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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해병 특검 사무실 앞에서 만난 임 전 사단장과 해병대예비역연대... 혐의 전면 부인에 비판 쏟아져

작성일 : 2025-07-04 07:40:16

[현장] 채해병 특검 사무실 앞에서 만난 임 전 사단장과 해병대예비역연대... 혐의 전면 부인에 비판 쏟아져
"새빨간 거짓말!"
"너희 같은 인간들 때문에 자식 군대 보내기가 싫은 거야!"

채해병 특검팀(이명현 특검)의 수사 개시 첫날인 2일 오후, 특검 사무실 앞은 조사를 위해 출석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과 비판 기자회견을 연 해병대예비역연대 회원들이 마주하며 고성이 터져 나왔다. 취재진 앞에 선 임 전 사단장이 "도의적 책임은 통감하나 법적 책임은 없다. 수중수색도 지시하지 않았다"는 기존 발언을 고수하자 해병대를 상징하는 붉은 티셔츠와 군복을 입은 이들이 분노를 쏟아냈다.

후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79502?sid=102

 

 

IP : 118.235.xxx.1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뻔뻔한종자
    '25.7.4 7:52 AM (174.227.xxx.253)

    임성근이 허위보고 했던거 다 드러났는데도 저러고 연금 타먹으며 뻔뻔할 수 있다는게 기가 차네요. 부하 죽였으면 일말의 책임감이 있어야지! 사람이면!!!

  • 2. 이뻐
    '25.7.4 8:07 AM (211.251.xxx.199)

    아니 젊은 군인이 명령을 수행하다 참변을 당했는데
    대체
    도의적 책임
    법적책임이 뭐가 다르다고

    저런 헛소리를 내지르는지

    진짜 뻔뻔한 놈일세

  • 3. ㄴㅇ
    '25.7.4 9:20 AM (218.234.xxx.124)

    비번 모르는 것들
    뒷주머니 꽂기만 하고 읽진 않았다
    접고 나와 보지 않았다 등
    나 바보 ㅂㅅ 인증하는 것들이 뭔 남을 지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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