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느 쪽이 좋으신가요?

nn 조회수 : 880
작성일 : 2025-04-03 11:16:43

 

남편과  떨어져  지내고  있는데요

 

남편은  아이들에게  관심이  없어요  

 

어릴  때는  예뻐  하더니  이젠  남  보다  더  못하게  대하더라고요

 

아이들이  대학도  잘  갔고  취직도  했는데     아이들  소식을  저  한테만  들으려  하지

 

아이들에게  연락  안하더라고요

 

그러니  아이들도  안하게  되고

 

왜  그러냐고  물으면  별로  안  궁금하다  알아서  잘  살자나  그래요

 

이  문제로  여러 번  싸웠는데  나아지지  않네요

 

카톡도  저 한테만  하고  제  안부만  묻고   아이들이  남의  자식도  아니고

 

서운해요    저는  저  보다  아이들  안부를  물어  주었으면  하는데

 

와이프만  챙기는  남편   아이들만  챙기는  남편   어느쪽이  나을까요

IP : 166.48.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우
    '25.4.3 11:21 AM (121.121.xxx.178)

    그래도 님은 챙기니 괜찮은 분 같은데요.
    와이프가 먼저다!

  • 2. 00
    '25.4.3 11:24 AM (106.101.xxx.183)

    맞벌이이신가요?
    아니라면 애들 독립시키고 두분이 합가하세요
    그러면 애들도 엄마보러 본가 올테고
    그때마다 아버지와 만나서 서먹한것들 풀고 그렇게 다시 돌아가는거죠
    아버지가 애들한테 잘해줬다면서요

  • 3. ㅇㅇ
    '25.4.3 11:28 AM (222.120.xxx.148) - 삭제된댓글

    이유가 있을거 같은데요.

  • 4. ....
    '25.4.3 11:29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그냥 중간이 제일 좋죠..ㅠ와이프만챙기고 자식은 멀리하는것도 별로인데요
    저희집은 엄마가 저희 남매 연년생인데
    저희 30대 초반에 돌아가셨고 아버지가 홀 아버지로 쭉 사시다가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아버지랑 그래도 쭉 친하게 지냈으니까. 엄마돌아가시고도 .엄마 자리만 비어 있었지 아버지하고는 좋은관계 유지했는데..... 너무 그렇게 한부모만 거리가 멀어도 자식입장에서는 완전별로일것 같은데요 ..

  • 5. ...
    '25.4.3 11:31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그냥 중간이 제일 좋죠..ㅠ와이프만챙기고 자식은 멀리하는것도 별로인데요
    저희집은 엄마가 저희 남매 연년생인데
    저희 30대 초반에 돌아가셨고 아버지가 홀 아버지로 쭉 사시다가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아버지랑 그래도 쭉 친하게 지냈으니까. 엄마돌아가시고도 .엄마 자리만 비어 있었지 아버지하고는 좋은관계 유지했는데..... 너무 그렇게 한부모만 거리가 멀어도 자식입장에서는 완전별로일것 같은데요 .. 부모 입장에서도 쓸쓸할것 같구요.

  • 6. ...
    '25.4.3 11:35 AM (114.200.xxx.129)

    그냥 중간이 제일 좋죠..ㅠ와이프만챙기고 자식은 멀리하는것도 별로인데요
    저희집은 엄마가 저희 남매 연년생인데
    저희 30대 초반에 돌아가셨고 아버지가 홀 아버지로 쭉 사시다가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아버지랑 그래도 쭉 친하게 지냈으니까. 엄마돌아가시고도 .엄마 자리만 비어 있었지 아버지하고는 좋은관계 유지했는데..... 너무 그렇게 한부모만 거리가 멀어도 자식입장에서는 완전별로일것 같은데요 .. 부모 입장에서도 쓸쓸할것 같구요. 그리고 배우자한테 잘하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 자식한테도 잘할것 같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72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3 00:53:02 332
1810371 문경 권병원 L문경 00:46:14 119
1810370 인간관계 지능이 0인듯한 남편 ㅇㅇ 00:41:02 322
1810369 남편이 발톱을 깍아주는데 3 ........ 00:38:45 414
1810368 이번 여름 따뜻한 나라(해변가)로 여행가려하는데요 여행 00:36:11 106
1810367 강말금과 오해영의 스페인풍의 그 춤! 3 ㅇㅇ 00:24:48 489
1810366 고스펙이거나 새로운 직원의 이런저런 질문이 부담스러워도 채용취소.. 8 어려운취직 00:21:57 410
1810365 요새 날씨에... 3 안영신 00:21:21 414
1810364 첨지 얘 진짜 뭐죠? ㅋㅋㅋㅋ 2 후리 00:16:34 715
1810363 사계27현숙 오늘 방송에서 1 사계 00:10:24 646
1810362 예전에는 주식한다고 하면 5 인식변화 00:09:48 859
1810361 제가 미용경력이 짧은데 커트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6 ... 2026/05/14 744
1810360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  ㅎㅎ 2026/05/14 1,619
1810359 지금 습해서 잠 못자는 분 2 젠장 2026/05/14 825
1810358 문어 영상을 보고 눈물흘릴줄이야.. 5 2026/05/14 1,156
1810357 1년만에 180배 오른 미국 주식 3 180배 2026/05/14 1,951
1810356 나솔 예고편에 3 지난주에 2026/05/14 1,186
1810355 애들 주식이요 sa 2026/05/14 615
1810354 주식 팔고 나서 더 오를때 멘탈 관리.어떻게 하면 되나요 10 Dd 2026/05/14 1,589
1810353 항문 근처에서 전기 치료하듯이 찌릿찌릿하는 느낌이 계속 반복되는.. 5 잘될꺼 2026/05/14 949
1810352 장윤선 '김민석 총리, 8월 전당대회 출마 100%...' 9 ㅇㅇ 2026/05/14 745
1810351 남편 독살 후 '상실의 슬픔' 동화책 펴낸 美 여성… 결국 종신.. 와무섭 2026/05/14 1,256
1810350 폐경후 2년차인데 생리증훈군후 출혈 폐경 2026/05/14 287
1810349 주식 자랑만하고 부동산 자랑은 안됩니까? 26 ... 2026/05/14 2,247
1810348 남자는 교제 전에 난 부양하는건 싫다고 말해줘요 17 2026/05/14 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