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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축하 문구, 기억나는 거 있나요?

축하하자 조회수 : 2,347
작성일 : 2024-08-14 15:25:07

언니 환갑이라 기념타올 맞춰 줄건대요.

주고 싶은 사람 주라구요. 

100장쯤 하면 얼마나 할까요?

해보신 분 있는지

 

문구도 한마디 새기고 싶은데 제가 글이 짧아요.

멋지고 재밌는 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IP : 175.208.xxx.21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4.8.14 3:42 PM (121.129.xxx.10)

    환갑 축하 새겨진 수건 70-80년대 감성이라서 환갑도 생략하는 시대에 기념 수건 주는 것도 그닥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축하카드에 선물이 더 낫겠어요.

  • 2.
    '24.8.14 3:44 PM (121.167.xxx.120)

    요즘은 글자 있는 수건 좋아하지 않아요
    수건 포장 박스에 글자 넣으시고 수건엔 아무것도 쓰지 마세요

  • 3. 수건
    '24.8.14 3:52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문구새겨진 기념타올은 아무도 반가워하지 않아요
    미니멀 추구하는 시대에 역행하는 대표 답례품

  • 4. ,,,,,
    '24.8.14 3:54 PM (119.194.xxx.143)

    수건 만들수있고 문구야 업체에 샘플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수건 쓰는 사람 못 봤어요 최근에
    걸레도 요즘 타올천으로는 안쓰는 시대에 걸레로도 못 쓰고
    그냥 쓰레기죠
    뭐든 문구들어간건 다 별로예요

  • 5. 환갑인데
    '24.8.14 4:02 PM (210.223.xxx.132)

    그 선물 내 동생이 하면 너무 ....
    지인들에게 선물하면 수금하는 기분일지도...

  • 6. 좋아요
    '24.8.14 4:41 PM (175.208.xxx.213)

    그럼 상자나 타올 띠로 새길께요.
    업체 문구 봤는데 그냥 그래서
    왕년에 한 센스하신 82분들께 여쭤봤죠.
    환갑잔치도 가족끼리 밥먹고 그냥 친한 친구들 재미로 나눠주라 할 거예요.

    저도 받아봤는데 한번 웃고 잘 쓰거든요.

  • 7. .....
    '24.8.14 4:41 PM (112.220.xxx.98)

    물어보고 제작하세요
    저라면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을듯

  • 8. ^^
    '24.8.14 4:42 PM (218.144.xxx.118)

    '아무개(언니 성함), 세 번째 스무살'
    ㅡ 첫돌 기념 수건은 하던데...

  • 9. ^^
    '24.8.14 4:44 PM (218.144.xxx.118)

    이쁘고 질좋은 손수건을 만드세요,차라리^^

  • 10. 언니가
    '24.8.14 5:21 PM (211.234.xxx.134) - 삭제된댓글

    좋다고 하나요?
    뭘 해주고 싶으면 언니에게 그만한 선물을 해 주는 게 나을 거 같아요
    환갑이라고 수건 돌리는 거 받으면 그것도 다 부담입니다
    돌리는 사람은 재미라지만 받는 입장은 다르잖아요

  • 11. 저도
    '24.8.14 5:50 PM (1.233.xxx.177)

    저희 남편 환갑이라
    요사이에 뭐했는데
    수건 만들어 친구들 주라 할까요
    인생은 60부터..

  • 12. 하지마세요
    '24.8.14 6:08 PM (211.215.xxx.144)

    요새 환갑 가족끼리 축하하고 친구끼리 축하하고 그냥 지나가잖아요
    그 문구새겨진 타올 받은사람이 세차타올 이런거로 쓰면........

  • 13. 하이고 참내
    '24.8.14 9:20 PM (175.208.xxx.213)

    본인이 재밌겠다고 우리끼리 얘기가 되서 하는 거랍니다.
    문구나 아이디어 좀 주시지 괜한 참견만.

    저도 그런 타올 꽤 받아봤는데 암 생각없이 잘 써요ㅇ
    닦다가 한번씩 그 사람 생각하고
    그 정도죠 머.
    누가 그걸 답례 바라고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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