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한달

조회수 : 2,285
작성일 : 2024-10-10 14:54:24

12년전에 둘째 낳고 80키로넘고 회사다니면서 건강이 급격하게 안좋아짐을 느껴 한약 다이어트로 20키로 넘게빼고 3년간 유지 잘했죠.  그런데 회사에서 제가 속해있던 본부 어려워 접고, 회사 2,3번 옮기고 나니 사람들과 어울려야 하고 잦은회식으로 13키로가 쪄버렸어요.  ???? 

지난 2년반동안 매일 5키로 이상 열심히 걷고 출근했는데.. 살은 안빠지더라구요.  

최근 다시 한약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한달 하고 4.5키로 빠졌네요.  

우선 살빠지니 안맞던 옷이 맞으니 기분 좋더라구요.  앞으로 6키로 더 빼서 마지막 40대(49살이예요)를 예쁘게 보내보렵니다. ^^

 

IP : 211.234.xxx.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0.10 2:56 PM (121.185.xxx.105)

    저는 애 대학 입시 때문에 신경을 썼더니 많이 먹어도 오히려 살이 빠지더라구요. 뭔가에 집중하고 신경쓰는게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는구나를 느꼈어요. 저는 한약 다이어트는 실패했네요.

  • 2.
    '24.10.10 3:01 PM (211.234.xxx.7)

    저도 중간에 알약으로 된 한약도 먹어보기도 했는데 그때는 빈번히 실패했어요. 이번에는 좀 빼야겠다는 강한 의지(?)가 생기다보니 약의 힘을빌어 하게되네요.

  • 3. ,,,,,,
    '24.10.10 3:04 PM (211.250.xxx.195)

    저도 약
    주사 다 요요와서 실패

    지금은 평생먹을수있는거로 식단조절하고
    간헐적단식
    탄수줄이기해서 18정도 뺏어요

    저도 오십초반
    인생 마지막이라하고 더는 다욧이란거 싫어요 ㅠㅠ

  • 4. 하바나
    '24.10.10 3:11 PM (211.177.xxx.179)

    평생 다이어트 지겹습니다.
    비만세포는 행복한기억을 잊지못하나봐요
    지금도 많이 빠졌지만 ,..다시찔까봐 막못먹어요
    먹음 바로 찌니깐요
    평생 식이조절입니다

  • 5. 아이구야
    '24.10.10 4:08 PM (175.214.xxx.135)

    저는 365 다이어트 중인데요
    한약도 안맞고
    식욕억제제도 식욕을 못 이기기고
    애가 고3이라 주말마다 실기시험 따라다니는데도
    안빠져요ㅋㅋ
    한심그잡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3 '日 AI 대장주' 키옥시아 40% 하락…시총 1위 뒤 도요타·.. ㅅㅅ 03:22:00 221
1825852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2 .. 02:28:20 405
1825851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3 02:14:38 769
1825850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1,375
1825849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3 ㅇㅇ 01:07:20 780
1825848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3 장마시러 01:00:49 899
1825847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672
1825846 잠이 안와요 5 ... 00:59:45 892
1825845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9 00:55:00 1,276
1825844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3 고맙습니다,.. 00:54:36 1,537
1825843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9 ㅇㅇ 00:41:05 1,282
1825842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5 ㅇㅇ 00:39:55 560
1825841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4 ㅇㅇ 00:35:01 1,610
1825840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726
1825839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1,820
1825838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671
1825837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322
1825836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1,182
1825835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9 00:05:41 857
1825834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7 그냥 00:04:41 2,397
1825833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4 ^_^ 00:01:25 1,857
1825832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3,379
1825831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751
1825830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4 임대인 2026/07/14 1,404
1825829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5 2026/07/14 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