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얼굴도 보기싫고 목소리도 듣기 싫어 한집에 살면서 5개월 정도 얼굴도 안보고 말도 안 섞고 살고 있어요.
이혼 밖에는 답이 없는건 아는데 같이 하는 사업 때문에 쉽지 않네요.
사업을 정리하고 딱 나눠 가지면 되는건데 이 사업이라는데 정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네요.
날씨도 덥고 명절도 다가오는데 속상합니다.
이런 글 죄송합니다. 아무에게도 말할 곳이 없어서 82에 풀어 놨습니다.
더이상 얼굴도 보기싫고 목소리도 듣기 싫어 한집에 살면서 5개월 정도 얼굴도 안보고 말도 안 섞고 살고 있어요.
이혼 밖에는 답이 없는건 아는데 같이 하는 사업 때문에 쉽지 않네요.
사업을 정리하고 딱 나눠 가지면 되는건데 이 사업이라는데 정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네요.
날씨도 덥고 명절도 다가오는데 속상합니다.
이런 글 죄송합니다. 아무에게도 말할 곳이 없어서 82에 풀어 놨습니다.
알죠.그마음
부부가 합심해서 이뤄놓은것 해체시키고,
돈만 나눠 갖기에는 너무 억울하고,
그렇다고 숨소리도 거슬리는 사람하고 계속 살수도 없고,
이혼전에 별거라도 해보심이...
물런 금전관계는 확실하게 하시구요.
저는 회사가 전부 제앞으로 되어있어서,
이혼하면 나눠야해서 못하고 있어요.ㅠㅠ
힘들죠
가정과 사업 모두 파트너 하다보면 어느 순간
의견 충돌이 잦아지고 힘들어 지더라구요
그냥 죽을 일 아니면 내려놓아요
그래 내가 봐준다 허허실실
에효 얼마나 힘드세요.
전에 이혼 고민할 때 있었는데 님처럼 사업은 아니지만 아파트 팔아서 나누는 것 때문에 진짜 머리 아프더라고요.
변호사 상담까지 했는데 결국은 유야무야 넘어갔어요.
이혼하면 더 골치 아파요
경제 공동체 무시 못합니다.. 걍 영혼의 반은 내려놓고 살아야 해요 자녀들이 피해 봅니다
에먼 것들 좋은일 시키지 말고 ( 혹 남편이 바람나거나 님이 바람나거나 ) 이놈이나 저놈이나 별반 차이없다
이렇게 매일 되내이며 살다 보면 늙어 기운없어 싸우게 되질 않아요
그마음이 제 마음이네요.
근데 앞으로 더 살아야하는데 변하지않을것 같으면 답이 없다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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