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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하기 싫을때, 치앙마이 한달 살이하던떄를

789 조회수 : 3,120
작성일 : 2024-11-26 16:51:16

떠올려봐요.

그떄 아침에 2시간 공부하고 와서

하루종일 에어컨있는곳 찾아다니며

결국 너무 지루했거든요. 갔던데 또가고 마야몰 원님만...

커피도 맛있는덴 은근 비싸요. 삶의 자극 없이

그냥 하루하루 사는것도 무의미하긴했어요.

마사지 야시장도 한두번이지

똠양꿍 팟타이도 매일 먹으니 그맛이 그맛.

쇼핑도 그냥 그렇고..

힐링도 매일되니 일상이고 지루하더군요.

 

지금은 못하는 엑셀을 하며 , 싫은 사람들과 소통,

뭔가 문제를 풀면서 살아야해요.어떤면에선 이런 미션도 나름 재미있끼도하고..

그런데 지하철에 사람많은게 젤 시름.

IP : 219.240.xxx.2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26 4:53 PM (112.154.xxx.155) - 삭제된댓글

    여행도 생활이 되면 그렇게 되더라고요.

  • 2. ...
    '24.11.26 4:55 PM (112.154.xxx.155)

    여행도 일상이 되면 그렇게 되더라고요.
    세계 여행 떠났다가 그런 이유로 중간에 돌아오는 사람도 봤어요.

  • 3.
    '24.11.26 5:12 PM (219.240.xxx.235)

    아그래요? 빠니 보틀도 외국나가는게 지겹다고 했어요.ㅎㅎ

  • 4. 점점
    '24.11.26 5:36 PM (175.121.xxx.114)

    ㅎㅎ 먼가 알것같아요 평화로운데 지루한 그게 매력인거죠 치앙마이는 커피는.왜케 맛나죠 생각보다 물가높고요

  • 5. ㅇㅇ
    '24.11.26 6:07 PM (118.235.xxx.94) - 삭제된댓글

    이동 없이 한 달 살이는 그런 면이 있군요
    저는 홋카이도 여러 도시들 다니는 한 달 여행 한 적 있는데
    도시마다 매력이 다양해서 지루할 틈은 없었지만
    호텔살이가 힘들더라구요
    카펫 바닥이라 비염 심해지고 작은 방 답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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