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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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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기 싫은 광고

광고 조회수 : 5,286
작성일 : 2024-11-11 09:41:08

이상한 기계음으로 No Toxic Chemicals~~ 하는 매트리스 광고요..

처음엔 환경 관련 캠페인인가 하고 봤는데 상업광고였고,

자꾸 보니 목소리며 휴머노이드로봇이며 메시지도 분명치 않은 것이

분위기만 기괴하고 기분이 불쾌해지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IP : 61.78.xxx.6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친배랑
    '24.11.11 9:42 AM (122.36.xxx.22)

    셋트로 내보내서 깜놀합니다ㅋ

  • 2. ㅋㅋ
    '24.11.11 9:43 AM (222.236.xxx.112)

    맞아요.이친배 중간에 나와서 한두번 놀란게 아님

  • 3. 찐감자
    '24.11.11 9:43 AM (222.107.xxx.148)

    저도 보다가 기분 나빠 지고 이상해서 이게 뭐지 했네요

  • 4. ..
    '24.11.11 9:44 AM (119.149.xxx.229)

    앗 저도요
    그 로봇이 기분 나쁘게 생겼어요

  • 5. ㅇㄹㅇ
    '24.11.11 9:44 AM (211.184.xxx.199)

    시몬스 매트리스더라구요
    궁금해서 검색해봄

  • 6. 진짜
    '24.11.11 9:44 AM (211.251.xxx.241)

    저도 정말 싫어하는 광고에요.
    너무 괴기스럽고 무서워요.

  • 7. ..
    '24.11.11 9:44 AM (223.33.xxx.37)

    어휴 사람생각 다 똑같음

    친밀한배신자 중간에 광고가 껴있어서
    검은 눈동자나오면 깜놀
    아무리 친환경이라지만 광고는 무서움

  • 8. 저도
    '24.11.11 9:46 AM (211.229.xxx.27)

    기괴하고 불쾌한 광고라 생각됩니다.
    광고가 어찌나 자주 나오는지...

  • 9. ^^
    '24.11.11 9:46 AM (116.123.xxx.17)

    저도 그 광고 볼때마다 기괴하고 음침한게 보고 싶지가 않은데 자주 나오네요

  • 10. 맞아요
    '24.11.11 9:54 AM (39.7.xxx.129)

    저는 싫은 정도가 아니라 소름끼치게 공포스러워요

  • 11. 저도요
    '24.11.11 9:57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요
    안보고싶어요

  • 12. 옹이.혼만이맘
    '24.11.11 10:00 AM (1.255.xxx.133)

    저두요~
    오늘아침에도 남편한테 보기싫다고 얘기했네요

  • 13. 만기가왔다
    '24.11.11 10:01 AM (219.240.xxx.235)

    전 이광고 유툽에 너무 떠서 건너뛰기만 냅다합니다.

  • 14. 만기가왔다
    '24.11.11 10:02 AM (219.240.xxx.235)

    나무 로봇 나오는거요??

  • 15. 저도요
    '24.11.11 10:06 AM (112.223.xxx.58)

    그 광고 너무 싫어요
    화면에 뻥뚫린 눈이 나오는것부터

  • 16. 어우
    '24.11.11 10:08 AM (182.221.xxx.15) - 삭제된댓글

    저도요~~
    기분 나빠서 안볼라고 하는데 티비 틀어놓고 딴 거 하다가 조용해서 보면 딱 그 광고라서 더 기분 나빠요. 밤에 보면 더더더 기분 나쁘구요. 무슨 광고를 저 따위로 만들었는지 진짜...no toxic? 에 꽂혀서 저런건가요?

  • 17.
    '24.11.11 10:09 AM (211.114.xxx.77)

    기괴하고 느낌도 별로요.

  • 18. 계륜미
    '24.11.11 10:11 AM (106.250.xxx.9)

    진짜 깜짝 놀래요

  • 19. ㅇㅇ
    '24.11.11 10:14 AM (222.120.xxx.148) - 삭제된댓글

    저도 무섭다고 했더니
    남편이 어그로 끄는건 성공했다고...

  • 20. 시럿
    '24.11.11 10:17 AM (112.160.xxx.196)

    그거 광고도 자주 나오고 나올 때마다 정신병 걸릴거 같은 분위기예요
    예민해지고 너무 불쾌해요

  • 21. 건강
    '24.11.11 10:18 AM (218.49.xxx.9)

    찾아봤더니
    매트리스도 가격상당해요
    슈퍼싱글 이백만원대

  • 22. .....
    '24.11.11 10:21 AM (221.165.xxx.251)

    다들 같은 생각이군요. 너무 기괴하고 이상해서 무슨 광고인지도 몰랐네요. 정년이 할때도 사이사이 자꾸 나와서 깜놀

  • 23. 으음
    '24.11.11 10:28 AM (218.49.xxx.9)

    그 광고 잘 만들었네요
    사람들 뇌리에 확실히 남았네요
    그걸 노린거지요

  • 24. 11
    '24.11.11 10:44 AM (125.176.xxx.213)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저도 이친배 볼때마다 중간중간 깜짝 놀래요
    소리도 너무 기괴하고 화면 돌리게되네요

  • 25. 뇌리에
    '24.11.11 10:44 AM (182.221.xxx.15) - 삭제된댓글

    남으면 뭐해요 기분나빠서 안살텐데.
    예전에 티비 브라운관에 바퀴벌레 지나가는 광고가 있었는데 볼 때 마다 깜짝깜짝 놀랬었거든요. 그 광고랑 비슷하게 기분나빠요

  • 26.
    '24.11.11 10:55 AM (58.234.xxx.131)

    정말 무섭고 기분 나빠요.
    영상 보다가 진짜 깜짝 놀라요.
    저는 손으로 가려요.
    시몬스 광고인 것도 오늘 처음 알았어요.

  • 27. ....
    '24.11.11 12:07 PM (59.152.xxx.77)

    마자요 너무 기분나쁜 광고...
    하나 더 말하면 ' 하리보젤리 ' 이 광고요 어린들이 애들 목소리 내면서 소름 돋아요

  • 28.
    '24.11.11 12:21 PM (223.38.xxx.127) - 삭제된댓글

    노이즈 마케팅 효과를 노린건지는 모르겠지만
    광고효과는 꽝인듯요.
    그 매트리스 깔고 자면 그 광고 자꾸 생각날텐데 저라면 안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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