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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간절히 추합기도 부탁드립니다

합격 조회수 : 1,009
작성일 : 2025-02-18 09:41:03

수시 6광탈 충격에서 아직 헤어 나오지도 못하고 있는데 정시에서도 이리 피말리는 상황이 계속되니 정말 마음이 힘드네요.

오늘 6차 추합 시작인데 예비번호 조차도 못받은 곳도 있고 하루종일 핸폰만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혹시나 전화를 놓쳤을까 봐 인터넷으로도 확인하는데 번번이 불합격 문구 볼 때마다 쓰라리고 마음의 상처가 되네요. 

내일이면 추합 마감인데 꼭 합격 전화오게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도 82쿡에 합격됐다고 감사 인사 올리고 계좌에 듬뿍 입금하고 싶네요.

염치없지만 언니들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IP : 182.225.xxx.8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렝게티
    '25.2.18 9:42 AM (59.31.xxx.123)

    바라시는바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합격!!기원합니다

  • 2. 합격
    '25.2.18 9:43 AM (220.122.xxx.137)

    합격 합니다!

  • 3. ..
    '25.2.18 9:45 AM (211.225.xxx.209)

    저희 아이 이번에 추합 기도 부탁드리고
    바로 전화받았어요..
    합격운 팍팍 보내드립니다!!
    꼭 합격하시길 기도드려요^^

  • 4. ....
    '25.2.18 9:47 AM (1.232.xxx.112)

    저희애도 문닫고 합격했습니다.
    기도드릴게요.
    꼭 합격하시길

  • 5. 합격
    '25.2.18 9:48 AM (1.236.xxx.253) - 삭제된댓글

    내일 저녁까지 기다려야 하네요.ㅠㅠ
    저는 마지막날 저녁 8시 넘어서
    기진맥진 거의 포기할 때 전화받았어요.
    그때는 9시까지 전화돌린다고 했었어요.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편안하게 아이와 맛난거 먹으며
    재미난 영화라도 보며 기다리세요.
    휴대폰 엄마꺼 아이꺼 2대 딱 옆에 두고요.
    합격 전화벨 울리길...

  • 6. ..
    '25.2.18 9:51 AM (223.39.xxx.107)

    자랑계좌 입금 예고까지! 감사를 아는 원글님과 그 가정에 꼭 추합의 좋은 소식이 있길 바라요!

  • 7. 이렇게
    '25.2.18 9:57 AM (210.182.xxx.206)

    간절한 82님께 꼭 좋은소식 있기바라고
    만일 안되어도 더 좋은 결과를 맺기위한
    문 이 열리는거라고 생각하시면
    좀 편해지실겁니다

  • 8. 간절함이
    '25.2.18 9:57 AM (222.120.xxx.56)

    어머님의 간절함이 저한테까지 전달되서 제 마음도 간절해집니다.
    부디 자녀의 합격소식이 들려오기를! 행운의 여신이 당도하기를! 저도 이 간절한 마음모아 기도하겠습니다.

  • 9. 원글님
    '25.2.18 9:59 AM (175.124.xxx.132)

    뜻대로 착착 이루어지기를~ 추합 성공을 위해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10. ㅇㅇ
    '25.2.18 10:02 AM (14.5.xxx.216)

    추합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11. 봄날
    '25.2.18 10:06 AM (175.223.xxx.88)

    저도 간절하게 기도할께요~~저도 전화기다립니다 ㅜㅜ

  • 12. ...
    '25.2.18 10:16 AM (14.5.xxx.38)

    수시 6광탈에 정시까지 오셨으면 마음고생 참 많으셨겠어요.
    힘드시지요. 합격소식이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13. 저두ㅈ
    '25.2.18 10:23 AM (119.197.xxx.7)

    두아이 정시로 대학보냈어서 원글님 마음이 지금 어떨지 너무 잘 압니다. 그저 기도드려요 꼭 합격 되실겁니다.

  • 14. 추합
    '25.2.18 3:06 PM (1.231.xxx.185)

    기다리는 아이들 모두 추추추추추추합 꼭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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