 이상민의 미소 - 내란 국무회의 그리고 조희대의.. 5 박은정의원님.. 09:28:22 681
1795134 시가 만두글에서요 31 참나 09:26:35 1,386
1795133 비방 댓글은 경쟁을 흥미롭게 만드는 양념같은 것 25 상대후보를 09:24:44 272
1795132 스마트폰의 백신어플 어떤 거 쓰시나요? 백신 09:23:24 62
1795131 잠옷을 이쁜거 사고싶어요 9 ㅇㅇ 09:23:09 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