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 옆 사람 자꾸 재채기 ㅠㅠ

으아아아아아 조회수 : 1,754
작성일 : 2025-04-25 13:18:00

사이에 낮은 파티션이 있고 둘이 나란히 앉아있는 형태인데요, 


원래 옆에 남자가 앉아있었는데 자꾸 재채기(기침 아니고)를 해서 짜증났었거든요. 그것도 고개 돌리거나 할 떄 제 쪽으로 하는 거 같았는데 비말 전파 이런 개념이 없는 것 같았어요. 기침보다 재채기가.... ㅠㅠ...

그래서 제가 마스크 착용하고 있어도, 재채기를 계~~~ 속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답답해서 마스크 벗으면 또 재채기 하더라고요. ;; 짜증이 팍팍 

 

그러다가 인사발령이 있어서 사람이 바뀌어서 이제 해방되겠구나.... 
또다른 남성이 옴...

근데 저번 못지않게 재채기를...
사무실에 한 20명 있는데 18명은 재채기 안하거든요, 그 중  한 명 여성이(아주 멀리 앉아있음) 이 하는 소리가 들리고, 옆 사람이 또 다른 한명인데...

 

재채기 정말...미치겠습니다. ㅠㅠ 
언제할지도 모르는 재채기 때문에 출근 시간 내내 계쏙 마스크 착용하고 있을 수도 없고...

제가 재채기 주범이라면 저는 제가 계속 마스크 착용하고 있을텐데 말입니다...아아..참....

IP : 222.108.xxx.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ㅎㅎ
    '25.4.25 1:19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꽃가루 알레르기 같은 거 아닐지
    파티션 위에 파일이라도 붙여 높이 세우세요
    마스크 써달라 요구하는 건 아니될 말이고

  • 2. kk 11
    '25.4.25 1:21 PM (114.204.xxx.203)

    마스크 쓰라 하거나 내가 써요

  • 3. 으..
    '25.4.25 1:23 PM (221.163.xxx.206)

    그 재채기 지린내 많이 나는데.. 그 사람 배려 실종 이네요.

  • 4. 아 윗님
    '25.4.25 1:25 PM (211.218.xxx.238) - 삭제된댓글

    토할 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

  • 5. 어떻게
    '25.4.25 1:26 PM (221.152.xxx.22)

    어떻게 제 옆 자리는 꼭 20여명 중 한 명 배려실종 재채기 연속남인지... 아놔...ㅠㅠ하아....

  • 6. .,
    '25.4.25 2:02 PM (59.14.xxx.232)

    저보고 위안삼으세요.
    제 옆자리 70노인
    재채기는 기본. 코까지파요.
    바지주머니로 거기까지 만져요.
    몰래하는줄 알지만 다 안다는거.
    사장 친구라 참...귀도 먹어서 목소리까지 커요.
    스트레스 장난아니에요.
    플러스 일도 못해요.
    손으로 일일이 쓰고 있고 타자는 검지손가락 두개로 치고.
    코미디가 따로 없어요.

  • 7. 윗님.
    '25.4.25 3:22 PM (218.148.xxx.168)

    저는 사무실에 저 빼고 전부 다 남자인데
    죄다 이상해요. 남혐 생길지경.ㅋㅋㅋ


    쩝쩝이, 가래끓는 사람, 재채기 심각한 사람, 킁킁이, 목소리 엄청크고 전화 앉아서 못받는 사람 등등 종류별로 다 있음.

  • 8. 그러니까
    '25.4.25 3:32 PM (211.218.xxx.238)

    남편한테 쩝쩝 쯥쯥 킁킁 코골이ㅠ 엄청 큰 재채기 어디 긁기 귀후비고 냄새맡기 이런 거 항상 지적하는데
    뭐 어쩌라구예요 다른 사람들은 암말 안 한다고..
    그래도 계속 주입시킵니다 주변 사람들 특히 여자들이 극혐하는 행동이라고 말해주면 고마운 줄 알라고

  • 9. 그게..
    '25.4.25 4:34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그냥 재채기하고싶다고 해지는건 아님..

    저는 인의적 향에 민감해요.

    페인트냄새,새집증후군 그런거요.
    독한 향수는 아무렇지않은데 가짜향수는 연해도 바로 재채기...

    혹여나 특정장소에서 재채기하는 사람이 많다면
    환기추천합니다.

    모니터 앞이 아니길 바래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12 한동훈 페북, ' 공소취소 국정조사 설명서' 24 .. 06:36:19 237
1804111 이런 카톡 프사는 어떤가요? 7 질문 06:26:22 640
1804110 친정엄마가 시어머니 입장에서만 이야기해요 5 친정 06:25:24 511
1804109 부티나는 사람을 뭘로 구별하세요? 2 부티 06:24:32 637
1804108 건강걱정 하는 사람이 제일 편한팔자 인가 싶어요 걱정 06:17:32 304
1804107 김부겸 "중앙부처 예산 따와도 대구 국힘 의원들이 막더.. ㅇㅇ 05:40:53 904
1804106 나스닥지수 양전 유가 하락 마감 7 ㅇㅇ 05:24:45 1,311
1804105 집회금지 조건 없는 보석 전광훈 1 ㅇㅇ 04:54:59 729
1804104 라지에타 쓰는 분 계신가요 꽃샘추위 04:54:06 245
1804103 마트에서 장 보다가 모르는 사람한테 말검 8 04:23:05 2,553
1804102 박상용관련 댓글 작업들 하는듯 4 겨울 03:13:56 773
1804101 이란에 생포된 미군 조종사? 거짓... 걸프전 등 과거 영상 도.. 2 ㅇㅇ 02:26:10 2,239
1804100 본회의표결 참석률 한준호 60% vs.정정래 96.5% 6 ㅇㅇ 01:55:59 1,171
1804099 편두통으로 이미그란 드시는분 계세요? 3 ........ 01:55:16 460
1804098 세계여행 어떻게 생각하세요 7 여행 01:43:17 1,268
1804097 치매를 아는 치매환자도 있나요? 4 치매 01:40:36 1,838
1804096 주사기 없는 원인을 찾음 41 .... 01:38:18 3,700
1804095 유시민이 민주화운동 하다 감옥간줄 알았네 29 민주진영지킨.. 01:22:52 1,933
1804094 오창석..부끄럽겠네요 4 .. 01:10:54 2,937
1804093 '환자 없는데' 질주한 사설 구급차…길가던 중학생 덮쳤다 1 ..... 01:08:20 1,529
1804092 츄리닝에 빈폴 빈폴 00:56:04 757
1804091 국산 번데기는 아예 구하기가 불가능한가봐요 8 번데기맛나 00:48:55 992
1804090 40대후반 화장안하면 많이 초라해보이죠?ㅜ 32 화장이요ㅜ 00:43:03 2,887
1804089 어제 백화점에서 어떤 아줌마랑 어깨빵 했어요 3 .. 00:42:25 1,982
1804088 50대, 집없이 10억 살만 할까요? 4 sw 00:38:11 2,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