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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베란다 우수관 물소리가 들려요

우수관 조회수 : 3,170
작성일 : 2025-02-26 02:48:13

베란다에서 빨래하고 배수할 때처럼 콸콸 흐르는 소리는 아닌데

 

시냇물 흐르듯이 계속 졸졸 흐르네요.

 

소리가 작아서 낮에는 잘 안 들리지만 밤에는 사방이 조용하니까

 

자려고 누우면 안방에서 잘 들려요.  

 

무슨 일일까요.   옥상에 얼었던 눈이 녹아서 ??

 

그래도 이틀 동안이나 그럴 수 있을까요.

 

내일도 계속 소리나면 관리사무소에 전화해봐야겠어요

 

근데,  여기가 5층이라 제가 들었으면 다른 층들도 다 들었을텐데.

 

최소한 아래 층들에서라두요..

IP : 210.2.xxx.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26 3:39 AM (220.94.xxx.134)

    관리실에 물어보세요

  • 2. 우리집
    '25.2.26 7:16 AM (118.235.xxx.229)

    귀촌살이 중인데 관리실에서 전화왔는데
    우리집에 수도를 켜 놓은것 같다고. 이웃분들이 물흐르는 소리 들린다고,그게 꽤 오래됐다는 전화받고 바로 올라갔더니 화장실에 청소용으로 설치한 보조샤워기? 인가가 삭아 터져서 난리가 났더라구요.다행히 제거하고 수습이 됐는데 그 달 물세가 10만원이 나왔어요.
    혹시 우리집같은 상황에 놓인 집이 있는건 아닌지.

  • 3.
    '25.2.26 8:14 AM (58.78.xxx.252)

    저희 아파트 이웃도 앞베란다 안쪽에 있는 청소용 수도꼭지에서 패킹이 오래되서 물이 샜더라구요.
    하필 여름휴가중이었고 수도있는쪽이 실외기실이라서 방화문있어서 소리가 잘안들리는 구조예요.
    수도요금 왕창 나오고 알았대요.

    관리실에 물어보세요. 윗층 어느집 수돗물이 새고있을수 있어요.

  • 4. ....
    '25.2.26 9:19 AM (180.70.xxx.30)

    관리실에 연락하니....
    옥상에서 뭔가가 터졌다고 하더라고요.
    빨리 관리실에 연락하세요.
    이틀이나 그런데도 어찌 관리실에 연락한 사람이 없었다는게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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