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변기를 뚫었으나 물이 시원하게 안 나와요

너무 걱정 조회수 : 1,532
작성일 : 2024-11-28 10:49:38

휴지때문인지 *때문인지

막혀서 뚫었어요.

물은 시원하게 내려가는데

채워지는 물소리가 아주 많이 이상해요

꼴꼴꼴꼴.

검은색 뜷는 고무같은 걸로 열심히 했고 2주가 지났어요. 그 사이 

변기는 한 번도 쓰지 않고요.

계속 물내리는 것만 합니다.

 

변기가 고장난 걸까요?아님 막힌 걸까요?

IP : 118.45.xxx.18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11.28 10:50 AM (114.204.xxx.203)

    채워지는건 부속품 때문일거에요
    막힌거랑은 상관없고

  • 2. ㅇㅇ
    '24.11.28 10:53 AM (198.16.xxx.28) - 삭제된댓글

    제 경험상 덜 뚫린 거 같아요....

  • 3. ..
    '24.11.28 10:56 AM (121.179.xxx.235)

    속의 부품때문이에요
    최근에 수리 받았어요

  • 4. ll
    '24.11.28 11:10 AM (118.129.xxx.137)

    철물점에 가서 관통기 하나 사세요.
    관통기로 뚫음 다 뚫려요.

  • 5. ..
    '24.11.28 11:40 AM (211.208.xxx.199)

    물 채워지는거와 변기 뚫리는건 상관 없어요.
    급수 부속을 바꾸세요.

  • 6. 덜 뚫린듯.
    '24.11.28 8:01 PM (211.114.xxx.107)

    저번달에 우리집 변기도 막혔어요. 휴지를 과하게 사용해서 그런지 어쩐지 물을 내리면 변기 가득 물이 차 오르다아주 천천히 빠져 나가더라고요. 뚜러뻥도 써보고 페트병 잘라서 내려가는 부분에 끼워 눌러도 보고 철물점에서 산 관통기도 써봤는데 다 안됐어요.

    그래서 너무 꽉 막혀 안되나보다 하고 업체를 부르려다 혹시나싶어 변기물이 빠질때까지 기다린뒤 주방세제 한컵, 과탄산소다 두컵을 넣은뒤 뜨거운 물을 부었더니 뭔가 뚫리는 소리가 들렸고 물을 내려보니 예전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변기에 물이 차오르거나 하지는 않아 그냥저냥 쓰다가 마지막 시도로 베이킹소다 두컵, 주방세제 한컵, 식초 한컵 반정도를 붓고 뜨거운 물을 부은뒤 뚫어뻥으로 계속 푸쉬를 해주니 완벽하게 뚫렸어요.

    지금은 물 내리면 아주 시원하게 잘 내려갑니다. 과탄산이나 베이킹소다 있으면 속는셈 치고 한번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723 [더러움 주의] 설4 엄청 하는데 뭘 먹긴해야할텐데 어쩌죠 ㅇㅇ 00:48:03 38
1813722 마음에 드는 옷을 샀는데요. 자라에서 00:41:58 171
1813721 회사 일 때문에 술마시고 사고치는거 남편 00:38:00 123
1813720 26년 여름에 창조성을 일깨우기 위한 습관을 만들 동지를 구합니.. 여름 00:36:14 102
1813719 정원오가 제2의 박원순이라니.. 10 00:21:53 498
1813718 나솔 몇커플 됐어요? 3 00:18:37 1,096
1813717 뉴올리언스 이번 세기내에 잠길수 있대요 무섭 00:10:59 335
1813716 대낮에 집에있는 아저씨들은 다 개저씨인듯ㅜ 17 . . 00:07:20 1,269
1813715 경수같은 애는 13 최악 00:05:19 1,707
1813714 재미있고 즐거운게 너무 없는데... 3 나만뒤로가나.. 00:04:23 558
1813713 31기 영호 8 ........ 00:03:28 1,525
1813712 시중깐마늘로 장아찌 담아도~~ 마늘 00:01:28 125
1813711 당근에서 산 옷 냄새 7 옷냄새 00:01:28 739
1813710 옥순 진짜.. 9 진짜 2026/05/27 1,873
1813709 펌 - 이해민의원 기자간담회중 김용남 대응 관련 발언입니다 3 ㅇㅇ 2026/05/27 380
1813708 치킨게임 : 삼성전자 메모리의 승자 2026/05/27 539
1813707 옥순은 오늘도 6 .... 2026/05/27 1,756
1813706 삼성 성과급 뉴스도 지겹고 주식 수익 얘기도 지겹고 14 ... 2026/05/27 1,001
1813705 명언 - 삶의 모든 순간 함께 ❤️ .. 2026/05/27 377
1813704 미국이란, 호르무즈 재개방 담은 종전 밑그림 교환 3 종전하나드디.. 2026/05/27 601
1813703 이호선은 왜 자켓을 터질 듯이 입는 건가요 10 음... 2026/05/27 2,476
1813702 삼성 하이닉스 레버리지 인버스 사신 분 안 계신가요? 12 오늘 2026/05/27 1,706
1813701 지금 채널a 반려견 보호자 2 .... 2026/05/27 562
1813700 한로로 라는가수 슈퍼스타 될것같은데요 8 노래가 2026/05/27 1,846
1813699 김용남·강기윤 후보, 농지 거래로 수십억 원 차익 3 뉴스타파 2026/05/27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