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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베트남 갈때 간식, 쪽지 넣어 팁봉투를 준비하라고

ㅎㅎ 조회수 : 7,184
작성일 : 2025-05-05 22:17:52

진짜 호구의 민족인가 싶어요

여행가기 전에 다이소에서 정성스럽게 봉투사서 10만동이랑 과자 감사쪽지 포장해서 들고 간다고...

정성은 뻗치는데 쓸데가 없나봐요. 

IP : 114.206.xxx.11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5 10:19 PM (211.215.xxx.144)

    그걸 누구헌테 주는건가요?

  • 2. 누가
    '25.5.5 10:19 PM (180.229.xxx.164)

    준비하래요?
    저는 그냥 네이버 카페 같은데서
    그렇게했다..뭐 그런후기는 봤지만...

  • 3. ㅎㅎ
    '25.5.5 10:19 PM (114.206.xxx.112)

    마사지사 벨보이 택시드라이버…

  • 4. ...
    '25.5.5 10:21 PM (221.149.xxx.23)

    에효.. 진짜 정신병인가요 -_-

  • 5. ㅎㅎㅋㅋ
    '25.5.5 10:22 PM (175.118.xxx.241)

    얼마 안하는거 하믄 어때요? 저는 안하지만
    한다고 호구예요?

  • 6.
    '25.5.5 10:22 PM (112.149.xxx.210) - 삭제된댓글

    저 베트남 자주가는데
    마사지외에 팁 안줘요
    마사지는 잘해주면 고마워서 주는거구요
    그런거 안해도 되요

  • 7. 별,,
    '25.5.5 10:23 PM (58.182.xxx.36)

    절대 하지 마세요.
    아마 팩키지 같은데..가이드 점수 받는 뭐 그런게있나봐요??

  • 8. ...
    '25.5.5 10:23 PM (59.19.xxx.187)

    진짜 쓸데없네요
    뭔 봉투씩이나

  • 9. ㅎㅎ
    '25.5.5 10:23 PM (114.206.xxx.112)

    이런거 구질구질 없는거 만들어내는거 제일 싫어요.

  • 10.
    '25.5.5 10:24 PM (106.102.xxx.226)

    정성이 뻗쳤네요.
    가족들한테나 잘하지.

  • 11. ㅍㅎㅎㅎ
    '25.5.5 10:26 PM (116.87.xxx.16)

    그러네요. 그런 사람들 때문에 한국인들 호구 되는거죠.
    그런 사람들은 인정욕 알까요? 그런 행동에 상대가 기뻐하고 감사하는 인삿말에 뿌듯해 하갰죠?
    아님 우월의식에 우쭐해서? 난 더 잘사는 나라에서 왔어. 뭐 이런?

    누가 시킨거래요?

  • 12. ,,
    '25.5.5 10:32 PM (1.229.xxx.73)

    누가 시킨거에요?

  • 13. .......
    '25.5.5 10:32 PM (119.71.xxx.80)

    호구 맞아요. 동남아나 못사는 나라가서 그러고 다니면서 우월감 느끼고 한국사람은 봉이구나 현지 팁가격 죄다 올려놓고

  • 14. 봉투씩이나
    '25.5.5 10:33 PM (58.29.xxx.96)

    별나네
    잘하면 주는거지
    미리 줘서 버릇을 드럽게 만드는거죠.
    베드남사람들 한국사람 싫어해요
    돈까지 갖다바치면서 그게 뭐하는 짓인지

  • 15. 감사쪽지?
    '25.5.5 10:36 PM (218.48.xxx.143)

    팁을 주는건 이해되지만 감사쪽지라니
    시킨다고 하나요?
    저라면 그냥 팁 정도는 주겠어요.
    가이드가 아니라 양아치네요

  • 16.
    '25.5.5 10:48 PM (117.111.xxx.194) - 삭제된댓글

    진짜 미쳤네

  • 17. 결혼식
    '25.5.5 10:48 PM (211.206.xxx.180)

    웨딩 포토 찍는다고 뭐 해다 바치는 것도 어이없던데...
    계약했고 돈 지불했으면 됐지 기이하게 왜 관례 문화로 된 건지.

  • 18. 제니스
    '25.5.5 11:08 PM (14.56.xxx.3)

    그러다가 필리핀 꼴 나요.
    진짜 한국인 = 호구 맞다니까요.

  • 19. ..
    '25.5.5 11:12 PM (125.181.xxx.149)

    더티한 버릇 들이지마세요 들.

  • 20. ...
    '25.5.5 11:13 PM (219.254.xxx.170)

    진짜...왜그러나...
    장례식 답례도 누가 시작한건지.
    제발 일좀 만들지 말지..

  • 21. 호구맞네
    '25.5.5 11:16 PM (223.38.xxx.188)

    아 왜저래요

  • 22. ..
    '25.5.6 2:02 AM (39.7.xxx.6) - 삭제된댓글

    어디서 누가 그랬는데요?
    그사람한테 말해야지 뜬금없이 여기서 왜 그러세요?

  • 23. 피식
    '25.5.6 5:53 AM (121.162.xxx.234)

    시어머니 돈 드릴때 예쁜 봉투 사서 넣어라 하먼 게거품을 물 거면서.
    쓸데없이 지구이 쓰레기 늘리지 말고,
    그런다고 감동 안해요.. 감동이나 기억 원하면 팀을 아아아주 많이 주세요

  • 24. 도대체왜??
    '25.5.6 9:18 AM (140.248.xxx.3)

    자칭해서 호구가되려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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