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고 남자고 나르시스트랑 엮이면

.. 조회수 : 2,403
작성일 : 2025-05-03 18:42:45

인생 망가지네요

어떤사람은 직업도 전문직이고 멀쩡한데 배우자가 나르시스트여서 정신과 다니고 견디다 못해 이혼한대요 

근데 문제는 아이가 그 배우자를 닮아서 어린데도 벌써 나르시스트 끼가 있대요

배우자는 헤어지면 끝인데 그 자식이 배우자를 닮아서 나르시스트라면 이건 어떻게 부모 자식 관계라서 끊을 수도 없고 참 끔찍하네요

IP : 211.246.xxx.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3 6:54 PM (211.36.xxx.96)

    편애하는 자식들은 나르부모 따라서 똑같애요
    만만하고 착한병 걸린 하나를 완전 죽이는거지요
    어려서는 가스라이팅 당해도
    성인되어서 인연끊으면 됩니다
    못끊고 천륜인데 어쩌구 질질따라 가면 자기팔자

  • 2. ,,
    '25.5.3 7:04 PM (98.244.xxx.55)

    그니까 결혼이야 모르고 했다지만,
    애 낳는 건 더 신중할 필요가 있어요.

  • 3. ㅇㅇ
    '25.5.3 7:14 PM (211.246.xxx.124)

    첫댓님 말씀 넘 공감
    편애받는 자식은 마치 자기 분신같아서
    자기처럼 공감능력 떨어지고 인성 박살나있어도
    자기 같아서 좋아하고

    따뜻하고 정서능력 있고
    나르 부모보다 더 똑똑하고 예쁘고 성숙하고
    진실을 꿰뚫어 보는 이런 아이는
    나르 부모는 유아적이기 때문에
    질투하고 분노하고 약올라하면서 스케이프 고트 되는거예요

  • 4. ..
    '25.5.3 9:38 PM (117.110.xxx.137)

    미쳐요 슬슬 약올리고 괴롭히고 즐거워하고
    사과도 절대안해요
    이혼했는데도 얼마나 괴롭히는지

  • 5. 나르
    '25.5.3 11:47 PM (112.150.xxx.63)

    진짜 싫어요
    피해야돼요https://youtu.be/WUD6P324Wdg?si=7zlQa8nhz0Wjrzt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804 해외에서 이런 경우 흔한가요 혹시 15:05:28 1
1813803 하정우 토론 넘 못하는데요? 2 ㅇㅇ 15:03:50 60
1813802 랩다이아 1부 테니스팔찌 가격 1 ... 15:00:00 108
1813801 이불 카페트 어디에 버리나요? 7 ㅇㅇ 14:53:26 225
1813800 길 걸어다닐때 스트레스 받는일 8 길가는중 14:46:05 480
1813799 하정우 토론 잘 하네요 12 하정우 14:43:59 606
1813798 혹시 나이들면 이런 행동은 하지말거나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들 5 나중에 14:38:35 516
1813797 와 진짜 삼전은 신이네요 10 ㅇㅇ 14:36:40 1,978
1813796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궁금한 거 5 음음 14:32:48 323
1813795 내주변 다 오세훈 찍는대요 28 . 14:30:07 964
1813794 글내려요 31 ... 14:28:33 1,399
1813793 반찬 소재 고갈로 유튜브 보고 따라해봤어요. 2 ㅇㅇ 14:28:15 512
1813792 급락이유 2 주식 14:28:14 852
1813791 '아픈 손가락' TV사업 접나…中 하이센스와 매각 논의 1 ... 14:26:15 408
1813790 인천시장 토론회... 2 . . . .. 14:22:07 266
1813789 갱년기에 배 안나오는 방법 8 00 14:21:55 1,261
1813788 레버리지 왜 산거야??? 4 14:20:06 1,379
1813787 ‘오월 조롱’에도 매장은 북적…민주성지 자존심 어디로? 20 .... 14:18:26 1,072
1813786 크로플 맛있는곳 추천 부탁드려요 온라인 14:09:38 79
1813785 왕사남 지금 처음보는데 거를타선이 없네요 2 왕사남 14:09:15 481
1813784 모자무싸 가수자할머니 연운경배우 5 반갑 14:08:56 1,053
1813783 저녁에 냉모밀을 먹기위해 1 ... 14:08:44 517
1813782 정신과 처음 가면. 3 ufgh 14:06:48 539
1813781 잘가 00아~.... 폐차해요. 6 마음이 13:58:30 913
1813780 오래 적립한 청약통장을 자식에게 이전? 할 수 있나요? 3 123 13:56:53 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