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밥그릇이 맛나보인다.
내 밥은 내꺼
오빠밥도 내껀디..못 먹게 하냥
밥 잘먹었으니
아점잠 자자 ..코~~
토닥토닥 우리 동생
같이 앉아 있어서
한장 더 추가함돠~
남이 밥그릇이 맛나보인다.
내 밥은 내꺼
오빠밥도 내껀디..못 먹게 하냥
밥 잘먹었으니
아점잠 자자 ..코~~
토닥토닥 우리 동생
같이 앉아 있어서
한장 더 추가함돠~
어머어머, 덕구오빠 진짜 스윗하네요! 덕선이 좋겠다아! 코 자고 다시 신나게 뛰어놀자, 귀여운 덕덕남매!
천사가 개의 모습이라면 그건 덕구일 거예요^^
어릴 때부터 넘 착해요..
언제 덕구 이야기 함 해드릴게요.
(별내용없는 덕구자랑이지만 ㅎ)
어머나 세상에 어쩜 팔을 저렇게 두르고 있나요? 신기해요~~
그죠..
혼댈 땐 또 다른 카리스마 보이기도 해요.
늘 순간포착이 놓치는 것이 너무 아쉬워요
덕구 이름 그대로네요. 덕선이는 그 품에서 저렇게 잠들고...귀연 것들.
우리집 스트릿 출신 두 냥님들은 벌써 7년이 넘었는데도 철천지 웬수네요 ㅠㅠ
ㅎ 덕선이도 애교가 많아요.
병원에서 귀 들여다 보는 중인 의사쌤 손안에서도
골골거려 쌤이 니뭐냥 하셨답니다..
우리집 인간형제들이 철천지 원수랍니다..ㅠㅠ
이건 뭔 아이러니인지..
심쿵~ 보기만 해도 너무 너무 사랑스러워요
사진좀 더 더 더 올려주세요
이쁘다 이쁘다 하시니 자꾸 자랑하고 싶네요
뒤늦게 한장 더 추가합니다^^
이뻐서 자꾸 들어와 보게 만드는 마법! ㅎㅎ
덕덕엄마님 시간나실때 줌인아웃에서 닉네임 띠띠로 검색해서
길냥이 처음 데려온날부터 찾아서 한 번 읽어보시길요
길냥이 키우면서 계속 사진을 올려두셨는데....
저는 지금도 가끔씩 찾아서 보곤 합니다ㅜ
어머나~♡
덕구랑 덕선이 어쩜 이리 예쁘나요
무슨 영화나 동화속에 나오는 애들 같잖아요
덕구는 순둥순둥 착한 성격이 사진밖으로도 다 느껴져요
덕선이 야무지게 두손 모으고 오빠야 밥먹는거 보는거
왜케 귀엽죠?ㅎㅎ
근데 덕구 굽있는 자기밥그릇 넘 고급진거 아니에요?ㅋ
안에 담긴 멍이밥이 이렇게 맛나 보이긴 또 첨이네요ㅋㅋㅋ
밥 그릇 다이소꺼랍니다 ^^
와... 어쩜 저리 다정할 수 있나요?
너무 이쁜 남매네요.
저렇게 다정한 멍냥 남매 처음이에요.ㅎㅎ
가끔. 동물 가족들 사진만 보고 지나가기만 하는데
밑에 토리도, 덕구 덕선이도 그냥 지나칠 수 없게 만드네요...
다정하긴 한가 봐요,.
덕구 산책 나간 후 덕선이 겁나 외로워보인답니다 ^^
마지막 사진..너무 사랑스러워요.
덕선이 사랑에 넘쳐 코 벌렁이는거? ㅋㅋ
설마요~
덕구코가 까망색에 늘 반질반질해요
어머나 예뻐라 ^^
세상에~~ 덕구 너무너무 다정하고 착한 강아지네요
덕선이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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