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4 되는데 아직까지 안자요

Gma 조회수 : 2,488
작성일 : 2025-01-30 01:45:13

아기때부터 드럽게 안자네요

어제까진 자라 하고 바로 불꺼버리고 했는데 오늘은 안자서 너 이제부터 자면 뒤지게 팬다

하고 누워버렸어요

낮에 눈밭에서 2시간 놀고 친구랑 보드게임하고 피아노 연습 3시간 하고 그랬는데도 에너지가 넘쳐흘러요.

아우 징글징글...

 

IP : 175.120.xxx.2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30 1:48 AM (211.235.xxx.140) - 삭제된댓글

    평균 수면시간이 몇 시갸이길래 이 시간에도 안자나요..
    남들 자는 시간에 안자면 키도 안크는데..

    에너제틱해서 늦게까지 잠 안자는건 첨 들어봤어요

  • 2.
    '25.1.30 1:49 AM (211.235.xxx.140)

    평균 수면시간이 몇 시간이길래 아직도 안자나요?
    남들 자는 시간에 안자면 키도 안크는데..

    에너제틱해서 늦게까지 잠 안자는건 첨 들어봤어요

  • 3. 그랬던 아이
    '25.1.30 1:50 AM (211.234.xxx.52) - 삭제된댓글

    고딩때부터 잠만 잡니다.
    수험생때도 잠
    대학가서도 잠

    덕분에 키는 작아요 ㅜㅜ

  • 4. 아직은
    '25.1.30 2:29 AM (70.106.xxx.95)

    아직은 키 클 희망은 있어요
    그냥 자던말던 무조건 아홉시면 방에 넣고 불꺼버리세요
    물론 아이패드 컴퓨터 아이폰 기타 전자기기 같은거 있으면 다 뺏으시구요

  • 5. ...
    '25.1.30 5:26 AM (118.235.xxx.122)

    신생아 때 10시간 자던 저희 아이..
    소아과에서 깜놀했지만 잘 먹고 정상 키 몸무게 유지하니 별문제없다는데 저는 미칠지경.
    남편이랑 우스개소리로 이러다 공부해야할때 잠만 자는거 아니냐했더니...
    중2 올라가는 이 긴긴겨울방학 하루의 절반을 자네요.
    놀고 먹고 자고 니가 신생아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60 정청래 대표님!!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나름 독립투.. 10:33:15 39
1803959 트레이닝바지 면이 많은게 더 예쁜가요? 나잉요 10:28:17 54
1803958 바이든의 네타냐후에 대한 평가 5 10:26:53 309
1803957 성욕을 못참겠다는 지인 왈 7 ... 10:25:46 532
1803956 생리통 진통제 조언 좀 1 힘든날 10:24:20 64
1803955 비빔밥 재료좀 봐주세요 4 ㅇㅇ 10:23:56 135
1803954 센스가 부족한 사람은 개선 되기 어렵나요?? 12 ㅡㅡ 10:19:22 342
1803953 부란 우리가 갈망하는 것을 소유하는 것이다 루소 10:17:27 145
1803952 어쩌다가 17000보 된 사정 4 다리야 10:15:46 595
1803951 다이애나 왕세자비 정말 인간적이 었네요. 6 다이애나 10:14:56 722
1803950 달걀 잘깨는법은? 5 えぐ 10:13:22 269
1803949 주식앱에 평균단가요 3 ... 10:11:43 243
1803948 이천 여주쪽 카페나 꽃구경 할만한곳 있을까요 3 ᆢㆍㆍ 10:10:47 146
1803947 주유 하셨나요 6 ㆍㆍ 10:10:38 495
1803946 맛없는 고추장에 넣을거 있을까요 3 ... 10:09:56 147
1803945 우와. 파전 해드세요. 7 친정엄마 10:07:22 969
1803944 캐리어 범인, 지적장애에 조현정동장애 병력까지 ..... 10:03:25 562
1803943 할일이 산더미인데 아무것도 하기싫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8 ㅇㅅㅅ 09:58:43 493
1803942 대통령만 일하고 정부 인사들이 일을 못하나봐요. 환장하겠네. 9 .. 09:57:25 736
1803941 최상의 날씨에 강릉 다녀왔어요 5 .. 09:54:40 511
1803940 빚더미 오른 韓…어느새 6500조 넘었다 [데이터로 보는 세상].. 16 ........ 09:53:11 685
1803939 웹소설을 쓰고 싶어요. 3 --- 09:50:50 358
1803938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8 ㅇㅇ 09:49:27 1,090
1803937 벚꽃은 가고 튤립 보러 서울숲, 꽃보다 밥이 우선인 사람들이라 .. 5 꽃보다 밥 09:47:31 736
1803936 이러다 김건희 1년뒤에 나오는거 아닌가요 3 ㄴㄴ 09:44:50 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